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D/주절주절. / 2008.02.01 01:41



바람불던 그 추운 날에, 무작정 바다로 뛰어들었던 우리들.
젊음 하나 만을 믿고, 앞을향해 무조건 달려들던 우리들.

난, 그날을 잊지못해-







11월에 거의 마지막쯔음-
얼어죽을것만같았어!
  1. BlogIcon 빛이여  2008.02.01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ㄷ..
    안추웠나요?^^;a
    • BlogIcon sunnie  2008.02.03 0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크크, 저는 다리 까지만 들어간게 전부예요-
      동생이랑, 동생친구는 물에 마구 뛰어들었는데- _-
      나오면서 덜덜덜 떨더라구요 (웃음;)
  2. 노란강아지  2008.02.2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쳤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