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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어구'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08.08  20140729 - 0808 // 가치있는 삶, 인간의 이중성, 시슬리, 뉴멕시코 & 캘리뽀냐! (4)
  2. 2013.10.07  20131007-1110
  3. 2013.09.25  20130925-1005
  4. 2013.08.28  20130824-0828 (4)
  5. 2013.07.26  20130726-0729 (4)
01 :D/주절주절. / 2014.08.08 22:45

01. 나의 불행이 누군가에게 행복이 되지 않는 삶이 가장 가치있는 삶이다.

02. 가장 가치있는 삶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맞는말인것같다. 나의 불행이 누군가의 행복이 되지 않게 살아야지 :)

03. 의도치않게 인간의 이중성을 깨닫고있는 요즘.

04. 경험해본적이 별로 없는 달갑지 못한 일은 퉁명한태도로 나오게된다. 아이구야-

05. 야호- 시슬리 레아백 가격알아보다 실수로 결제눌러서 너무나 간단하게 결제되어버려 질러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6. 버킷리스트에있던 하얀모래사막 드디어 갑니다 하앍하앍♡

07. 어?? 4일후에 참석할 결혼식을위한 4일전에 산 드레스가 심각하게 안맞게되는경우는 오늘 먹은 라면을 의심해야하나요? 그제먹은 야식을 의심해야하나요? 라며 침착하게 쓰는것같지만 엄청나게 패닉중!!!


  1.   2014.08.09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슈니  2014.08.13 0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일동안 먹은 모든 음식을 의심해야 하옵니다.
    이제...남은 4일간 굶으세유. ㅜㅜ
01 :D/주절주절. / 2013.10.07 13:39

01. 순간은 지나가도록 약속되어 있고, 지나간 모든것은 잊혀지기 마련이다. 어차피 잊혀질 모든 만사를 얹고 왜 굳이 이렇게 까지 힘들어하며 사냐는게 아니다. 어차피 잊혀질테니, 절망하지 말라는 거다. -무라카미라디오 중, 무라카미 하루키


02.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지켜야할 도리가 있는거다. 물론, 시도때도없이 잠수타는 내가 할 말도,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지내며 의무적인 대화를 나누는 사이에 적용되는 그러한것은 아니다만, 그냥 그렇다고- 


03. 선물받은 록시땅 선물세트중 아몬드와 시어버터는 평소에도 좋아하던향~ 전에 피오니꽃향도 좋았는데, 스프링체리도 굉장히 좋으네요 *_* 꺄아 


04. 착하다고하는게 칭찬인지 욕인지 모를 세상이다 =_= 무려 얼마전만해도 착하다, 성격좋다하면 고지 곧대로 믿었는데 (실은 말 그대로 믿으면 속도 편하기도하고 ㅋㅋ) 요샌 바보같다는건지 호구라는건지 모를법한 칭찬으로 자꾸 귀찮은 부탁들만 들어나서 ........ 귀찮아서 으~아~무~것~도~ 하기싫다  ......-__-


05. 날 좀 내버려두세요 ^^ 


06.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도 부족한데, 자꾸 이불을 걷어찰 행동들만하는 이유가 뭘까요? llOTL 


07. 진짜 쓸때없는 소리 하는 여자가있는데 너무 -_- 되도안되는말을 해서 반발할 가치도 음슴. 농담으로라도 사람을 깍아내리는말이나, 하지도않는걸 한다고 하거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흘려듣긴했는데, 벙쪄만있다 왔어요 ㅋㅋㅋㅋ 아 진짜 말도안되는 소문이란게 저런사람들에게서부터 시작되는거구나..... 남들이보기에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이인 사람이 저런 드립치니까 저런말을 믿는거구나 라는걸 당하고왔음  =_=


08. lie to me 라는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시즌2반 정도보고있어요~ 아 박사님 너무 섹시하심. 구부정한 자세도, 돌아이같은 포스도, 요리도 할줄알며, 무려 영국발음! 좋아잉 ㅠ_ㅠ♥


09. 밀리기도했지만 꾸준히 쓰고있는 나도 참 ㅋㅋㅋㅋ 




01 :D/주절주절. / 2013.09.25 23:40

01. 버스커버스커 2집도 역시 다 좋다 *_* 


02. 마음에 와 닿는 가사들도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 아름다운 나이는  달달하다 ㅋㅋㅋㅋ


03. 이런 저런 복합적인 이유로 어떠한것을 포기하게 될 경우에는, 도전도 좋지만, 후회할바에야 딱 그만둬버리면 좋을꺼라고 생각하고 생각하자. 자다가 일어나서 이불 걷어차기 싫으면 ^^^


04“What you are in love with, what seizes your imagination will affect everything. It will decide what will get you out of bed in the mornings, what you will do with your evenings, how you spend your weekends, what you read, who you know, what breaks your heart, and what amazes you with joy and gratitude. Fall in love, stay in love, and it will decide everything.” - Pedro Arrupe 


05. 장혁&수애 주연 영화 감기! 장혁의 연기스타일을 좋아하는건아닌데, 멋지다 흐흐! 수애언니는 언제나 예쁨예쁨! 눈도 왕왕크고! 


