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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먼지'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8.23  20130820-0823 (5)
  2. 2013.06.22  20130622-0701
01 :D/주절주절. / 2013.08.23 23:44

01. 요새 자도자도 졸려죽겠습니다 ㅠ_ㅠ 어제 밤 12시쯤부터 자서 오늘 10시에 일어나서, 낮 3시쯤부터 5시까지 낮잠자고, 지금 밤 12시에 잠이 또 와요 또!!!!!! 잠을 자기위해 태어난 사람 마냥 자고있네 크흑 ㅠ_ㅠ


02. 아이패드미니 쫌 짱짱맨인듯!! 귀엽고 작지만 제 기능은 다 하고 사랑스러운 하양♥ 만약에 만약에 지금 쓰고있는 맥북흰둥이를 프로나 에어로 갈게된다면 (언젠가는), 아이패드 미니 흰색으로 만족할수있을것만같아요 특히 블로그가 느므느므 깔끔하게 보여서 하앍하앍! 


03. 심지어 스맛폰으로는 보이지도 않는 vimeo영상들도 플레이할수있다규욥!!! 아......러블리해 


04. 화장기 하나 없는 런닝맨에서의 송지효는 진짜 너무너무 예쁜것같다! 


05. 왜이렇게 정신이없는건지 (가 아니고 전 원래 좀 덜렁거리는 편입니다 ㅋㅋ) 15분사이에 서류를 잃어버림 ...... 심지어 차타고 이동했는데, 분명히 차에서 확인했는데 있는거.. 집에오니까 왜 없는거지 왜지 이유가 뭐지????????? 잠이 쓰아아악 달아날라다가 없다고 깨닫고 받아들이니 다시 졸리..ㅂ... 


06. 여행사진을 올릴때 한번에 올렸어야했는데, 뉴욕사진을 미루고 미루다 보니, 요새 올리는 스타일이 달라져서 작년에 올렸던것과는 조금 다른 포맷... 그렇다 보니 올리기 귀찮아요 흐엉엉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ㅠ_ㅠ 타임스퀘어랑, 초코렛가게들이랑, 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집이랑, 뭐 그런것들 


07. 으아악 우주의 먼지 2탄!!! 워킹퍼밋이랑, 캐쉬랑, 데빗카드랑 뭐 이런저런 백화점 카드들을 몽땅 잃어버렸어요  심지어 나의 지갑은 비비안웨스트우드의 그것! 

아아아 으아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 영주권 안들어있던게 천만다행.............. 내일 아침에 마지막으로 카드를 사용했던데에 전화해보고, 혹시 지갑이있나 알아봐야겠어요.........만약에 없다고하면 ............................ 하아................................................................. 새로운지갑알아봐야지........라고 위로합니다 흑흑흑 내 도오오온!! 



  1.   2013.08.24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unnie  2013.08.24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잃어버린 돈들이였으면 아이패드 미니도 샀을껀데 ㅋㅋㅋ
      송지효때문에 요새 청바지들이 너무 예뻐보이는거예요, 근데 내가 입어보면 읭????? 요러고 ㅎㅎㅎ

      아......................기운내야지..요..호호호 예쁜지갑알아봐야지 ㅠ___ㅠ
    •   2013.08.2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소심한우주인  2013.08.2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엄청 피곤합니다. ㅠㅠ
    계절이 바뀌기 때문인 것 같아요.
01 :D/주절주절. / 2013.06.22 20:53

01. 휴대폰은 봉인! 집에가서 자는게 최고입니다 ^^^ 


02. 생일선물사려고 결제 페이지 똭 눌렀는데 페이팔문제로 카드가 안긁히는 상황!! 당장 내일모레가 생일인데 아슬아슬하게 배송까지 되겠구나~ 했더니 

이를 어째요??? 전 왜이리 게으른걸까요 흐엉엉 미안해 선물은 좀 늦어지겠다 


03.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 900km 걷고싶어요 걷고 말테다!!! (불끈)


04. 벌써 7월이네요. 2013년도 절반이나 지났구나.... 


05. 그리고 6월의 마지막주의 노래는 alex clare - too close 물론 뱀다의 ost  :-) 뭔가 다랑다랑한게 좋지않나요 호호홋


06. 탑샵에 들어갔더니 오잉??이게늬긔??? 계륜미랑 효연이네요 오오올~ 계륜미는 영화 시크릿 (말할수없는비밀)로 알게됬고 타이페이 카페스토리 (타이페이 익스체인지, 도입부분만 보고 아직 미루고있는중이지만) 에서 살짝 봤지만 화장없는게 더더더 예쁜듯! 송지효처럼 *_*



07. 인생을살면서 지워버리고싶은 순간이나 돌리고싶은 순간이있잖아요 바로 엊그제였습니다 사고도 잘 안치고,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하던게 송두리째 무너지던 순간. 나는 우주의먼지 ㅠ_ㅠ 아아 정말이지 위에 구멍나는것같고 심장이 오그라들어 없어져버리는것만 같아요 정말이지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 진짜 왜 그랬을까 ㅠ_ ㅠ ............. 미쳤었나봐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겨우 적어내리는글 하하하하 


08. 우주의 먼지가 저보다 더 쓸모있을거예요 ..............................................  흐엉엉엉 ..........  난 먼지조차 되지못하는 존재임 ㅠ_ㅠ 따끔한 등짝스파이크정도로 정신이 돌아오면 좋겠지만 소용없어요 소리만들어도 솔직히 겁남;


09. 아마도 산티아고행은 미뤄질듯 -__- 


10. 폐끼치는게 너무너무 싫은데 동생들도 엄청 걱정해서 신경쓰여 일도 제대로 못했다고. 저는 참 보호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것같아요 ㅠ_ㅠ 

그리고 그 기대에 못 미치는 자신이 너무나 싫어지는 며칠간입니다 우엥 


11. 언어에는 힘이 있다지요. 해서 번복하겠습니다, 우주의 먼지는 비싸다고 하기도하고 (웃음) 모든일이 잘될거임!! 진짜! 정말!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