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D/주절주절. / 2013.10.07 13:39

01. 순간은 지나가도록 약속되어 있고, 지나간 모든것은 잊혀지기 마련이다. 어차피 잊혀질 모든 만사를 얹고 왜 굳이 이렇게 까지 힘들어하며 사냐는게 아니다. 어차피 잊혀질테니, 절망하지 말라는 거다. -무라카미라디오 중, 무라카미 하루키


02.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지켜야할 도리가 있는거다. 물론, 시도때도없이 잠수타는 내가 할 말도,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지내며 의무적인 대화를 나누는 사이에 적용되는 그러한것은 아니다만, 그냥 그렇다고- 


03. 선물받은 록시땅 선물세트중 아몬드와 시어버터는 평소에도 좋아하던향~ 전에 피오니꽃향도 좋았는데, 스프링체리도 굉장히 좋으네요 *_* 꺄아 


04. 착하다고하는게 칭찬인지 욕인지 모를 세상이다 =_= 무려 얼마전만해도 착하다, 성격좋다하면 고지 곧대로 믿었는데 (실은 말 그대로 믿으면 속도 편하기도하고 ㅋㅋ) 요샌 바보같다는건지 호구라는건지 모를법한 칭찬으로 자꾸 귀찮은 부탁들만 들어나서 ........ 귀찮아서 으~아~무~것~도~ 하기싫다  ......-__-


05. 날 좀 내버려두세요 ^^ 


06.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도 부족한데, 자꾸 이불을 걷어찰 행동들만하는 이유가 뭘까요? llOTL 


07. 진짜 쓸때없는 소리 하는 여자가있는데 너무 -_- 되도안되는말을 해서 반발할 가치도 음슴. 농담으로라도 사람을 깍아내리는말이나, 하지도않는걸 한다고 하거나, 너무 어이가 없어서 흘려듣긴했는데, 벙쪄만있다 왔어요 ㅋㅋㅋㅋ 아 진짜 말도안되는 소문이란게 저런사람들에게서부터 시작되는거구나..... 남들이보기에 친하다고 생각하는 사이인 사람이 저런 드립치니까 저런말을 믿는거구나 라는걸 당하고왔음  =_=


08. lie to me 라는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시즌2반 정도보고있어요~ 아 박사님 너무 섹시하심. 구부정한 자세도, 돌아이같은 포스도, 요리도 할줄알며, 무려 영국발음! 좋아잉 ㅠ_ㅠ♥


09. 밀리기도했지만 꾸준히 쓰고있는 나도 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