06. 관상개봉하면 보러가고싶으드아아아  :3 


07. 오토매틱시계를 좋아해서 고등학생때는 까르띠에, 나이먹어서는 샤넬 하양이에 하트뿅뿅날리곤, 엄마아빠 로렉스시계는 별로 안예쁘다고 안좋아했는데ㅋㅋ

지금 보니 로렉스 느므느므이쁨!!세상엔 왜이렇게 예쁜게 많은걸까요? ㅠ_ㅠㅋㅋ 으쌰으쌰 시계 너는 3순위이닷!! 여행갈 돈부터 모아야지 :3 


08. 오토매틱시계는 내가 차고있지않으면, 함께하지않으면 시계가 가지 않는다니 진짜 로맨틱하지않나요?? 그래서 좋아함 //_//


09. 현실은 Fossil ㅠ_ㅠ 


10. 그나저나 요새 왜 이렇게 물건 욕심이 많아졌나 모르겠다, 이게 나이먹는다는 증거인가 *두둥*



01 :D/주절주절. / 2013.08.28 21:09

01. 無用之大用, 무용지대용, 쓸모가 없는것의 쓸모 있음, 이런 저도 어딘가 쓸모가 있을것입니다 하하하 


02. 엄머나, 한국가요 참 오랜만에 듣게되면 모르는 가수들이 너무 많아요ㅋㅋㅋㅋ 요샌 exo가 그르케 핫하다매요?? 으르렁노래를 옆에서 무한틀어주던 친구덕에 노래가 저절로 나와요 =_=;;; 딴딴따라랄ㄴ딴따라딴라란 으르렁 으르렁 으르렁대~_~ 


03. american apparel 세일하는데 카드를 정지시켜놔서 아무것도 살수가없다 흑흑흑 


04. 잃어버린건 잃어버린거고, 필요하니까 지갑알아보고있어요 색만 다른거 살까 하고 비비안 웨스트우드 사이트에 가보니 역시나 없음 ㅠ_ㅠ 

가격은 무려 세일도하고있었네요 똑같은 디자인에 색은 rosa였지만, 사진으로 다시 봐도 예쁘다 흑흑 비비안은 역시 Orb가 딱 있어줘야 깔끔하고 예뻐요 :-)




05. 다른 메이저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고가라서 비비안지갑을 3개정도는 더 살수있는 가격들이네요 -_- 흥 잃어버리면 그만인데 


06. 꽤 오래 썼는줄알았는데 ㅋㅋㅋ 2년밖에안됐었음 .................. 


07. 눈 여겨 봐봤자 비비안을 못떠나는구나 ㅠ_ㅠ  예쁜색들이 참 많았지만, 왠지 기분이 보라보라해서 보라색을 구경중입니닷 데헷  근데 다 미묘하게 색이 달라서 은근 고민되네요 아아 만져볼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흐흐  이 중에서도 3번째 지갑이 제일 고가라 그런지 튼튼하게 생겼네요 ㅋㅋ


08. 가을/겨울이 다가와서 그런가 지금은 미묘하게 더워보이는 색들이 예뻐보이는 효과가!!! *_*


09. 아, 정말 아쉽고 안타깝고 귀찮게도 비비안지갑들은 전부 병행수입해서 미국으로 공수해와야함. 심지어 페이팔안되신다고 흑흑 .... 지방시도.......... 

그렇다면 나에게 남은 초이스는 (살수있는건!) 이번 시즌 생로랑 완전 신상인데 얜 지갑이나 잃어버리는 나에겐 과분하다 크흑 그렇다고 여기서 사람들이 많이 들고다니는 진짜 많이 들고다니는 너도나도 모두모두 다 들고다니는 토리버치나 마이클코어스는 희소성이 없으므로 전혀 끌리지않음 아! 코치도 ㅋㅋㅋㅋ 그러므로 열심히 디깅디깅 :3


10. 생각해보니 여기서 비비안들고 다니는사람 한명도 못봤따!!! 누군지 모르겠지만 주우신분은 계타신거예요 ^^


11.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할지, 고민하느니 로그아웃! 


