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D/ 365+ / 2013. 1. 4. 14:41



  1.   2013.01.05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unnie  2013.01.11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대가 커서 그랬나봐요
      그래도 즐겁게 보고왔어요 뭔가 캐쥬얼하게~

      실은 불만이였던점이 그 유명하고 멋진 작품들이 많았던 메트보다
      경비라고해야하나, 그런게 더 심하더라구요 (웃음;;)
      사진촬영은 가능하지만 카메라로는 안된다 이런거??

      네네 집안에 저 맞습니다용 ㅋㅋ
  2. soo  2013.01.0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met 은 ... 너무.. 너무 커..
  3.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1.06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런 저런 작품이 많아 보이네요...^^
    • BlogIcon sunnie  2013.01.11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술관자체는 재미있게 즐겼어요 :)

      베르메르의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도 6월달부터 전시에 들어간다던데 그건 살짝 기대되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