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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Karenina'에 해당하는 글들

  1. 2013.07.22  20130722-23 (2)
  2. 2013.06.20  벌써 다섯번째 :D (2)
  3. 2013.06.02  20130601-0605 (2)
01 :D/주절주절. / 2013.07.22 02:07

01. 절대 그런식으로 말하지말아야지라고 생각을 해둬서일까? 은연중에 그러한 말투가 나온다 내 말투도 아니고 남의 말투 남의 스타일 진짜 부담되고 퉁명스럽고 짜증나는 말투인데 -__- 난 왜 그렇게 말하고있는걸까 안좋은걸 배워간다는건 진짜 안좋은것같다 끄어어어 화가난~다~ 


02. 머리가 콕콕 쑤시는듯한 두통이 생겼지만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중 ㅠ_ㅠ 이러다 사라지겠죠 흑흑  (쫌 미련한듯.....)


03. 안나 카레니나에서 브론스키 백작과 안나가 둘만의 세계로 빠지는 왈츠 7번트랙 dance with me 눈앞에 그려지네요 둘이 열심히 왈츠를 추고 키티가 정신없이 다른이들과 춤을 추며 불안해하는 모습이 =_=..... 


04. 동생이 쇼핑하다 사다준 신상초코 맛있어요 lindt 린트사의 초코인데 딸기크림치즈초코스틱 :D 칸칸으로 나눠져있고 그안에 말 그대로 딸기크림치즈필링이 들어가있는데 부드럽고 새콤한 뭔가가 잘근잘근 씹히는데 맛있어!! 쿠키앤크림도 기대됩니다 요샛말로 짱짱맨임 홍홍홍  


05. 요새 가십걸(도) 보고있는데, 세레나역인 블레이크 라이블리랑 일본 모델인 후지이 리나랑 닮지않았습니꽈?? 웃을때 입주변이 (특히주름이-_-;) 닮았어!! 예쁜것도 닮았고 매력적이고 길쭉한것도 물론ㅋ_ ㅋ 




06. 아는친구가 한국에 두달간 놀러나갔는데 그중에 며칠은 일본여행 ㅠ_ㅠ 아 부럽다 예쁜여자사람화보집을 싹 긁어오고싶...... 맛있는거 먹고싶......


07. 미즈하라 키코 단발 너무 예쁘다고 노래노래를 한게 사개월정도가 다 되어가는데, 나는 아직도 실행하지 못하고있뜸 ㅠ_ㅠ 페이스북보니 주변사람들이 다 머리 자르고있네 =_= ... 안자르길 잘했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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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 365+ / 2013.06.20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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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3.06.02 00:12

01.랩탑에 배터리충전기가 고장이나서 일주일반정도나 랩탑을하지못했더니, 배터리가 도착하는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었네요 흐엉엉 


02. 이번 일주일간은 친구들을 만나느라 몹시도 바빴습니다. 에너지 드링크와 비타민제는 나의 힘!!!! 


03. 무능력도 능력이라지요 :^)


04. 묵언이 답일지도 .. 책이나 잔뜩주문해서 시원한곳에 반쯤누워 책읽고싶네요 애증의 논어같은거 그런거 지혜롭게 살수있게ㅎ 


05. 안나 카레니나 드디어 봤습니다! 고전도서를 영화화하면 꼭 그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지요 :D 이성에 따른 삶이냐, 영혼을 위한 삶이냐,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저는 아직 부족한 사람인가봅니다. 마지막에 옳고 그름을 어떻게 아느냐에 관한 질문에 농장일을하던 일꾼은 그냥안다라고 대답하였지만, 번민많은 인간인지라 이성과 감정사이에선 항상 고민하게되네요 (웃음) 고전러시아멋있어요!!


06. 요새에도 저렇게 맹목적인 사랑을 할수있을까요? 요샌 상사병이란말 쓰이기나 하나 싶게 만드는 영화 ㅎ 


07. 영화를 같이본 S양은 무조건 삼자대면을 해야한다고 ㅋㅋㅋㅋ 


08. 솔직히 이렇게나 돌직구로 좋아한다 사랑한다 쫓아다니면 반할것같지않나요? ♥_♥ 거슬리는 콧수염마저 멋있어보임 우리 브론스키백작느님 








08. 낭만적인 사랑이야 말로 구시대의 마지막 환상; Romantic love will be the last illusion of the old order


09. 그리고 추천곡으로는 23번트랙 curtain. 화려한 드레스입고 왈츠가 추고싶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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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흐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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