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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enne Westwood'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8.28  20130824-0828 (4)
  2. 2013.05.12  20130512-0523
01 :D/주절주절. / 2013.08.28 21:09

01. 無用之大用, 무용지대용, 쓸모가 없는것의 쓸모 있음, 이런 저도 어딘가 쓸모가 있을것입니다 하하하 


02. 엄머나, 한국가요 참 오랜만에 듣게되면 모르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요ㅋㅋㅋㅋ 요샌 exo가 그르케 핫하다매요?? 으르렁노래를 옆에서 무한틀어주던 친구덕에 노래가 저절로 나와요 =_=;;; 딴딴따라랄ㄴ딴따라딴라란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_~ 


03. american apparel 세일하는데 카드를 정지시켜놔서 아무것도 살수가없다 흑흑흑 


04. 잃어버린건 잃어버린거고, 필요하니까 지갑알아보고있어요 색만 다른거 살까 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 사이트에 가보니 역시나 없음 ㅠ_ㅠ 

가격은 무려 세일도하고있었네요 똑같은 디자인에 색은 rosa였지만, 사진으로 다시 봐도 예쁘다 흑흑 비비안은 역시 Orb가 딱 있어줘야 깔끔하고 예뻐요 :-)




05. 다른 메이저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고가라서 비비안지갑을 3개정도는 더 살수있는 가격들이네요 -_- 흥 잃어버리면 그만인데 


06. 꽤 오래 썼는줄알았는데 ㅋㅋㅋ 2년밖에안됐었음 .................. 


07. 눈 여겨 봐봤자 비비안을 못떠나는구나 ㅠ_ㅠ  예쁜색들이 참 많았지만, 왠지 기분이 보라보라해서 보라색을 구경중입니닷 데헷  근데 다 미묘하게 색이 달라서 은근 고민되네요 아아 만져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흐흐  이 중에서도 3번째 지갑이 제일 고가라 그런지 튼튼하게 생겼네요 ㅋㅋ


08. 가을/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지금은 미묘하게 더워보이는 색들이 예뻐보이는 효과가!!! *_*


09. 아, 정말 아쉽고 안타깝고 귀찮게도 비비안지갑들은 전부 병행수입해서 미국으로 공수해와야함. 심지어 페이팔안되신다고 흑흑 .... 지방시도.......... 

그렇다면 나에게 남은 초이스는 (살수있는건!) 이번 시즌 생로랑 완전 신상인데 얜 지갑이나 잃어버리는 나에겐 과분하다 크흑 그렇다고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들고다니는 진짜 많이 들고다니는 너도나도 모두모두 다 들고다니는 토리버치나 마이클코어스는 희소성이 없으므로 전혀 끌리지않음 아! 코치도 ㅋㅋㅋㅋ 그러므로 열심히 디깅디깅 :3


10. 생각해보니 여기서 비비안들고 다니는사람 한명도 못봤따!!! 누군지 모르겠지만 주우신분은 계타신거예요 ^^


11.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할지, 고민하느니 로그아웃! 


12. 왜 내가 원하는 브랜드들은 이리도 구하기가 어려운것인가, 누군가를 귀찮게해야만 하는것인가 ㅠ_ㅠ 이런 아틀란타 시골같으니라고 ㅋㅋ 




  1. latte  2013.08.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비비안!

    보라색이쁘네~ ^^*
    • BlogIcon sunnie  2013.08.28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알아보고있어요 :-)
      한국에서 병행수입하는곳에서 미국으로 보내주실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페이팔 결제가 안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살짝 고민중이예요

      블루플라이라고 고가품들 세일해주는 쇼핑몰이있는데, 거기에 셀린느께 다소 부담이 되지않는 가격으로 떴는데 솔드아웃............
      아..빠른사람들~

      저 이러다가 지갑사러 뉴욕가게 생겼어요 ㅋㅋㅋ
  2. BlogIcon *슈니  2013.09.0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도 살 겸 겸사겸사 한쿡 오세요! ;)
    한국서 배송대행 업체 통하면 보내는건 어렵지 않을텐데...결제가 문제겠네요. -0-;
    • BlogIcon sunnie  2013.09.0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ㅠ_ㅠ 배송도 가능하고 다 가능하다는데 결제가 문제
      지마켓처럼 페이팔받아주는데가 많이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ㅎㅎ

01 :D/주절주절. / 2013.05.12 14:09

01. adios frida & diego: overnight fiesta! 진짜 가고싶었어요 하이뮤지엄은 별로지만 프리다 칼로 그림도 보고 밤에 가보는 미술관도 운치있을것같아서 기대했는데 하루만에 티켓들이 없네요 ^^^ 제가 갈수없는 시간들만 남아있고 ㅠ_ㅠ (또르르...)


02. 걸리지만 말라고 전해주고싶네요 하하하 원래 그런건 스릴이니까 :^) 훗 


03. 신발이 무려 어제 도착했었어요. 과거형인 이유는 제가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ㅠ_ㅠ usps 토요일날 일 안한다하더니 아직 하나보네요 

아침 일찍 도착했었기때문에 받을수없었어요 엉엉 내일로 스케쥴을 새로 잡았는데 좀 늦게가져다 주세요 (굽신굽신)


04. vampire diaries 형님이 훨씬 좋았어요 나쁜남자에 섹시하고 웃을땐 귀엽고 동생은 느끼하다고 싫었는데 이제 동생도 좋아요 아아 어쩜좋아 

그치만 절대적으로 섹시한건 형님쪽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드는 짤이 없어서 제가 만들뻔 했다는건 비밀로 -___-)





05. Stateless - Bloodstream :3  2013년 5월의 셋째주를 채워주고있는 노래입니다 질리지않음 앞부분 너무  좋아요 


06. 키노의 여행이라고 조금은 우울했던 애니메이션이있는데 다시 보고싶어요! 


07. 다운받아놓고 보고싶은데 시드도없고....... 힝  


08. 그나저나 뱀파이어다이어리 애정이 식고나면 손가락발가락이 민망해서 없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이 포스팅ㅋㅋㅋㅋㅋㅋ


07. season 1 완료 - season 2 시작! 첫번째 시즌의 마지막이랑 두번째시즌 첫편은 정말이지 정말이지 데이먼 x 엘레나! 델레나~ 데레데레델델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