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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에 해당하는 글들

  1. 2020.01.30  08232019-0130120 // 바카라, 챨스하이직 파스쿠아 둘다 걍, 나카시마 미카는 나의 청춘의 한때였지, 굴밥맛맛있엉 (1)
  2. 2018.06.04  20180225-0604 // 인생 참 무료하다, Lauv는 사랑입니다.
  3. 2018.02.10  20170518 - 20180210// Rich Man, Poor Woman, 팬심, 이탈리아 여행 계획
  4. 2016.09.22  20160922 - 1018 // 우왕 오랜만, best mistake
  5. 2015.10.24  20151024-20160121 // 한국간다앗!, 다녀왔습니다 한국 :3, 벌써 2016년, 새로운직장, 나는 이직할 준비가 되어있다,
01 :D/주절주절. / 2020. 1. 30. 23:39
01. 뭐랄까, 동굴속에 들어가고싶은 기분일때는 일기를 씁니다. 인스타그램은 현실과 닿아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즐거웠던 부분만, 보여도 상관없는 단편적인 부분만 모아 훝어보며 이때 참 좋았지- 라며 떠올릴수있는 공간이라면 블로그는 다소 오글거리는 글을 적어 올려도 부담이 없어, 혼자 만족하며 즐기는 공간이라 새벽녘 감성일때 찾아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고 갑니다. 

출처: https://sunnie.tistory.com/ [  :D ]
01. 뭐랄까, 동굴속에 들어가고싶은 기분일때는 일기를 씁니다. 인스타그램은 현실과 닿아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즐거웠던 부분만, 보여도 상관없는 단편적인 부분만 모아 훝어보며 이때 참 좋았지- 라며 떠올릴수있는 공간이라면 블로그는 다소 오글거리는 글을 적어 올려도 부담이 없어, 혼자 만족하며 즐기는 공간이라 새벽녘 감성일때 찾아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고 갑니다. 

출처: https://sunnie.tistory.com/ [  :D ]
01. 뭐랄까, 동굴속에 들어가고싶은 기분일때는 일기를 씁니다. 인스타그램은 현실과 닿아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즐거웠던 부분만, 보여도 상관없는 단편적인 부분만 모아 훝어보며 이때 참 좋았지- 라며 떠올릴수있는 공간이라면 블로그는 다소 오글거리는 글을 적어 올려도 부담이 없어, 혼자 만족하며 즐기는 공간이라 새벽녘 감성일때 찾아와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치고 갑니다. 

출처: https://sunnie.tistory.com/ [  :D ]

01. 봐서는 안될것을 봐버렸다. 바카라사의 와인글라스가 그러한것. 이거 너무 예쁜거아닌가요? 리델사의 스템부분의 색이 들어간 와인잔도 여리여리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바카라사의 크리스탈 와인글라스는 커팅이 화려해서 너무 예뻐보이는것!

02. 최근 마셔보고싶은 음료는ㅋㅋㅋ 챨스 하이직과 파스쿠아 11 minutes. 실은 이 와인과 샴페인 알아보다가 와인잔으로 살짝 빠졌어요. 와알못이긴 한데 향이 너무 좋아 일부러 부케가 잘 퍼지는 커다란 잔에다가 마시곤 하거든요. 로제나 스파클링한 음료는 왠지 coupe 잔에다가 마시고싶어요.

03. 최근 그레이스 아나토미를 시작했어요. 예전에 시애틀에 놀러갔었을때 친구가 여기가 그레이스 아나토미에 나오던 병원이야 라며 구경시켜주던게 생각나네요 ( '')

04. 꾸준히 브이로그를 해보고있어요. 찍는것도 편집도 재미있는데, 하는 과정만 재미있고 내용물이 재미가없어!!!

05. 벌써 2020년의 1월도 끝나가네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여동생이 곧 결혼하고, 남동생이 회사에 취직하고, 저 또한 인생에 커다란 부분의 일이 생겼어요. 7년정도 같은집에서 살았던 아는 동생은 결혼을했고, 아이를 낳았고, 그 언니는 타주에서 조지아로 이사를했습니다. 등떠밀린듯 이뤄지는일들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하는 -적어도- 그들의 인생이 커다란 이벤트들이 일어나고있는걸 보고있자니 이렇게 나이가 들어가고 살아가다 별것없이 잊혀지고 사라지는것이 인생인가 싶습니다.

