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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5.12  20130512-0523
  2. 2013.03.05  20130305-0402 (2)
  3. 2013.02.15  20130212-0215 (3)
  4. 2010.12.29  emotional internet radio: Stereo Mood ♥ (2)
01 :D/주절주절. / 2013.05.12 14:09

01. adios frida & diego: overnight fiesta! 진짜 가고싶었어요 하이뮤지엄은 별로지만 프리다 칼로 그림도 보고 밤에 가보는 미술관도 운치있을것같아서 기대했는데 하루만에 티켓들이 없네요 ^^^ 제가 갈수없는 시간들만 남아있고 ㅠ_ㅠ (또르르...)


02. 걸리지만 말라고 전해주고싶네요 하하하 원래 그런건 스릴이니까 :^) 훗 


03. 신발이 무려 어제 도착했었어요. 과거형인 이유는 제가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ㅠ_ㅠ usps 토요일날 일 안한다하더니 아직 하나보네요 

아침 일찍 도착했었기때문에 받을수없었어요 엉엉 내일로 스케쥴을 새로 잡았는데 좀 늦게가져다 주세요 (굽신굽신)


04. vampire diaries 형님이 훨씬 좋았어요 나쁜남자에 섹시하고 웃을땐 귀엽고 동생은 느끼하다고 싫었는데 이제 동생도 좋아요 아아 어쩜좋아 

그치만 절대적으로 섹시한건 형님쪽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드는 짤이 없어서 제가 만들뻔 했다는건 비밀로 -___-)





05. Stateless - Bloodstream :3  2013년 5월의 셋째주를 채워주고있는 노래입니다 질리지않음 앞부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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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키노의 여행이라고 조금은 우울했던 애니메이션이있는데 다시 보고싶어요! 


07. 다운받아놓고 보고싶은데 시드도없고....... 힝  


08. 그나저나 뱀파이어다이어리 애정이 식고나면 손가락발가락이 민망해서 없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이 포스팅ㅋㅋㅋㅋㅋㅋ


07. season 1 완료 - season 2 시작! 첫번째 시즌의 마지막이랑 두번째시즌 첫편은 정말이지 정말이지 데이먼 x 엘레나! 델레나~ 데레데레델델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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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3.05 01:41

01. 5~7년전쯤 누군가 보이스메시지를 남겼었는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이였나 브라운아이즈였나, 그 무렵에 좋아했던 노래 중 한 곡에 하이라이트 부분을 틀어놓고 들려주다 (가 어울린다는 방식으로 )몇십초간 노래가 흐르고 그저 끊어진 메시지. 누군지도 모르고, 좋아하는 노래를 (아마도 달달했던 노래겠지 ㅋㅋ) 들려준다는게 너무 좋아서 두근두근거리며 매일밤 메시지를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에 아직도 피식 웃음이 난다. 그 이후로 휴대폰도 여러번 바뀌고, 지금은 그 전화기가 어디에있는지도 모르지만 그 때의 달달한 추억과 여운은 아직도 날 설레게 해준다는거! 


02. 멜론차트에 버스커버스커노래가 있네~ 역시 벚꽃은 뭔가 여리여리한게 흩날리는 매력이 넘쳐요 좋아요 히히


03. 이것도 몇년전 이야기 - 나카시마 미카의 sakurairo maukoro / 연분홍빛 춤출 무렵  라이브 영상중에 맨발로나와 노래하고 커다란 벚꽃나무가 있었는데 

마지막부분에 꽃잎이 입으로 들어가 재빠르게 빼내고 살짝웃으며 노래하던게 새록새록! 저 그러고보니 노래취향 참 잡식이네요 허허허


04. 링크걸려고했더니 유튜브에는 커버가 가득 -_____- 검색하다 귀찮으니 패스;;


05. 페이스북에 임수정이랑 공유 키쓰신이 하도 돌아다니길래 봤더니 엄청 달달하네 //_ // 


06. 이번주 내내 날이 덥더니, 벚꽃놀이 가기로한 월요일은 날씨 왜이래 




07. 전화기에 사진이 넘쳐난다. 느려 버벅거려. 얼른옮겨야지! 


