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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에 해당하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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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9.08 21:17
01. 매드소울차일드의 진실 보컬은 정말 섹시하다, 그리고 갖고싶은남자 강개리의 쉬워보이는듯 어려운 랩도 섹시멋짐 *_* 그러니 프라이머리의 Happy Ending은 귀에 착착 감기는게 아주 좋은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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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다들 연애하는구나... 또르르  사요나라 


03. 생일날즈음되면 잠수타고싶다는 사람 발견!!! 역시 ㅋㅋㅋ 나만 그런게 아니였어~ 


04. 무언가 일이 잘못되어갈때, 싫은일이 생길때, 토할것 같은기분이들고, 내장이 꼬물거리면서, 속이 답답해지는 기분 허허허 


05. 이제 차만 고치면되요 ㅎ 동생이 시간이 없어서 견적도 못내보고있는데 어서 견적내고 끝내면 좋으겠따 


06. 한국에있는 친구랑 연락이 되면 기분이 좋아요. 초등학교 6학년 1학기때부터 학교를 쉬어서 비자문제로 친구들은 중학교를 올라갈때까지 이사를 간 동네에서 아무도 모르고 집에만 있었거든요; 어떻게 어떻게 연락이 닿으면 내년 여행 1순위 였던 산티아고가 은근슬쩍 뒤로 물러나게 되요. 한국이 1순위 인것인가?? 그런것인가???? 두둥 *_* 


07. 동생! 생일축하해 <33 


08. 선물로 현금주는게 성의없어보인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취향에 안맞아서 고민하느니, 현금도 괜찮은것같아요 호호호 자~알~ 쓰겠습니당 ㅎㅎㅎ 


09. 지갑사려고했는데, 은행에서 뙇!!! 전화가 왔어요, 어떤 식당에서 제 지갑을 보관하고있다며!! 전화받고 일주일정도가 지나서 찾으러갔는데, 물론 현금은 한개도 안들어..아.... 짐바브웨의 100조 돈 빼고 ㅋㅋㅋ 탈탈 털어가셨더군요. 아마 식당에서 밥먹고 지갑을 버리고 나왔는데, 매니저분이 주워서 찾아주신듯........ 근데 잃어버린지 꽤 오래된후에 전화가와서 그것도 뭐 미묘하긴한데 찾았으니 다행이죠 :D 신분도용당할일은 없겠쬬????? 히히  다행이다 ㅠ_ㅠ


10.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정말로!! 그리고 비비안 너 이놈!!! 나랑 역시 인연이였던게야 //_ //


11. 그렇지만 지갑은 새로 살것같은 마음이 모락모락 (웃음)


12. 참, 그러면 웨잇리스트에 올린 지갑은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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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8.28 21:09

01. 無用之大用, 무용지대용, 쓸모가 없는것의 쓸모 있음, 이런 저도 어딘가 쓸모가 있을것입니다 하하하 


02. 엄머나, 한국가요 참 오랜만에 듣게되면 모르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요ㅋㅋㅋㅋ 요샌 exo가 그르케 핫하다매요?? 으르렁노래를 옆에서 무한틀어주던 친구덕에 노래가 저절로 나와요 =_=;;; 딴딴따라랄ㄴ딴따라딴라란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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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american apparel 세일하는데 카드를 정지시켜놔서 아무것도 살수가없다 흑흑흑 


04. 잃어버린건 잃어버린거고, 필요하니까 지갑알아보고있어요 색만 다른거 살까 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 사이트에 가보니 역시나 없음 ㅠ_ㅠ 

가격은 무려 세일도하고있었네요 똑같은 디자인에 색은 rosa였지만, 사진으로 다시 봐도 예쁘다 흑흑 비비안은 역시 Orb가 딱 있어줘야 깔끔하고 예뻐요 :-)




05. 다른 메이저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고가라서 비비안지갑을 3개정도는 더 살수있는 가격들이네요 -_- 흥 잃어버리면 그만인데 


06. 꽤 오래 썼는줄알았는데 ㅋㅋㅋ 2년밖에안됐었음 .................. 


07. 눈 여겨 봐봤자 비비안을 못떠나는구나 ㅠ_ㅠ  예쁜색들이 참 많았지만, 왠지 기분이 보라보라해서 보라색을 구경중입니닷 데헷  근데 다 미묘하게 색이 달라서 은근 고민되네요 아아 만져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흐흐  이 중에서도 3번째 지갑이 제일 고가라 그런지 튼튼하게 생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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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가을/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지금은 미묘하게 더워보이는 색들이 예뻐보이는 효과가!!! *_*


09. 아, 정말 아쉽고 안타깝고 귀찮게도 비비안지갑들은 전부 병행수입해서 미국으로 공수해와야함. 심지어 페이팔안되신다고 흑흑 .... 지방시도.......... 

그렇다면 나에게 남은 초이스는 (살수있는건!) 이번 시즌 생로랑 완전 신상인데 얜 지갑이나 잃어버리는 나에겐 과분하다 크흑 그렇다고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들고다니는 진짜 많이 들고다니는 너도나도 모두모두 다 들고다니는 토리버치나 마이클코어스는 희소성이 없으므로 전혀 끌리지않음 아! 코치도 ㅋㅋㅋㅋ 그러므로 열심히 디깅디깅 :3


10. 생각해보니 여기서 비비안들고 다니는사람 한명도 못봤따!!! 누군지 모르겠지만 주우신분은 계타신거예요 ^^


11.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할지, 고민하느니 로그아웃! 


