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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 Kahlo'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7.26  20130726-0729 (4)
  2. 2013.05.12  20130512-0523
01 :D/주절주절. / 2013.07.26 03:46

01. 꼼꼼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680개가 넘는 포스팅들중 400개 정도 읽었네요 (웃음) 예전에는 글씨색도 알록달록 파스텔 톤으로 쓰고, 사진도 한장정도 올려 글을 쓰는게 위주였더라구요. 손발오글오글해져서 비공개 ㅋ_ㅋ , 그 전에는 이미지를 큰 한컷에 모아 일본사이트들에서 퍼온 스티커들을 나름 아기자기하게 꾸민다고 쓰기도 했고, 특정 폰트나 반짝이 무늬를 좋아라해서 연발해 썻던적도 있고, 스킨으로 인해 크게 올릴수없는 사진들을 작게 올린것도 그렇고~ 이제 저에게 감수성이란 멀고먼 이야기 인듯 ㅋ  ㅠ_ㅠ 나의 중2병은 끝나버렸어- 사진만 대충 툭 올려놓으면 다 ㅋ임 ㅋ


02. 약 한달동안 사람들도 만나고 싶지 않고 그랬어요 솔직히 아직도 좀 ... (웃음) 단연코 내가 한 일에 후회하며 한탄하는 사람은 아니였는데, 잘못한일도 많고, 요 몇년간의 씀씀이도 후회하고, 매년마다 하는 반성이지만 인간관계도 후회하고 ㅠ 인간관계라 치고 이리저리 애주가모임에 낀것부터가 잘못된거........하하하 그치만 내 생일선물로는 돔빼리뇽으로 부탁한다 아가들아 호호호호 (생일선물로 무슨 돔빼리뇽이라고 하면 못써~ ㅋㅋㅋ) 읭?? 이건 무슨 삼천포.........ㅋㅋㅋ


03. 대박대박대박, 아 물론 좋은 일은 아닙니다만 살고있는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어요 뭐랄까 드라마나 티비속에서만 보던일이 실제로 옆옆옆집에서 일어났다니 뭐랄까 현실감이 없네요; 동네에 빽빽하게 경찰차와 경찰들이있고 CSI에서나 보던 노란색 크라임씬테이프가 집에 쳐져있고 .........새벽에는 엄청나게 커다란 트럭이 굉장히 늦게까지 있었고, 동네에 들어올때마다 신분증을 보여줘야 들어올수있고 그랬어요!! 


04. 아침에 ajc에서 인터뷰한다고 왔었다고 허허허. 해서, 찾아본 뉴스!!


05. Nothing is absolute, everything changes, everything moves, everything revolutionizes, all flies and goes. - Frida Kahlo


06. 어떠한것이든 확실한건 없죠. 그렇게 사라지고 없어지고 변하는것. 


07. 진짜 7월은 최악의 달임. 하아....... 너무 좋지 못한 일만 일어나서 조금은 무서워지려고해요 ㅠ_ㅠ 이렇게 인생을 한방에 배우는것같아 싫습니다 흑흑

정말 정말 마지막 남은 유머드립 한방울까지 모아서 이야기하자면 ㅋㅋ 안알랴줌 ㅋ



  1.   2013.07.2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슈니  2013.08.01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알같은 안알랴줌...ㅋㅋ
    8월부턴 좋은 일만 팍팍 생길겁니다잉! 으쌰쌰!
01 :D/주절주절. / 2013.05.12 14:09

01. adios frida & diego: overnight fiesta! 진짜 가고싶었어요 하이뮤지엄은 별로지만 프리다 칼로 그림도 보고 밤에 가보는 미술관도 운치있을것같아서 기대했는데 하루만에 티켓들이 없네요 ^^^ 제가 갈수없는 시간들만 남아있고 ㅠ_ㅠ (또르르...)


02. 걸리지만 말라고 전해주고싶네요 하하하 원래 그런건 스릴이니까 :^) 훗 


03. 신발이 무려 어제 도착했었어요. 과거형인 이유는 제가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ㅠ_ㅠ usps 토요일날 일 안한다하더니 아직 하나보네요 

아침 일찍 도착했었기때문에 받을수없었어요 엉엉 내일로 스케쥴을 새로 잡았는데 좀 늦게가져다 주세요 (굽신굽신)


04. vampire diaries 형님이 훨씬 좋았어요 나쁜남자에 섹시하고 웃을땐 귀엽고 동생은 느끼하다고 싫었는데 이제 동생도 좋아요 아아 어쩜좋아 

그치만 절대적으로 섹시한건 형님쪽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에 드는 짤이 없어서 제가 만들뻔 했다는건 비밀로 -___-)





05. Stateless - Bloodstream :3  2013년 5월의 셋째주를 채워주고있는 노래입니다 질리지않음 앞부분 너무  좋아요 


06. 키노의 여행이라고 조금은 우울했던 애니메이션이있는데 다시 보고싶어요! 


07. 다운받아놓고 보고싶은데 시드도없고....... 힝  


08. 그나저나 뱀파이어다이어리 애정이 식고나면 손가락발가락이 민망해서 없어질지도 모르겠네요 이 포스팅ㅋㅋㅋㅋㅋㅋ


07. season 1 완료 - season 2 시작! 첫번째 시즌의 마지막이랑 두번째시즌 첫편은 정말이지 정말이지 데이먼 x 엘레나! 델레나~ 데레데레델델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