Search results

'New York'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12.28  #12: 어느곳에있든지, 시간은흘러.
  2. 2008.10.28  #11: the city that never sleeps. (8)
  3. 2008.10.22  #10: On a Rainy Day - (7)
  4. 2008.10.14  #09: life in the pleasure garden (4)
  5. 2008.09.23  #05: "Travel is more than the seeing of sights;.." (6)
03 ♥/걍. / 2008.12.28 23:46

sunnie, tic toc tic tac tic toc , new york, 2007




어디에서나, 똑같이 돌아가고있는 시간들. 
내가 무얼하든, 그가 무얼하든, 그녀가 무얼하든.
의미를 부여하든, 하지않든-



03 ♥/걍. / 2008.10.28 00:27

[##_Jukebox|48fbb3e3ef06cA2.mp3|shinjukutwilight.mp3|autoplay=1 visible=1|_##]



"잠들지않는도시-"
하면 가장먼저 생각나는 화려한 야경.

밤을밝히는,하늘의 별보다 더 반짝이는,
불처럼 타오르는것같은, 밤에만볼수있는-
밤이되어야 예쁜 불빛들-





# New York

잠들지않는도시-
아침형인간이 아니라, 밤에만돌아다녀도-
사람들도 굉장히 많고, 불이켜진곳도 굉장히많고!




sunnie, 잠들지않는 도시에, 잠못드는 그들 , new york, 2008





sunnie, 하늘의 별들보다, 더 반짝이는, new york, 2008





sunnie, vision nocturne l, new york, 2008






sunnie, zone floue,  new york, 2008






#Atlanta

야경은아니지만, 밤에봐야 예쁜 불꽃놀이 :)
7월4일 독립기념일에는 아침일찍부터 혹은 그전날 새벽부터 -_-; 부지런히 준비해야만해서
항상-_- 멀리감찌에서 구경했는데 (웃음)

동영상찍으면서, 사진찍으면서, 비를 피하면서-_-;
고생하며 찍어대던 아련한 추억-




sunnie, 성게같군. , atlanta, 2006


sunnie, 반짝반짝- , atlanta, 2006


sunnie, 폭발조심 :D. , atlanta, 2006







#Mississippi


sunnie, avec le soleil, mississippi, 2008



떠오르는 햇볕과 함께 사라지는 어둠.
어둠을밝히는 그것-

빛.





  1. BlogIcon 푸른잎사이로  2008.10.28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영화의 스틸컷 같아요.
    너무 너무 이쁘네요.

    부럽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 BlogIcon sunnie  2008.10.2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카메라만 들이대면, 예쁘게 나와주는 뉴욕이란도시에 푹 빠졌어요 으흐흐흐

      (포커스가 항상 나가는건.. 어쩔수없나봐요 ㅠ_ㅠ)
  2. BlogIcon mujeokjc@gmail.com  2008.10.28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이 참 좋네요.
    한국에 있을 때는 서울타워에 자주 올라가서 봤었는데..
    전 LA에 있거든요.
    • BlogIcon sunnie  2008.10.28 2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서울타워에 가서 사진을 찍어볼 기회조차없이-
      너무 어릴때 atl에와서 지금까지 쭈욱- 있는바람에
      안타깝게도 한국의 야경은 많이 접하지못했어요 :(

      LA도 굉장히 가보고싶은데!

      너무 멀어서.. (덜덜)
  3. sj  2008.10.31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ah......
  4. M  2008.11.0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곡은 ........... 흐 :)
03 ♥/걍. / 2008.10.22 03:40




 
원하게 오는 비는 마음까지 싸하게 해준다

카메라를 품고, 엄청나게오는 비를 맞고,
잠시 보이는 지붕아래 서서 오들오들 떨며 -
비가 그치길 기다리고,

빗발이 점점 가늘어질때, 기숙사로 돌아가는 종종걸음으로
찍은 사진들 ;D


차갑게 젖은 도로에
반짝이는 불빛들이 참 예쁘다 :)








 sunnie, 반짝반짝 비추는 거리 , new york, 2007

  길가에 쭈욱 늘어진 빛들이, 어찌나 예쁜지-
 다 담지못한게 항상 아쉬워요 ㅠ_ ㅠ





sunnie, 그사람은 부러운시선으로 당신을 쳐다보고있었는지도 몰라요 , new york, 2007







 sunnie, a rainy day; on the street , new york, 2007


비를피하느라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앞에 한분은 모자를쓰고 가시고, 옆에 한분은 따라쟁이 (웃음)
이젠빗방울이 더 많이 묻었는지, 더 번져지는 느낌이 ( ..)









