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D/주절주절. / 2016.01.28 01:13

01. 런치를 싸가지고 다니는데 쇼핑백에 담아가지고 다니다가 문득 학교다닐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던 아이들의 잇 아이템이였던 ㅋㅋ 브라운런치백이 생각나서 검색~

정말 페이퍼백이라 쓰고 버리면 또 사야하니까 이번에는 reusable로 검색해보았더니 어머나 세상에 딱 생각했던 그대로가 정말 있는거예요 이미 이걸 생각한 사람이 있다니!

없으면 만들어서 팔아보려고했는데ㅋㅋㅋ심지어 2만원가량!! 그렇지만 귀여우니까 기프트카드로 사버렸어요! 도시락은 매일 만들어야하니까 이왕이면 즐거울법한 아이템을 하나 장착해보자해서 (웃음)



02. 배쓰텁에 물을 막는게 어디갔는지 도무지 찾아봐도 보이지 않길래 검색~ 굉장히 귀여웠던 가오리모양의 스타퍼와 물에빠지고있는 사람모양중에 굉장히 고민했지만

좀 더 빼내기 쉽게 생긴 사람모양으로 겟트! 아 이제 우유와 꿀향이 나는 배스솔트 팍팍 뿌려서 몸 좀 따숩게 녹이는 핫텁을 할수있겠따 겨울에는 뭐랄까 우유와 꿀향을 사용하면 따수운 기분이 배가 되서 좋아요


03. 병원에서 일하다보니 하루종일 서있어서 집에오면 다리가 퉁퉁부어있어서 밤에 자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_ㅠ 이제 겨우 5일째인데..

해서 살까 말까 항상 고민하고있었던 dr.scholl사의 medi qtto를 컴프레션수치가 조금 높고 색도 무난한 까망색 스타킹을 사버렸습니다! 하아 잠잘때 착용하고자면 아침에 다리가 좀 덜 아프기를 *_*




04. 그러다 보니 전부 새로운 직장과 맞물리는 지름이였군. 내돈으로 사두었던 기프트카드지만 야무지게 딱 써서 뿌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