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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9.18  #04: twinkle, twinkle - (2)
  2. 2008.09.06  #02: l'heure bleue _ the blue hour (8)
  3. 2008.03.30  #07: seven days in new york - day eight. the last day :) (2)
  4. 2008.03.13  #06: seven days in new york - day seven (2)
  5. 2008.03.12  #05: seven days in new york - day six (2)
03 ♥/걍. / 2008.09.18 00:44

(공중부양하고있는) 별이 참 예뻐.
느낌을 충실히해서 색을 손좀 봤더니-

그 추웠던 날의 공기냄새가, 온도가, 마음에 전해져-
그날의 모든것이 생생히 기억나.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 답답할것같지만, 전혀 그렇지않은,
오히려 뻥- 뚫린듯한 느낌이 잔뜩 들어, 탁 트인느낌.


그런데, 모두들, 어디로 향하시나요?





     sunnie, dont block the box , new york, 2007 (manipulated in lightroom)





#
라이트룸이없이 도대체 어떻게-_-
사진정리를해왔는지 이젠 기억도 나지않는다 - _-;;;;

덕분에 안그래도 결정을 쉽사리 못하는 성격에 늘어만 가는 "똑같은사진, 다른색감"
혹은 "똑같은사진, 새로운 crop" 이런 사진이 한 사진에 적게는 두장.
많게는 아홉장까지-
아아, 참 성격 화끈하지못해 (..)q





  1.   2008.09.19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지금 추워!!!!!!!!!!!!!!!!!!1
    뉴욕을 다시 또 겨울이 오기시작했어!!꺍
03 ♥/걍. / 2008.09.06 04:59
The blue hour comes from a French expression (l'heure bleue) which refers to the hour experienced between the hours of daylight and darkness (i.e., Dusk). The time is considered special because of the quality of the light at this time of day (also in photography; it is considered especially flattering for people with blond hair) and because in the summer, this is often when the smell of the flowers is at their strongest.

Blue- 사람을 우울하게, 때로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단어. 색. 혹은 느낌. 
나를 여러번 생각하고, 돌이켜보게끔해주었던, theme.
한장으로, 간단명료하게 모든 느낌을 포함시킬만한 내공이없어 여러장으로 나눠본-

도시생활, 의식주. 그리고 blue.


  1. COLOR : BLUE

      sunnie, rainy day, atlanta, 2008

    가 굉장히 많이 오던날, 앞이 하나도 보이지않을정도의 빗속에서- 
    신호가 떨어지길 기다리며- 셀폰을꺼내들고- 쏟아지는 비를 동영상으로 담고,
    왠지모르게 시원해지는 기분을 담고싶었는데 ( ..) 조금 우울해져버린듯한 파랑. 







  2. CITY : BLUE
       sunnie, the blue hour, new york, 2007

    주일간의 뉴욕여행동안 한번도 일찍일어난적이없어, 사진들을 돌아보면,
    거의가 해가 저물때쯤의, 파란빛이- 들어올때나, 어둠에 가까운, 
    짙은 파랑이 도시를 삼킬무렵의 시간들의 사진이 많다-
    많고많은사진들중에, 사람들이 별로 나오진않은, 그저그런 앵글에, 그저그런 사진. 
    그렇지만, 왠지모르게 그냥 그저그런 느낌이 좋아-








  3. Feeling : Blue
      sunnie, Street Violinist ,new york, 2007

    리스마스가 그리 멀지않았던 (아마도 이틀전쯤?)-
    뉴욕에서 많이 볼수있던, 거리의 음악가. 악사. violinist.
    그녀라고하기에, 너무나 앳되보이던 소녀의 구슬픈 바이올린 연주에, 나는,
    연주에 감동을 받아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이렇게 추운날에도 나와 돈을벌어야하는 
    소녀를 가엾게 여겨도 되는것인지 하며 무척이나 고민했었던것같다







  4. Meaning: Blue
    a pure blue is the color of inspiration, sincerity and spirituality.

            sunnie, we are facing a ... , new york, 2007
      
    녀는, 순수미술을한다. 
    잠깐만 돌아보자던 미술박물관에서, 꼬박 반나절을 돌아보게된 우리는.
    무궁무진한 "미술" 이란 커다란 벽앞에, 많은 작품들앞에,그들의 작품에- 미술관에 걸어본다. 