 sunnie, Starry, Starry Night , new york, 2007


 

 







 sunnie, 빛과,물과, 그림자- and say awwwwwww, atlanta, 2007







 
  
  1. BlogIcon 고성 Goseong Choi  2008.10.22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두번째 비사진은 소리까지 들리는듯 해요
    영상에 깔리는 피아노 연주곡은 어떤 곡인가요?
    • BlogIcon sunnie  2008.10.22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쉬운곳에서 영상이 짤리는바람에
      음악을 끝까지 넣을수없어서 안타까웠어요 ㅠ_ㅠ

      연주곡은 isao sasaki - Always in a heart 이예요 :)
  2.   2008.10.23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sdol  2008.10.2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내가 별생각없이 걸을때
    넌 참많은걸 catch햇구나 ㅋㅋㅋ
    나 뉴욕에서 찍은 사진이 이렇게 많은지몰랏네
    당신은멋지군 ㅎㅎㅎ 자랑스러워 ! ㅋㅋㅋ
  4. sdol  2008.10.24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d say awwwwwwwww.. kkkkk
03 ♥/걍. / 2008.10.14 02:23

[##_Jukebox|ok0.mp3|노영심-보내지못한마음.mp3|autoplay=1 visible=1 color=black|_##]

(조금 걷잡을수없긴해도)

날씨도 좋아졌는데 -
예쁜 체크무늬천이랑 바구니에 간단한 간식거리를들고,
사랑하는사람이나, 친한친구나, 가족이나, 혹은 같이있으면
즐거운사람들과 한두시간 시간을내서

피크닉하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


햇살이가득한공원에서 ;)






 
sunnie, the grass is greener, new york, 2007


노을이지는시간-
뉴욕의 바쁜일상생활, 높은건물들 속에서 잠시나마 한가함과 여유로움을 느낄수있는
"뉴욕의 오아시스-"  central park.
추운날씨인데도, 노을지는시간에 코트를입고, 가족들이 나와 산책을하거나
책을읽거나,
무작정걷거나, 가만히 앉아 생각을하거나, 개를데리고 나온다던가-
조깅을하고있는분이 있는가하면,

이날의 나처럼 걸어서 관광을하시거나-_ -
냄새나는 말마차를 타거나, 혹은 가이들르 구해 관광을하던 관광객들도 상당히 많았다.



모두 이 잔잔한시간의 마법에 걸린듯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보이기만 하던
응, 완전 별세계 같은곳.


















sunnie, childhood is calling - , new york, 2007


빙글빙글도는 회전목마앞에 팔던 색색깔 예쁜 풍선들-
저 푸른잔디밭위에서 풍선을 손에 꼭 쥐고
뛰놀고싶어라 ;ㅅ ;















sunnie, 산책나온우리들, (실망한그림자-). , new york, 2007



기대하고기대하던 앨리스.
기대가크면 실망도크다는게 사실인가봐요 ;(

빨간코트를입고 즐겁게 뛰노는 아이는, 이 앨리스 상이 10대도 아직안되보이는듯한
소녀여야만한다는걸-
알고있을지? ; ㅅ;











sunnie, ray of light. , atlanta, 2008


멀리서 햇볕이 반짝이는시간-
차에서 내리자마자 쨍 한 햇볕이 마음에들어 찍고보니
어느 커플이 저 멀리 무언가를 바라보고있는데.

햇살이조금더 날카롭게- _-a 번져주었으면 더 좋았을껀데
하며 사진을 생각없이찍는 버릇에 조금은 반성-



"사진숙제"
 
 
 
  1. BlogIcon ㅇㄷㅇ  2008.10.1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래랑 사진이랑 정말 잘 어울리내요^^
    • BlogIcon sunnie  2008.10.1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열심히사진정리하고, 열심히 음악을 들어서
      어울릴만한곡을 겨우겨우 찾아낸 뿌듯함-
      보람을 한번에 던져쥬시는 멘트세요!

      ㅠ_ㅠ 감격감격

      :)
  2. sj  2008.10.2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ike the pix as always WOOOOOO
    • BlogIcon sunnie  2008.10.23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옆에있는 다른그림자니까 ;D
      WOOOOOOOOOOO

      we were at the same place, having the same thoughts (probably)
      and maybe thats why both of us like the pictures from the ny trip

      사진은 많은것을생각나게해서 좋아 ;D
03 ♥/걍. / 2008.09.23 23:36
 
"Travel is more than the seeing of sights; it is a change that goes on,
deep and permanent, in the ideas of living."
-Miriam Beard
 



  sunnie, choo-choo-, new york, 2007

항상 계단으로 내려가 어둑한곳에있는 지하철이아닌-
오랜만에보는 기차.