06. 정초쯔음 나카시마 미카의 내가 죽으려고 마음먹었던 것은 이란 노래를 듣게되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이 오갔습니다. 15년전쯤 아주 좋아했던 일본의 가수이자 배우도 했던 그년는 병을 앓고있었고, 뭐랄까 라이브 영상에서 힘겹지만 힘차게 노래하는데 - 나도 모르게 그 시절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이 스쳐오며 여러가지 알수없는 감정이 복받쳐다랄까요? 그때가 좋았지, 라떼는말이야....

07. 처음으로 굴밥을 해먹어보았는데 성공적이였어요. 굴밥 맛있쪙! 달래간장 맛있쪙! 버섯맛있쪙! 겨울무맛있쪙!

08. 이야, 진짜 나 헛 똑똑이였네!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이 괜히 나온 말이아니였을텐데 (っ- ‸ – ς)..............



  1. BlogIcon *슈니  2020.03.08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일 없으시쥬? :)
01 :D/주절주절. / 2018. 6. 4. 23:00

01. 계획에 없었던 여행준비에 통장이 텅장되고 앞으로 버는 돈 족족 묶여있게 되었다는거 외 에는 아직 시작한 일 도 없는데 벌써 3월이다. 아 진짜 나이가 들면 인생이 빨리 지나간다더니 정말이였나봐. 인생 참 무료하다. 불과 이틀전에 꽃 봉오리가 맺혀있었던것 같은 벚꽃은 벌써 흐드러지게 만개 했고, 바람에 흩날리고, 오늘 아침 비에 지기 시작한다. 짧은 시간 많은 이들에게 설레임을 전해주고 멋들어지게 사라지는 벚꽃만도 못한가 싶다. 여행도 그래 이젠 어렸을때 처럼 설레이지만도 않다. 아 참 먹고 살기 팍팍하네요.

02. 계절은 벌써 봄인데 내 기분은 아직 한 겨울이여서 그러한가.

03. 확 다 때려치고 엄마아빠한테 가고싶은 기분입니다. 물론 말이 그렇다는거지-

04. 악,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우울한 노트만 적혀있어서 새삼 느낍니다. 우울할때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구나 ㅋㅋㅋ

05. 근 몇달간 질리지도 않고 빠져있는 가수는 Lauv 라이브 듣고싶어 찾아보니 이미 2월달에 공연하고 갔네요. 아쉽!
최근엔 이삼일이 멀다하고 노래가 나와서 진짜 행복했는데, 그 중에 최고는 이탈리아에서 맨날 듣던 paris in the rain :-)

06. 그래서 올해도 한국갑니다. 엄마가 해주는 집밥도 먹고싶고, 아빠 귀찮게 쫄쫄쫄 쫒아다니고 싶고, 엄마아빠랑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산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그립고. 한국의 한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적응이 안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필요로 하는 여름에 가면 엄마아빠도 보고 도움도 드릴수있어 일년중 가장 행복한 시간 이예요. 벌써 기대된다 헤헷.


01 :D/주절주절. / 2018. 2. 10. 21:07

01.요새 푸-욱 빠져있는 오구리슌 주연의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언제적 오구리슌에 언제적 드라마인지 ㅋ_ㅋ 그렇지만 이 드라마 촌스럽지도 않고, 흐름도 나쁘지 않고, 너무 재미난것! 여주의 신경쓰이던 입술은 웃을때 넘나 귀엽고 나또 였던가 완두콩 개인기는 갑작스럽게 생각나서 순간 당황할정도!

03.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열심히 하고싶은데 왜 맨날 떡실신해서 잠들고 출근하고 하아 직장인 ㅜ_ㅜ..

