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elsewhere./new york / 2012. 6. 10. 16:08


끈적거리고 습기차게 비오는 날이면 이젠 쉐잌쉑버거가 생각나요 'ㅡ'

바로 뉴욕에 가서 딱 그런날 진짜 맛있게 먹었기때문인듯! 

감자도 포슬포슬하게 맛나게 튀겨져서 케요네즈 (케챱+마요네즈) 랑 찍어먹었더늬 붸리붸리굿 

치즈가 쟈글쟈글 녹아있고, 살짝 덜익힌 패티도 굿 (저녁약속이있어 하나만 시키기로하곤, 더블 ㅋ_ㅋ


아틀란타 날씨가 딱 쉐잌쉑버거 먹던 그 날같아서 버거먹고싶다고 노래를 부르고있습니다 으하하하하하하

다들 무슨 이런날에 햄버거가 먹고싶냐고 이상하게 쳐다보지만, 안먹어본자는 말을말라!! 

랄까나요♥




  1.   2012.06.11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2.06.1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sunnie  2012.06.1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육식사람인 동생님이 더블패티로 주문을 ㅋ_ㅋ
      덕분에 둘이 한개먹었는데 배불렀어요 엄청나게!!!
      감자도 징짜 맛있구요~

      메뉴판은진짜 로고도 긔염돋고 *_*
      아틀란타에도 예버거라고 로고이쁘고 메뉴이쁜곳있는데
      아직 가보지는 못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