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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에 해당하는 글들

  1. 2015.02.24  20150209 - 20150224 // Queen B, Sofia Karlberg, Crazy In Love, 쭈꾸미삼겹살과 부러진 내 치아, 볶음밥은 맛있어 (6)
  2. 2014.04.11  20140408-0410 // martin garrix, 액정나감, 베드트레이, 덕질은즐거워, #selfie (4)
  3. 2013.12.21  20131221- (2)
  4. 2013.12.02  20131202-
  5. 2013.09.25  20130925-1005
01 :D/주절주절. / 2015.02.24 15:42

01. 유튜브에서 어쩌다 듣게된 비욘세의 crazy in love 2014 리믹스버전 -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OST- 는 오늘처럼 아주 비가 퍼붓는 날에 무한모드에 돌입하기에 최고. 노래 왜이리 섹시함??? 사람들이 그러더라 본인의 노래를 리믹스 해 불러도 이리 잘 부르니 Queen B라고-

그리고 Sofia Karlberg 의 커버버젼은 음질도 좋고~ 보컬도 좋고~ 노래도 좋고~  오늘의 무한 반복음악들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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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쭈꾸미 삼겹살 먹다가 충치치료하고 금코팅 예정이던 치아가 새끼손톱만하게 부러졌어요 -_- .................흐엉 그래도 볶음밥은 먹어야지


03. 해가 점점 길어지더니 어제는 맨다리로 돌아다녀도 춥지않은 날씨였어요~ :D


04. 에- 썸머타임이 시작되겠군요 ㅠ_- 싫다 ㅠ_ㅠ.. 흑흑


05. 선물받은 곶감 한박스에 동생이 챙겨다준 곶감 한 박스~ 곶감 풍년입니다! 쫄깃쫄깃 달콤!


06. 자꾸 어정쩡하게 눈이와요 이렇게 올꺼 다 모아서 한날 잔뜩 퍼부으면 좋겠따~ 집에서 꼼짝도 안하게 *_* 펑펑와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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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4.04.11 11:20

01. martin garrix - animals 뭔가 여름스러운 노래다 탄산음료도 맥주도 잘 못마시는데, 시원한 맥주들고 덩실덩실 해야할것만같은 그런 노래

+


02. 무언가 ylvis - the fox 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의 훅 있규나 오호호호 

+


03. 맙소사. 전화기 떨어뜨려서 액정이 완전 나갔어요 ㅠ_ㅠ 아직 페이먼트도 남았는데 어쩜좋아....... 


04. 침대에서 랩탑을 사용하는 자세가 너무 불편해서 베드트레이를 질러보았습니다 (어째서 베드트레이??)

좀더 쾌적한 자세로 랩탑을 할수있겠찌? 으헤헤헤 


05. 5월에 식을올릴 신혼부부집에 다녀왔더니 예쁜 컵보면 사고싶어졌던 덕질이 그릇으로도 스멀스멀 옮겨갈것같아요 꺄아 


06. 한국을 가기전에 완전 고민하고 고민하던 부츠를 사고, 앞으로 일년간은 신발을 사지않겠노라 선언했건만 2달정도 고민하고 부티한켤레와, 웨딩에 해도 될법한 초 블링블링 머리띠를 질러버렸습니다. 


07. 제가 사라지면 그건 카드지옥에서 허덕이는걸로 ㅋㅋㅋ


08. 무언가 클럽스러운 노래들을 들었더니 몇곡이 기억에 남아서 자꾸자꾸 오늘의 음악태그에 넣게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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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12.21 11:02

01.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다니. 어떻게 하면 좋을지-

 

02. 감정은 너무나도 쉽게 변하고 좌지우지되는것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진해서 그런지 신용할수있는 사람있지 아닌지에 관해 별 감흥이없다.

이것만은 절대 싫어 라고 외치던사람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절대 싫다는것에 애정을 느낄수도 있듯이 사람에게서 "절대적인" 존재든, 감정이든, 믿음은 없는것같으니까.

 

03. 눈도 오지않고 기온도 비교적 따뜻한 2013년의 겨울. 그리고 우울터지는 노래 듣고싶다.

 

 

04. 내가 바라는 이상과 실제 나에게 닥치는 일들은 전혀 다른것이기에 이질감이 들지만 그것 또한 받아들여야하겠지-

 

05. mic라고 (마이킄ㅋㅋ) 학생예배에 나가고있습니다. 물론 독실한 신자가 아니기에, 사람들을 만나는 목적으로.

너무나도 슬픈일이있었고 그냥 내가 속해져있지않는 다른 모임에 가보는것도 괜찮을것같아서 다녀와봤는데 사람들이 너무 좋아요.

 

06. 내가 속해져있지않는 곳, 않은 행동은 나의 다른면을 발견하게 해주고 약간의 괴리감을 안겨주지만 그것도 나름 괜찮네요.

그런데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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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12.02 16:24

01. 어머나 벌써 12월 이네요

 

02. 노조미찡의 징징징글베루~ 어떠한일이 있던간에 크리스마스시즌은 항상 벌써부터 설레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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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9.25 23:40

01. 버스커버스커 2집도 역시 다 좋다 *_* 


02. 마음에 와 닿는 가사들도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 아름다운 나이는  달달하다 ㅋㅋㅋㅋ


03. 이런 저런 복합적인 이유로 어떠한것을 포기하게 될 경우에는, 도전도 좋지만, 후회할바에야 딱 그만둬버리면 좋을꺼라고 생각하고 생각하자. 자다가 일어나서 이불 걷어차기 싫으면 ^^^


04“What you are in love with, what seizes your imagination will affect everything. It will decide what will get you out of bed in the mornings, what you will do with your evenings, how you spend your weekends, what you read, who you know, what breaks your heart, and what amazes you with joy and gratitude. Fall in love, stay in love, and it will decide everything.” - Pedro Arrupe 


05. 장혁&수애 주연 영화 감기! 장혁의 연기스타일을 좋아하는건아닌데, 멋지다 흐흐! 수애언니는 언제나 예쁨예쁨! 눈도 왕왕크고! 


06. 관상개봉하면 보러가고싶으드아아아  :3 


07. 오토매틱시계를 좋아해서 고등학생때는 까르띠에, 나이먹어서는 샤넬 하양이에 하트뿅뿅날리곤, 엄마아빠 로렉스시계는 별로 안예쁘다고 안좋아했는데ㅋㅋ

지금 보니 로렉스 느므느므이쁨!!세상엔 왜이렇게 예쁜게 많은걸까요? ㅠ_ㅠㅋㅋ 으쌰으쌰 시계 너는 3순위이닷!! 여행갈 돈부터 모아야지 :3 


08. 오토매틱시계는 내가 차고있지않으면, 함께하지않으면 시계가 가지 않는다니 진짜 로맨틱하지않나요?? 그래서 좋아함 //_//


09. 현실은 Fossil ㅠ_ㅠ 


10. 그나저나 요새 왜 이렇게 물건 욕심이 많아졌나 모르겠다, 이게 나이먹는다는 증거인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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