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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edmont park'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1.21  #02: 작년 8월쯤에- (3)
  2. 2008.10.14  #09: life in the pleasure garden (4)
01 :D/ 365+ / 2009. 1. 21. 00:22
 사부님이랑, G군이랑 찍은 사진은 나중에 업데이트 예정 ;]

요새는, 혼자있으면 잡생각이 너무많아져서,
혼자가 아니더라도 잡생각은 항상 하고있지만,
진심으로, 출사라던가 촬영나가고싶다 -_-

  1. BlogIcon 홍군@  2009.01.26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오...
    2,3번 굳 -_-)=b
    이쁘게 잘 담으셨네요~
  2. BlogIcon 心のカメラマン  2009.02.22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품이네요!
03 ♥/걍. / 2008. 10. 14. 02:23

[##_Jukebox|ok0.mp3|노영심-보내지못한마음.mp3|autoplay=1 visible=1 color=black|_##]

(조금 걷잡을수없긴해도)

날씨도 좋아졌는데 -
예쁜 체크무늬천이랑 바구니에 간단한 간식거리를들고,
사랑하는사람이나, 친한친구나, 가족이나, 혹은 같이있으면
즐거운사람들과 한두시간 시간을내서

피크닉하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


햇살이가득한공원에서 ;)






 
sunnie, the grass is greener, new york, 2007


노을이지는시간-
뉴욕의 바쁜일상생활, 높은건물들 속에서 잠시나마 한가함과 여유로움을 느낄수있는
"뉴욕의 오아시스-"  central park.
추운날씨인데도, 노을지는시간에 코트를입고, 가족들이 나와 산책을하거나
책을읽거나,
무작정걷거나, 가만히 앉아 생각을하거나, 개를데리고 나온다던가-
조깅을하고있는분이 있는가하면,

이날의 나처럼 걸어서 관광을하시거나-_ -
냄새나는 말마차를 타거나, 혹은 가이들르 구해 관광을하던 관광객들도 상당히 많았다.



모두 이 잔잔한시간의 마법에 걸린듯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보이기만 하던
응, 완전 별세계 같은곳.


















sunnie, childhood is calling - , new york, 2007


빙글빙글도는 회전목마앞에 팔던 색색깔 예쁜 풍선들-
저 푸른잔디밭위에서 풍선을 손에 꼭 쥐고
뛰놀고싶어라 ;ㅅ ;















sunnie, 산책나온우리들, (실망한그림자-). , new york, 2007



기대하고기대하던 앨리스.
기대가크면 실망도크다는게 사실인가봐요 ;(

빨간코트를입고 즐겁게 뛰노는 아이는, 이 앨리스 상이 10대도 아직안되보이는듯한
소녀여야만한다는걸-
알고있을지? ; ㅅ;











sunnie, ray of light. , atlanta, 2008


멀리서 햇볕이 반짝이는시간-
차에서 내리자마자 쨍 한 햇볕이 마음에들어 찍고보니
어느 커플이 저 멀리 무언가를 바라보고있는데.

햇살이조금더 날카롭게- _-a 번져주었으면 더 좋았을껀데
하며 사진을 생각없이찍는 버릇에 조금은 반성-



"사진숙제"
 
 
 
  1. BlogIcon ㅇㄷㅇ  2008.10.15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래랑 사진이랑 정말 잘 어울리내요^^
    • BlogIcon sunnie  2008.10.16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히히 열심히사진정리하고, 열심히 음악을 들어서
      어울릴만한곡을 겨우겨우 찾아낸 뿌듯함-
      보람을 한번에 던져쥬시는 멘트세요!

      ㅠ_ㅠ 감격감격

      :)
  2. sj  2008.10.21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like the pix as always WOOOOOO
    • BlogIcon sunnie  2008.10.23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옆에있는 다른그림자니까 ;D
      WOOOOOOOOOOO

      we were at the same place, having the same thoughts (probably)
      and maybe thats why both of us like the pictures from the ny trip

      사진은 많은것을생각나게해서 좋아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