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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에 해당하는 글들

  1. 2015.04.10  20150409 - 0523// 고질적인 질문, 분노의 질주, 아이맥, 105 매크로 렌즈 (2)
  2. 2015.03.25  20150325 -20150407 // 카메라수리비는 장난이없고, Sam Smith, 식스맨, 난 최시원이 잼나고 웃기고~ (3)
  3. 2015.02.24  20150209 - 20150224 // Queen B, Sofia Karlberg, Crazy In Love, 쭈꾸미삼겹살과 부러진 내 치아, 볶음밥은 맛있어 (6)
  4. 2014.04.11  20140408-0410 // martin garrix, 액정나감, 베드트레이, 덕질은즐거워, #selfie (4)
  5. 2013.12.21  20131221- (2)
01 :D/주절주절. / 2015.04.10 10:54

01. 하이뮤지엄 구경을하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하고 나오는 길에 비가 엄청나게 퍼부었고 친구랑 완전 쫄딱~비를 맞아 비맞은 생쥐처럼 젖어있던 여름날이 떠올랐다. 아 비가오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날씨가 꽤나 흐리다. 그리고 딱 원하는 모양새로 비가 부슬부슬내린다. 덥지도않고 끈적거리지도 않으면서 한 여름날 수박먹어가며 비오는거 구경하는것처럼 우울하지않게 쏟아지니 아 좋아라~


02. 해서 오늘 아침의 음악은 Corrine Bailey Rae의 Closer와 I'd do it all again에서 박정현의 ordinary로 쮹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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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애플의 흰둥이를 쓴지 꽤 - 실은 정말 - 오래 되었어서 랩탑을 바꾸고싶었었는데, 지금은 데스크탑을 갖고싶다 회사에서 아이맥 27인치를 쓰고있는데 쓸때없이 눈만 높아졌넹 이천불은 모아야 27인치중 제일 저사양이겠구나 아이쿠


04. Fast and Furious 7 보려고 1편부터 정주행중. 하앙 폴워커 어케해 ;_ ; 너무 재밌는데 자꾸 심장이 쫄깃해져서 미추어버리겠다ㅋㅋ 하아 액션영화보면 너무 힘들어-

호들갑떠느랔ㅋㅋㅋㅋ 역시 잔잔한 영화가 심장에 무리없고 좋아요 음음-


05. 끼야오 보다보니 빈디즐이 입고있는옷이 무려 본더치 아 추억이 막 아련아련 그 시절 그 무렵에는 모두들 본더치 모자를 꼭 쓰고다녔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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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운동갔다가 휴대폰이 물에 담궈져서 수리중입니다 ㅜ_ㅜ 300불정도 나올것같은데 고쳐지면 좋겠어요 사진 백업을 하나도 안해놨으니까 엉엉


08. 관심도 없던 아이맥 21.5인치 실제모델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27인치는 솔직히 오래 쓰다 보면 뜨거워지는데 이 아이는 작으니까 뜨거운 범위가 적겠지~ 오호홋


09. 우왁 처음으로 매크로렌즈 써봤는데 이거 진짜 좋네요!! 우왕우왕우왕!!!!


10. 동생이 아이맥을 선물해줬어요 - 21.5인치에 1500불짜리!!!! 우와우와우왕!!!!!!!!!!!!!!!!! 마음이 급해서 인증샷이 다 흔들림ㅋㅋㅋㅋㅋ






01 :D/주절주절. / 2015.03.25 00:12

01. 보이그랜더 렌즈와 환상의 조합인 d40x, 시그마렌즈 2개, d7000 첵업 수리 비용해서 약 500불 가량의 견적이 나왔어요- 하아 ㅜ_ㅜ

잠시나마 널 가질수있을꺼라 생각했어 apc half moon bag 아..너는 몇달뒤에 보도록하쟈 하앙......


02. Sam Smith 오늘의 무한반복! I'm not the only one 같은 경우는 가사는 슬픈데 노래가 느므 좋앙

얼핏 사진만 보고는 머리가 너무 신기하게 생겼다고 생각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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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봄이다 싶더니 꽃이 지고 싱그러운 녹색잎만 남았다. 이제 여름이구나-

계절도 그러하고 시간도 그러하고 모두들 부지런히 잘만 스쳐지나간다.


04. 주절거려야지하고 창을 딱 키면, 완전 새까맣게 잊어버린다.. 별로 중요하지 않았던건가보다 ㅋㅋ


05. 무한도전 식스맨편 최시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웃겨요 ㅠ_ㅠ 아 어쩜좋아 ㅋㅋㅋㅋㅋㅋㅋ 미국리액션너무좋앙 어색하지않은 손놀림~


06. 그러고보니 엄마아빠 결혼기념일이 지났어요~ 한우라도 주문해드릴라고했는데 먹고살기만해도 어려워서 스킵해버렸습니다

엄마아빠 죄송해요 어버이날은 챙겨드릴께요 흑흑 애정합니다용!!! 싸랑해용!!! 보고싶어용!!!!!!