08. 에피톤프로젝트의 나는 그사람이아프다가 맴도네~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려~ 내리는 벚꽃!!! 벚꽃!!! 가을도 아닌데 마음이 싱숭생숭 해요 ;( 


09. 4월1일 만우절 기념으로 저 오늘 시집가요 이런거 올리고싶었는데 하루종일 집에없어서 못올렸네요 으헝헝 아까워 아까워 내년을 기대해 주셔요 

데헷 ㅋㅋㅋ


10. 이하이 rose대-박! 내 사랑은 새빨간 로즈, 그래 난 향기롭겠지만, 가까이 할 수록 널 다치게 할꺼얼 <3


11. 3월31일은 정말 즐거웠어요 ^^^ 이상한아저씨들 윽박에 저도 모르는새 제 이름언급되기도 저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정색입니다 완전 -___- 


12. 축 쳐진 가지에 피는 벚꽃은 정말이지 보기만해도 좋아요 :D 야무지게 힐링되는 내마음! 사진 찍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안타깝지만 눈으로만 담았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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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2.15 13:16

01. 정말 잘만들어진 ost는 그 자체만 들어도 이미지 한컷한것이 살아나는걸까? 카우보이비밥은 본지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몇몇곡의 곡들을 들으면 (앨범 전체가 거의 다 좋지만) 벌써 몇년이나 된 장면들이 눈앞에 그려지는것처럼 흘러간다 좋다 좋아 이게 어디가 고작 애니메이션의 ost 라는 게냐! 


02. 물론 에반게리온의 ost 도 무시할수없다! (불끈, 그치만 몇몇곡정도 ㅎㅎㅎ)


03. 다른애들이 드라마보면서 박시후를찾을때 별로 관심없었는데, 나는 살인범이다에서 수트 왜이렇게 잘어울려!! 광해 이후로 한국영화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04. 2월14일의 목요일. 며칠전에 페이스북에서 뉴욕에사는 예뻐하는동생이 누네띠네가 먹고싶다길래 구글링해서 2.5kg 미니누네띠네 (일명 인간사료라불리우는) 를 알아내고 해외배송으로 결제해버렸다. 한국 - 조지아 - 뉴욕으로 보내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한국에서 바로 뉴욕으로 ^^ 

받으면 깜짝놀라겠지~ 이히히히히 :P 인증샷은필수다 아가야 오호호호 


05. 서프라이즈 참 못한다, 벌써부터 말해주고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하다. 알려주고싶어 미츄어버리겠다 정말로 ㅋㅋ 근데 아직도 한국에있으므로 지금부터 말해주고싶지도않고 직배송인지라 편지한장 못넣어주었는데 나인줄알려나? 


06. 구글에는 매일매일 이미지구경하러 들어가는 재미도있다 발렌타인데이 버젼은 ferris wheel과 짤막한 러브스토리들 그리고 관람차를 처음으로 고안한 사람의 생일을 기념한다랄까나~ 검색할때 왼쪽상단에 있는 로고도 귀염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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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편린일지라도. / 2010.12.29 15:01


이렇게나 멋진 사이트를 지금에서야 알아내다니 아이쿠 ;ㅅ ;
 역시 인터넷 웹서핑은 하면할수록 늘고
좋은사이트는 돌아다니면 돌아다닐수록알아내는것같아요 
저는 지금 멜랑꼴리채널 두번째 페이지 november by max richter을 듣고있습니다 홍홍홍

북마크에꼭 넣어놓고 플레이리스트가 질리게된날이나, 가요가 질렸다거나, 
혹은 주옥같은 음악을 찾아내고싶은날 가서 야곰야곰 들어봐야겠어요 

참 싸이트 설명이없군요 ㅋㅋ 
타이틀 그대로 emotion based radio 예요 처음에 페이지 딱 들어가시면 
기분이나 하고있는 액티비티가 태그식으로 적혀있는데 기분에 맞춰서 들어가시면 
그러한 느낌의 노래들이 쫘-악 깔려나오는데 굿굿굿
 ;]

취향이 아니신음악은 쌍콤하게 다음으로 넘겨들으시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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