12. 왜 내가 원하는 브랜드들은 이리도 구하기가 어려운것인가, 누군가를 귀찮게해야만 하는것인가 ㅠ_ㅠ 이런 아틀란타 시골같으니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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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8.12 18:57

01. 뭐 이런 노래가 다 있냐 -_- 저런 츄리닝은 어서 구했냐 헬맷은 어쩌냐 장갑은 어디 운전가나 안무는 뭐저래 ㅋㅋㅋ...........했는데 이거슨 나의 색안경이였음!!! 진짜 중독장난없네요 크레용팝이 부릅니다 빠빠빠 나도 같이 하고싶다 점핑점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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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오랜만에 렌즈뽐뿌를좀 받아볼까 하고 돌아다녔는데, 보이그랜더 렌즈가 짱임! 벌써 바디캡으로 5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더운데를 하도 다녀서 그런가 고무링이 늘어났는데.... 어쩜좋치??? ㅠ_ㅠ?? 


03. 하악 예쁜옷들이 느므 많다!!! 다 갖고싶엉 ㅠㅠㅠㅠ 


04. 열심히 셀카찍고 배경화면을 보는데 내 배경화면이랑 비슷하게 별이라며 오오오!!!  올리게 캡쳐해서 보내달라고 했더니 바로 보내준다 ㅎㅎ나는 지금에서야 찍어올리는구나 같이 찍어놓을껄 시간도 맞추게.... 여튼 우리 언제 별구경이라도 가자~ 히히  



05.랩탑이 13인치라서 대충 블로그 사이즈에 만족하는데 좀 커다란 화면으로보면 한없이 작아보이는 사진 ;_ ; 900으로 늘려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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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8.03 16:46

01. 안자른다고 마음먹었는데 키코단발은 볼수록 예쁘고 그래요 흑흑 내가 하면 절대 저렇게 안나올꺼 아는데 (둘다 매일아침 맹드라이질 할수없는데) ㅋㅋㅋㅋㅋ


02. Suits 너무 재미있음!!! 시즌3 3화까지 3일만에 끝냈습니다!

대사도 엄청 빠르고, 어려운 단어들도 많아서 못알아들을때가 엄청 많네요 흑흑 역시 남좌는 수트가 잘어울려줘야하나봅니다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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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CSI 마이애미에서 H보고 우리반장님이랬는데, 하비는 내 변호사!!! 핫도그고 베이글이고 다 먹어버리겠당 크왕 


04. 동생이 급 바다에 가고싶다고 2시간후에 출발한다며 짐싸래요!! 우리 가족은 매번이래서 갑작스럽게 짐싸는건 느므쉽다........


05. 짐싸기전 플레이리스트는 클럽음악으로 쿵짝쿵짝 'ㅡ' modana & carlprit - party 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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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6.22 20:53

01. 휴대폰은 봉인! 집에가서 자는게 최고입니다 ^^^ 


02. 생일선물사려고 결제 페이지 똭 눌렀는데 페이팔문제로 카드가 안긁히는 상황!! 당장 내일모레가 생일인데 아슬아슬하게 배송까지 되겠구나~ 했더니 

이를 어째요??? 전 왜이리 게으른걸까요 흐엉엉 미안해 선물은 좀 늦어지겠다 


03.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 900km 걷고싶어요 걷고 말테다!!! (불끈)


04. 벌써 7월이네요. 2013년도 절반이나 지났구나.... 


05. 그리고 6월의 마지막주의 노래는 alex clare - too close 물론 뱀다의 ost  :-) 뭔가 다랑다랑한게 좋지않나요 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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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탑샵에 들어갔더니 오잉??이게늬긔??? 계륜미랑 효연이네요 오오올~ 계륜미는 영화 시크릿 (말할수없는비밀)로 알게됬고 타이페이 카페스토리 (타이페이 익스체인지, 도입부분만 보고 아직 미루고있는중이지만) 에서 살짝 봤지만 화장없는게 더더더 예쁜듯! 송지효처럼 *_*



07. 인생을살면서 지워버리고싶은 순간이나 돌리고싶은 순간이있잖아요 바로 엊그제였습니다 사고도 잘 안치고,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하던게 송두리째 무너지던 순간. 나는 우주의먼지 ㅠ_ㅠ 아아 정말이지 위에 구멍나는것같고 심장이 오그라들어 없어져버리는것만 같아요 정말이지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 진짜 왜 그랬을까 ㅠ_ ㅠ ............. 미쳤었나봐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겨우 적어내리는글 하하하하 


08. 우주의 먼지가 저보다 더 쓸모있을거예요 ..............................................  흐엉엉엉 ..........  난 먼지조차 되지못하는 존재임 ㅠ_ㅠ 따끔한 등짝스파이크정도로 정신이 돌아오면 좋겠지만 소용없어요 소리만들어도 솔직히 겁남;


09. 아마도 산티아고행은 미뤄질듯 -__- 


10. 폐끼치는게 너무너무 싫은데 동생들도 엄청 걱정해서 신경쓰여 일도 제대로 못했다고. 저는 참 보호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것같아요 ㅠ_ㅠ 

그리고 그 기대에 못 미치는 자신이 너무나 싫어지는 며칠간입니다 우엥 


11. 언어에는 힘이 있다지요. 해서 번복하겠습니다, 우주의 먼지는 비싸다고 하기도하고 (웃음) 모든일이 잘될거임!! 진짜! 정말!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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