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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륜미'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6.22  20130622-0701
  2. 2012.07.27  말할수없는비밀 + 작은장미좋아! (2)
01 :D/주절주절. / 2013.06.22 20:53

01. 휴대폰은 봉인! 집에가서 자는게 최고입니다 ^^^ 


02. 생일선물사려고 결제 페이지 똭 눌렀는데 페이팔문제로 카드가 안긁히는 상황!! 당장 내일모레가 생일인데 아슬아슬하게 배송까지 되겠구나~ 했더니 

이를 어째요??? 전 왜이리 게으른걸까요 흐엉엉 미안해 선물은 좀 늦어지겠다 


03. 엘 카미노 데 산티아고!! 900km 걷고싶어요 걷고 말테다!!! (불끈)


04. 벌써 7월이네요. 2013년도 절반이나 지났구나.... 


05. 그리고 6월의 마지막주의 노래는 alex clare - too close 물론 뱀다의 ost  :-) 뭔가 다랑다랑한게 좋지않나요 호호홋


06. 탑샵에 들어갔더니 오잉??이게늬긔??? 계륜미랑 효연이네요 오오올~ 계륜미는 영화 시크릿 (말할수없는비밀)로 알게됬고 타이페이 카페스토리 (타이페이 익스체인지, 도입부분만 보고 아직 미루고있는중이지만) 에서 살짝 봤지만 화장없는게 더더더 예쁜듯! 송지효처럼 *_*



07. 인생을살면서 지워버리고싶은 순간이나 돌리고싶은 순간이있잖아요 바로 엊그제였습니다 사고도 잘 안치고, 문제없이 살아왔다고 생각하던게 송두리째 무너지던 순간. 나는 우주의먼지 ㅠ_ㅠ 아아 정말이지 위에 구멍나는것같고 심장이 오그라들어 없어져버리는것만 같아요 정말이지 왜 그랬을까 왜 그랬을까 ........ 진짜 왜 그랬을까 ㅠ_ ㅠ ............. 미쳤었나봐요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않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겨우 적어내리는글 하하하하 


08. 우주의 먼지가 저보다 더 쓸모있을거예요 ..............................................  흐엉엉엉 ..........  난 먼지조차 되지못하는 존재임 ㅠ_ㅠ 따끔한 등짝스파이크정도로 정신이 돌아오면 좋겠지만 소용없어요 소리만들어도 솔직히 겁남;


09. 아마도 산티아고행은 미뤄질듯 -__- 


10. 폐끼치는게 너무너무 싫은데 동생들도 엄청 걱정해서 신경쓰여 일도 제대로 못했다고. 저는 참 보호와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것같아요 ㅠ_ㅠ 

그리고 그 기대에 못 미치는 자신이 너무나 싫어지는 며칠간입니다 우엥 


11. 언어에는 힘이 있다지요. 해서 번복하겠습니다, 우주의 먼지는 비싸다고 하기도하고 (웃음) 모든일이 잘될거임!! 진짜! 정말! 레알!!


01 :D/ 365+ / 2012.07.27 15:02


  1.   2012.07.27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unnie  2012.07.28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머리자르고싶어지는 마음이 훅 하고 스쳐지나갔던 (웃음) 영화볼때 음악들 너무좋아서 ost듣는데, 기억에 남는건 피아노배틀.......ㅋㅋㅋㅋ

      그쵸? 큰장미보단 작은장미가 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