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청춘슬퍼'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9.14  #15: soirée d'anniversaire. (9)
  2. 2008.09.13  #04: two hours before - (2)
  3. 2008.04.22  #15: 하늘은 푸르고, v8은 맛없고나- (3)
  4. 2008.03.07  #04: its like _ the eiffel towel (4)
  5. 2008.02.15  #03: no ones valentine (2)
01 :D/주절주절. / 2008.09.14 09:41

PARTY  01 - 090708



정말이지 잊지못할 생일날.
싸코쏠멧 쑤돌군의 애정을 정말이지 듬뿍느낄수있던날.

멋지고, 바꿀수없고, 하나밖에없는 (여러의미로-_-), 정말 하나밖에없는, 내 완소돌이-
쑤돌 ;ㅅ;

누님 감동먹었어!
 
정말 부탁할수있는 친구가있어서, 부러워.
그런 부탁을 들어줄수있는 친구가 부러워.

부러운것 투성이 네가, 난 참 좋아 (짝짝짝-_-;)

물론, 그런 부탁을 들어주신 "전혀" 모르는 쑤돌이의 친구분
수고많으셨어요 ( ..)


다시 또 한번 무한감사!

012345678


01234567891011



아는사람이 너무 없으니까-_- 굉장히 우울할뻔한 생일이였는데
수돌이덕에 전-혀 아쉬울거없는 생일이였어.
물론 수돌이 친구분한테도 감사한마음 한가득이지만, 그래도 역시 수돌이가 쵝오야 ;ㅅ ;b
내생각해주는사람 그대밖에 없소♥


없어도, 있는것같았어!

PARTY  02 - 090808

"생일선물사줄께, 몰가자 ;) "
생각해준게 어찌나 고마운지!
비록-_- 밥계산은 내가했찌만



0123



PARTY  03 - 090908

sweet 16 이였던 4년전 생일날 갔던 레스토랑-
기본3시간-_- 은 먹어줘야 하는 퐁듀집에 
4년후인, 20번째 생일날 가게 되었어요 :)





여동생덕분인지, 여동생애인님덕분인지, 수돌이 덕분인지, 수돌이 친구덕분인지-_-
여튼 모두 덕분에

초코레뜨퐁듀도먹고 (디저트퐁듀를 제일 좋아하는걸요♡)
생일카드도 받고 좋아라 했다지요!

가격때문에 몹시-_-미안하기도 했지만 

012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3132333435



세시간반에 걸쳐 밥을먹다보니
배는나오고
미끌미끌짧은 끈이없는 드레스를입었더니
흘러내려가고-_-
말려올라가고

앞에 커플들은 러브러브모드고


크흑-
아쫌 불쌍해보였어 ;ㅅ ;



꺄아-
이번글이 블로그에서 100번째 글이예요 ;ㅅ ;/
몇년했는데 이제 겨우 100개 포스팅
(그것도 매번 허접해-_-)


  1. BlogIcon 괴ㅈ  2008.09.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축하드려요~
  2. BBONGBBOONG  2008.09.17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AH!!!!!!!!!!!!!!!!!
    melting pot dwaeegie dwe ..T_T
    na ga myun ga ja? kkkkkkkk

    awwwwwwww
    i didnt even know how it looked like...

    glad u had a beautiful wonderful special bday

    and there is nothing to be boo rhuh wuh about me!


    thanks for the paper doll xD
  3. BBONGBBOONG  2008.09.1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 are wan so too

    BeaUUUUuuuuuuty

    u are so sexyyyyyyyyyyyy <3 lovely
  4.   2008.09.19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끄럽게 왜이러실까 내사랑 쑤뽕!

    이라고 썻ㅅ구냥 ㅋㅋㅋ

    야흉야휼야휼야휼야휼야휼
    알럽유쏘마취 '3'
  5.   2008.09.19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소돌이~~~~~~~~~~~~~~~~~~~~~~~~~~~~~~~~~><
    쏀쓰써냐
03 ♥/걍. / 2008.09.13 22:29




평생을 2008년의 9월 6일 모습이고싶어-

17 - 18 이 딱 좋지만
그건 이미 늦었으니까요 (웃음; )
─ tag  청춘슬퍼
  1. BBONGBBOONG  2008.09.17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ut it da.............
03 ♥/걍. / 2008.04.22 00:04



아침에 마셨던 V8. 매번 느끼는 거지만, 토마토 "스프" 를 차갑게 해서 마시는것같은 이 떨떠름한 느낌.역시 맛없어 - ㅠ-


  1. sdfasdfdasf  2008.04.23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eu rum wae ma si ni.
    -_-
  2. 훗;  2008.04.2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으으응으으으윽
03 ♥/걍. / 2008.03.07 02:01



빨래줄에 메달린듯한 신호등이-
지루하고 지루한 트래픽시간을 잠시나마 잊게해준다
 
아아, 여행가고싶다.

나이가 먹었는지 셀카는 잘 올리지 못하게되어서 슬프다.


─ tag  청춘슬퍼
  1. 수뿡이  2008.03.08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뿅 하고 사라지고싶어
  2. 노란강아지  2008.03.1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펠탑은 아니다..
    위에가 너무 둥굴뭉실 이상케 생겼어.. 꺄아아악
03 ♥/걍. / 2008.02.15 01:33


아무것도 하지않는, 할수없었던
이번의 발렌타인데이 ;ㅅ ;

어느쪽으로든 줄사람도없고- _-
(내가 줄사람도, 나에게 줄사람도 ㅠ_ ㅠ)
네네, 싸쟝님한테서 받은 쪼꼬렛하나가 딸랑-

이 샤방샤방한 나이에 내인생 이래도 되는겁니까!!! (버럭-_ -!!)
 

  1. 노란강아지  2008.02.26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쪼꼬렛 하나두 못 받았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