04. 첫 글이 리치맨 푸어우먼인데 이거 한국에서도 리메이크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용~

05. 요새 빠져있는 노래는 아이콘에 러브 시나리오 그리고 레드벨벳에 배드보이입니다 훗훗훗

06. 아이린이 참 예쁘다고생각했는데, 조이도 예쁘고, 슬기도 매력적이네용

07. 아이돌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블핑에 제니도 참 좋아합니다 *-_-*

08. 버켓리스트중 하나였던 30살이 되기전에 가는 유럽여행, 이탈리아로 티켓을 끊고 숙소도 거의 정해지고 마지막 날 밤은 비발디의 콘서트 티켓도 끊어놨어요 아 떨려 //_//



01 :D/주절주절. / 2016. 9. 22. 01:05

01. 매번 블로그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랜만에 방문. 요새는 인스타에 간간히 생존신고중 'ㅡ'...........

02. 사진정리가 쌓이고 쌓이다 보니 근 2년간의 여행사진이라던가가 밀려있는데 어쪄나  흐규규   

03. 라고 위에 글을 적은지 벌써 한달쨐ㅋㅋ

04. 오랜만에 오늘의음악는 아리아나그란데의 베스트미스퉥

05. 요샌 인스타위주입니다 ㅋㅋㅋ 만들어놓고 한참 안쓰다가 재미 붙혀서 요샌 툭하면 하고있는중

01 :D/주절주절. / 2015. 10. 24. 15:01

01. 한국 티켓 샀어용~ 기다려도 기다려도 세일을 안하길래 그냥 샀습니다 흑흑


02. 한국 다녀왔어요 벌써~ 부모님을 뵈어서 아주아주 즐거웠던 여행! 이상하게 한국만 가면 카메라 들고다니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서 두고 다니다 미국들어오면 후회해요 ㅠ_ㅠ

아 남는건 진짜 사진밖에없는데 왜 그랬을까 ㅠ_ㅠ


03.해둔게 정말 아무것도없는 2015년 한 해가 지나갔네요 흐엉엉 2016년에는 진짜 1g 이라도 더 보람지게 보내면 좋겠어요


04. 올해는 좀 블로그 열심히 했으면 ㅠ_ㅠ.....우잉..ㅠㅠ


05.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와 진짜 자다가 봉창두드리듯 이직을 하게되었어요 잘하는 일이였기에 일에대한 아쉬움은 크지만 회사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네요

그 곳 실장덕에 20대 스트레스성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으니 이제 들어가는일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버타임도없고 보너스도없고 주급도 밀리고 가끔 카메라로 밀린월급을 때우던 거지같은 회사였기에 아쉬울것없이 이직. 할줄아는일이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 헤맸지만 나름 보람있는가 싶다가도 적성에 안맞는듯 싶기도해서 걱정입니다. 어시로 들어가서 치아 가는 기계소리만 들으면 소름이 쭈뼛서고 장갑을 하도 벗었다 꼈다 해서 손목은 빨개지고 소독기계를 돌릴때 들리는 고주파 소리도 뾰족한 날이 있는 주사기를 분해할때도 발치된 피범벅된 치아를 볼때도 머리에서 돈을 벌어야해서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런데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나란 생각이 스리슬쩍. 앉아서만 일하다가 서서 일하는것도 힘이들구요 그렇지만 전에 직장처럼 정신과 마음을 공격하고 피폐하게만드는 여자는 없어서 좋아요. 첫날이라 힘든거 뿐이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 적응도 할것같구요! 거기다 스태프룸에 준비되어있는 식사하며 빵하며 과일하며(탕탕) 피자데이라고해서 6명이 모여있어도 피자한판시켜주는 그런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헛웃음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힘들지만 첫술에 배부를리는 없으니까요~ 내 할일 잘하면 인정해주는 곳이 아무래도자기를 모셔주기 바라는 뭣도없는사람이 있는것보다는 나을테니 ^^   열심히 뺀찌-_-종류를 외워봅니다 달달달


06. 치대생들이 왜 공부를 오래하는지 알겠어요 이 비스무리한 파트들이 다 다른용도라니!!!


07. 그래도 언제든 이직할준비는 되어있습니다 ㅋㅋㅋㅋ


08. 이주를 한다면 어떤주로??


09. (다른의미로) 세월이 가면~~ 흑흑ㅠ_ㅠ.......



10. 잠안오는 새벽즈음에 세월이가면이 수록되어있는 앨범인 Touche Mon Amour 을 통째로 추천 :-) 아이 좋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