12. 왜 내가 원하는 브랜드들은 이리도 구하기가 어려운것인가, 누군가를 귀찮게해야만 하는것인가 ㅠ_ㅠ 이런 아틀란타 시골같으니라고 ㅋㅋ 




  1. latte  2013.08.28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비비안!

    보라색이쁘네~ ^^*
    • BlogIcon sunnie  2013.08.28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도 알아보고있어요 :-)
      한국에서 병행수입하는곳에서 미국으로 보내주실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페이팔 결제가 안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살짝 고민중이예요

      블루플라이라고 고가품들 세일해주는 쇼핑몰이있는데, 거기에 셀린느께 다소 부담이 되지않는 가격으로 떴는데 솔드아웃............
      아..빠른사람들~

      저 이러다가 지갑사러 뉴욕가게 생겼어요 ㅋㅋㅋ
  2. BlogIcon *슈니  2013.09.0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갑도 살 겸 겸사겸사 한쿡 오세요! ;)
    한국서 배송대행 업체 통하면 보내는건 어렵지 않을텐데...결제가 문제겠네요. -0-;
    • BlogIcon sunnie  2013.09.01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ㅠ_ㅠ 배송도 가능하고 다 가능하다는데 결제가 문제
      지마켓처럼 페이팔받아주는데가 많이많이 생기면 좋겠어요 ㅎㅎ

01 :D/주절주절. / 2013.07.26 03:46

01. 꼼꼼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680개가 넘는 포스팅들중 400개 정도 읽었네요 (웃음) 예전에는 글씨색도 알록달록 파스텔 톤으로 쓰고, 사진도 한장정도 올려 글을 쓰는게 위주였더라구요. 손발오글오글해져서 비공개 ㅋ_ㅋ , 그 전에는 이미지를 큰 한컷에 모아 일본사이트들에서 퍼온 스티커들을 나름 아기자기하게 꾸민다고 쓰기도 했고, 특정 폰트나 반짝이 무늬를 좋아라해서 연발해 썻던적도 있고, 스킨으로 인해 크게 올릴수없는 사진들을 작게 올린것도 그렇고~ 이제 저에게 감수성이란 멀고먼 이야기 인듯 ㅋ  ㅠ_ㅠ 나의 중2병은 끝나버렸어- 사진만 대충 툭 올려놓으면 다 ㅋ임 ㅋ


02. 약 한달동안 사람들도 만나고 싶지 않고 그랬어요 솔직히 아직도 좀 ... (웃음) 단연코 내가 한 일에 후회하며 한탄하는 사람은 아니였는데, 잘못한일도 많고, 요 몇년간의 씀씀이도 후회하고, 매년마다 하는 반성이지만 인간관계도 후회하고 ㅠ 인간관계라 치고 이리저리 애주가모임에 낀것부터가 잘못된거........하하하 그치만 내 생일선물로는 돔빼리뇽으로 부탁한다 아가들아 호호호호 (생일선물로 무슨 돔빼리뇽이라고 하면 못써~ ㅋㅋㅋ) 읭?? 이건 무슨 삼천포.........ㅋㅋㅋ


03. 대박대박대박, 아 물론 좋은 일은 아닙니다만 살고있는 동네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어요 뭐랄까 드라마나 티비속에서만 보던일이 실제로 옆옆옆집에서 일어났다니 뭐랄까 현실감이 없네요; 동네에 빽빽하게 경찰차와 경찰들이있고 CSI에서나 보던 노란색 크라임씬테이프가 집에 쳐져있고 .........새벽에는 엄청나게 커다란 트럭이 굉장히 늦게까지 있었고, 동네에 들어올때마다 신분증을 보여줘야 들어올수있고 그랬어요!! 


04. 아침에 ajc에서 인터뷰한다고 왔었다고 허허허. 해서, 찾아본 뉴스!!


05. Nothing is absolute, everything changes, everything moves, everything revolutionizes, all flies and goes. - Frida Kahlo


06. 어떠한것이든 확실한건 없죠. 그렇게 사라지고 없어지고 변하는것. 


07. 진짜 7월은 최악의 달임. 하아....... 너무 좋지 못한 일만 일어나서 조금은 무서워지려고해요 ㅠ_ㅠ 이렇게 인생을 한방에 배우는것같아 싫습니다 흑흑

정말 정말 마지막 남은 유머드립 한방울까지 모아서 이야기하자면 ㅋㅋ 안알랴줌 ㅋ



  1.   2013.07.2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슈니  2013.08.01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알같은 안알랴줌...ㅋㅋ
    8월부턴 좋은 일만 팍팍 생길겁니다잉! 으쌰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