크리스마스 이틀전 이었던, 이날, 친구와 나, 티켓 $60씩 내야해서,
모든게 우울해 보이기만했다.

경찰놈-_-들도 가짜같기만하고

겨울바다를 향해 가는 이 기차가 몹시나 슬퍼보였던 날 ;(








 
  sunnie, waiting for the bus, new york, 2007

 
기차를 타고 도착한 그곳에선, 버스를 기다리는 그들이 보였다.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의 연속-

떠나는 사람이있고, 도착하는 사람이있는.
항상 안타깝고, 항상 새로운 곳.
 









  sunnie, a station 
musician, new york, 2007

  sunnie, the station musicians, new york, 2007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사람들의 마음이 훈훈해져 있을무렵-
georgia 출신-_-, 촌에서 막 뉴욕으로 올라와버린 난,

"코베어간다-_-" 라는 뉴욕에서, 말을그럴싸하게하는, 지하철에서 돈을버시는-_- 분
들에게, 정말이지 dollar 한장 내드리기 그렇게 어려워하며
주머니에손을 넣은채, 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을하고있는데

어떤 미국아주머니가 선뜻 돈을 내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그래도 역시-
세상은살만하구나=_=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퍼드린 기억이 있어요 (웃음)

여행을하면서 쓸계획에 없던 돈 목록에서 아마 제일 많이 나간듯 ;)

그 중에서 가장 멋있었던 (사진은 흑백이지만) 빨간 터틀넥셔츠에, 까맣고 반짝이는
가죽바지를 입으시며, 음악에 한껏취해 연주를 해주시던 흑인 아저씨!

빙긋웃어주는 여유까지있으셨는데-
포스가 정말 예술가, 음악가.

뉴욕은정말예술가들이 많구나, 라고 느끼며. 미술은역시 힘든직업 이란걸
깨닫게되어서 조금은 우울해져버린, 코끝시리던날.











          sunnie, hmph?, new york, 2007

정말이지 지도없이는 절대 찾아다닐수없는 뉴욕의 지하철-
가이드해주던 친구역시 pratt 학생들에게 나눠준다는 조그마한 맵을들고
열심히 찾아다니며 가이드 해주었어요 ;)

아마 혼자서 여행했었더라면,



생각만해도 아찔 (쓴웃음)








   sunnie, the station musicians, new york, 2007


express 를 잘못타서 저쪽 spanish harlem (aka el barrio / east harlem 라고)
까지 가게되었는데-_-
영화를 너무 봐서 그런지, 괜히 심장이 두근두근 ;ㅅ ;
선물로 받은지 반년밖에 되지않은 d40x도 그렇고, 렌즈들도 있고, 지갑도걱정되고

다행히-_- 지하철을 잘못탄단걸 날아갈듯한 속도덕에 알아차려서
내리자마자 뒤도돌아보지않고 갈아탔어요

어딘지 모르는 곳, 안전-_-하지않다는곳으로 향하는 기분은 역시나 좋지않아요









   sunnie, pass me by, atlanta, 2006

   sunnie, , atlanta, 2006

   sunnie, 동전줍기 , atlanta, 2006

철도에 동전을 올려놓고 기차가 지나가면 휘어져있는 동전을 찾고,
 줍기에 바쁘던 아이들-
그리고 몇몇어른들-


이란 설명이 없으면, 정말 없어보ㅇ..





  1. BBONGBBOONG  2008.09.2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ts so cool how u remember all that
    woahhhhhhhhhhh
    kkk
    you make it sound so.... bad...tho -_-
  2. BlogIcon hello-shin  2008.09.26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주신 댓글따라 왔더니 감성적이고 멋진 사진들이 있네요-
    뉴욕에서 느낄 수 있는 화려함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외로움 때로는 따뜻함 같은 것들이 사진속에서 막 느껴지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뉴욕 갔다온지도 좀 됐는데 다시 가보고 싶게 하는 포스트들이예요 -
    • BlogIcon sunnie  2008.09.28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친구가 뉴욕에살아서 일주일간 놀러갔다온건데,
      고생했던만큼 재미있던여행이여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요 :)
  3. BlogIcon openureyes  2009.07.09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뉴욕에서 찍은 흑백 사진 필름을 잃어버렸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