07. 참 카메라 수리비는 말입니다 견적 + 택스포함해서 약 550불정도가 되었어용 꺄르르





01 :D/주절주절. / 2015.02.24 15:42

01. 유튜브에서 어쩌다 듣게된 비욘세의 crazy in love 2014 리믹스버전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OST- 는 오늘처럼 아주 비가 퍼붓는 날에 무한모드에 돌입하기에 최고. 노래 왜이리 섹시함??? 사람들이 그러더라 본인의 노래를 리믹스 해 불러도 이리 잘 부르니 Queen B라고-

그리고 Sofia Karlberg 의 커버버젼은 음질도 좋고~ 보컬도 좋고~ 노래도 좋고~  오늘의 무한 반복음악들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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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쭈꾸미 삼겹살 먹다가 충치치료하고 금코팅 예정이던 치아가 새끼손톱만하게 부러졌어요 -_- .................흐엉 그래도 볶음밥은 먹어야지


03. 해가 점점 길어지더니 어제는 맨다리로 돌아다녀도 춥지않은 날씨였어요~ :D


04. 에- 썸머타임이 시작되겠군요 ㅠ_- 싫다 ㅠ_ㅠ.. 흑흑


05. 선물받은 곶감 한박스에 동생이 챙겨다준 곶감 한 박스~ 곶감 풍년입니다! 쫄깃쫄깃 달콤!


06. 자꾸 어정쩡하게 눈이와요 이렇게 올꺼 다 모아서 한날 잔뜩 퍼부으면 좋겠따~ 집에서 꼼짝도 안하게 *_* 펑펑와라 펑펑~~




01 :D/주절주절. / 2014.04.11 11:20

01. martin garrix - animals 뭔가 여름스러운 노래다 탄산음료도 맥주도 잘 못마시는데, 시원한 맥주들고 덩실덩실 해야할것만같은 그런 노래

+


02. 무언가 ylvis - the fox 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의 훅 있규나 오호호호 

+


03. 맙소사. 전화기 떨어뜨려서 액정이 완전 나갔어요 ㅠ_ㅠ 아직 페이먼트도 남았는데 어쩜좋아....... 


04. 침대에서 랩탑을 사용하는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베드트레이를 질러보았습니다 (어째서 베드트레이??)

좀더 쾌적한 자세로 랩탑을 할수있겠찌? 으헤헤헤 


05. 5월에 식을올릴 신혼부부집에 다녀왔더니 예쁜 컵보면 사고싶어졌던 덕질이 그릇으로도 스멀스멀 옮겨갈것같아요 꺄아 


06. 한국을 가기전에 완전 고민하고 고민하던 부츠를 사고, 앞으로 일년간은 신발을 사지않겠노라 선언했건만 2달정도 고민하고 부티한켤레와, 웨딩에 해도 될법한 초 블링블링 머리띠를 질러버렸습니다. 


07. 제가 사라지면 그건 카드지옥에서 허덕이는걸로 ㅋㅋㅋ


08. 무언가 클럽스러운 노래들을 들었더니 몇곡이 기억에 남아서 자꾸자꾸 오늘의 음악태그에 넣게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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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12.21 11:02

01.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다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02. 감정은 너무나도 쉽게 변하고 좌지우지되는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진해서 그런지 신용할수있는 사람있지 아닌지에 관해 별 감흥이없다.

이것만은 절대 싫어 라고 외치던사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절대 싫다는것에 애정을 느낄수도 있듯이 사람에게서 "절대적인" 존재든, 감정이든, 믿음은 없는것같으니까.

 

03. 눈도 오지않고 기온도 비교적 따뜻한 2013년의 겨울. 그리고 우울터지는 노래 듣고싶다.

 

 

04. 내가 바라는 이상과 실제 나에게 닥치는 일들은 전혀 다른것이기에 이질감이 들지만 그것 또한 받아들여야하겠지-

 

05. mic라고 (마이킄ㅋㅋ) 학생예배에 나가고있습니다. 물론 독실한 신자가 아니기에, 사람들을 만나는 목적으로.

너무나도 슬픈일이있었고 그냥 내가 속해져있지않는 다른 모임에 가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서 다녀와봤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06. 내가 속해져있지않는 곳, 않은 행동은 나의 다른면을 발견하게 해주고 약간의 괴리감을 안겨주지만 그것도 나름 괜찮네요.

그런데 피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