    우리들의 작품들도, 머지않아, 이곳에서 볼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그렇게 작품들을 우러러 본다. 애처롭게, 부럽게, 애닳게, 그리곤 힘차게. 










  5. BLE-W-A-WAY : 말장난

            sunnie, blew-a-way , new york, 2007 (manipulated in lightroom)

    블류-블루- 라는식의 말장난 -_ -
    내가 받아들이는 "우울한" 파랑에서 벗어난, 파랑. 





내가 과연 얼마나 이 사진 작품전을 이해하고, 사진에 관한 지식을 쌓아두었는지는, 잘모른다.
하지만 무턱대고 파란색의 사진을 올려버리기만한다면, 글쎄-
무언가 "뒤돌아볼수있고", "추억할수있는" 사진만의 느낌을 살리는게 더 의미있는것같다.
물론, 지금의 내 흑백으로 변환된사진을보고 파랑을 느낄순없지만,
흑백을보고 파랑을 느낄수있게끔, 점점더 발전하면되는거니까- 

이런 주제로 조금 더 생각을 할수있는것같아 노아님께 (웃음)  감사드려요 ;)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파랑" 이라는 매력적인 주제를두고, 포스팅해봐야겠어요-



사진숙제프로젝트


  1. BlogIcon 박노아  2008.09.0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하시는 분인지요.
    사진들이 아름답습니다. Definition부터 보여주는 형식도 독창적입니다.
    제가 사진숙제하는 보람이 생깁니다.
    뉴욕에 계신지 궁금하군요.

    참고로 오른쪽 버튼 복사가 가능하게 만들어 주셔야 사진숙제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 BlogIcon sunnie  2008.09.06 0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칭찬해주시니 이거이거 부끄러워져서 *-_ -* (웃음;)

      사진속에 나오는 주인공이- 뉴욕에서 학교다니고 있어서, 잠깐 여행도하고, 친구도 볼겸 일주일정도 있었어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사진찍는데 겨울이라 어찌나 셔터누르기가 힘들던지 -_ -;;;;;

      그래도 지금보면 다 미소짓게만드는 기억들뿐이라서-
      이번 프로젝트 굉장히 뜻깊은것같아요 :)
  2. sd  2008.09.06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있다! 역시 당신은 열정가!!!!!!!!1
    넘흐넘흐멋잇어용 >_<
    블루아워처음들어봐 신기행 ㅋㅋ
    • BlogIcon sunnie  2008.09.0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히히-
      여름에 그시간대에, 꽃향기가 가장 향기롭데 ;D

      하루종일 맡아보고 분석해볼수없어 아쉬워-_-ㅋㅋ
  3. 노란강아지  2008.09.07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관에 온거 같애//
    어쩜 요래?? ㅋㅋ 당신은 능력자??
  4. BlogIcon 고성 Goseong Choi  2008.09.0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첫번째 사진은 너무나 블루네요.
    Blue 딱 블루. ^^
02 elsewhere./new york / 2008.03.30 21:49



  1. 훗;  2008.04.29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놈에 뉴욕 시리즈 드디어 끝인거냐..! ㅋ
    덕분에 나도 뉴욕 구경 잘했어욤:D
02 elsewhere./new york / 2008.03.13 22:53


 


  1. 노란강아지  2008.03.20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저저저저런 맥도날드쟁이같으니라고 ㅋ
02 elsewhere./new york / 2008.03.12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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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란강아지  2008.03.2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요크 스토리는 어디가 끝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