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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5.05.25 13:06







한국여행을 다시 계획하는 시점에서 올리는 작년 한국여행사진들 ㅋㅋㅋ

작년 2월이니까 일년도 넘어버린 monthly blah!

여행사진도 같이있으니 스크롤이 장난이없구만

 

어서 오늘날까지 따라잡아 올려야짓 (웃음)


지인들중 유난히도 한국가는해가 많았던 2014년- 한국에 다녀오신분이 선물해주셨던 한방차!

야근하며 마셨던 치맥과 일이 끝나고 동생들과 마시는 소주며 빠뜨롱이며 오뎅탕안주 :3

한참 빠져있던 초코우유를 사오자마자 봉지가 찢어져 한모금도 못마시고 터져버렸더라지요 ㅠ_ -

또 야근하며 먹은 치즈듬뿍피자~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초코렛~

뉴욕다녀온 지인이 사다준 크로넛비스무레한 도넛같은 페이스트리 챙겨준게 너무 감사해요

감자에 치즈만넣어먹어도 맛있긔!


한국가려고 짐준비하며 며칠을 고민한 할트맨러기지캐리어와 한달을 고민하다 지른 브루넬로쿠치넬리 부츠~ 이거 완전 이쁨이쁨!!


집안에서 발렌타인데이 준비들을하며 초코렛도 만들고 케이크도하고 하길래 옆에서 판초코를 제조 훗훗





2월이라서 여리여리한 발렌타인데이버젼의 스타벅스 컵 홀더

한국가기전날 동생들과 간단한 맥주타임~ 잘다녀오겠습니다 :3


여권을 챙겨들고 마카다미아로 유명해진 대한항공 에어버스 A380에 몸을 싣고

사육을당해봅니다 허허허 먹고 또먹고 자고 일어나서 또 먹고 하다보면 한국도착!





영화 Enchanted를 보면 공주가 뉴욕 도심 한복판에 떨어져서 카메라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장면있잖아요

저는 천안에 구 갤러리아백화점 현재 신세계 백화점 앞에서 딱 그랫어요 ㅋㅋㅋ


저렇게 높은 건물이라니 그리고 화려한 불빛이라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라니

모두 걸어다닌다니 길거리음식이라니 로드샵이라니 치과고 밥집이고 저렇게 블링블링하다니

완전 컬쳐쇼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욕보다 화려하고 활기차고 시끌벅적해요

아틀란타 깡촌이랑은 비교할게 못되는구만!!


우왕우왕 겁나신기해!!!

(일년이 지난 지금도 사진만봐도 설레요)







6년만에 뵙는 외할머니댁이있는 천안에 도착하기도 했고

어린시절을 보냈던 천안이니 짐을 내려놓고 연락이 닿은 친구들과 만나서 작년 유행했떤

까르보나라치킨떠먹는피자를 고고 :3


저 데쎄랄바디 두개에 렌즈는 4개정도 가지고 한국간것같은데 진짜 안들고다닌것같아요


미국에서는 여행다니며 사진찍어도 이방인같이 생겼으니 눈치안보이는데

한국에선 눈치보역ㅋㅋㅋㅋㅋㅋㅋㅋ







도착하고 푸욱자서 일어나니 할머니가 갓튀긴 시장표 한국과자 강냉이를 한봉지 사다 주셨어요

그리고 할머니표 맛있는 손칼국수


잔치국수도 끓여주셨었는데 저 잔치국수 안좋아하거든요 소면별로 안좋아해서

그런데 한국와서 할머니가 손수 끓여주시는거 먹으니 꿀맛 ㅠ_ㅠ ♥︎


강냉이도 원래 입이 텁넙해져서 싫어하는데 곡물의 맛이 살아있는것같앙ㅋㅋㅋ






이제 친할머니 댁인 수원으로 고고씽~

할머니가 계신 식당으로 서프라이즈하고 달려가니 눈물을 글썽이시며 맞아주시던

할머니와 할아버지 ㅠ_ ㅠ 괜히 저도 뭉클했어요


미국에 2~4년마다 한번씩 방문하셔서 뵙긴했지만 손녀딸이 한국에 나가서 서프라이즈로 뵙는건 또 다른 기분이셨나봐요 헤헷


엄마아빠가 잔뜩 사준 선물들을 건네드리고 나니 5첩반찬을 차려주셔서 거기다 밥을 자꾸자꾸 리필해주셔서 혼났어요

동생에게 헐 어쩌지 하니 체하는한이 있더라도 다 먹으라며


신나서 아주 동네방네 돌아다녔어용

고깃집들어가니 고기를 안구워주는게 쁘띠 컬쳐쇼크지만 팁을 안내도되서 오예ㅋㅋㅋㅋ






누군가는 한국가면 미국식 짜고 단 입맛에 길들여져 한국 식당음식들이 입맛이 맞지않는다고하던데

비쥬얼도 짱이고 가격도 좋고 맛도있고 저는 아주 그냥 디룩디룩 살찌우며 다녔어요


한국에서 유행하던 즉석-_-?아이스크림도 먹공 이것도 꿀맛이궁 신통방통하고


하앙 한국은 좋은곳이얏!!!





한국배달문화의 꽃 짜장+짬뽕+탕슉+군만두서비스

군만두 서비스라니

군만두가 서비스라니


내가 진짜 한국에 오긴 왔구나!!







편의점에서 소주가격보고 놀랐어요

미국에선 양주인 소주인지라 ㅋㅋ 한병에 만삼천원정도니깐 ............................

다 쟁여가고싶닥ㅋㅋㅋ


어떻게어떻게해서 만나게된 언니가 강남으로 델구가주셔서 사주신 딘타이펑!

며칠을 굶었냐는말을들을정도로 진짜 잘먹었어요


하루 다섯끼먹다가 세끼만먹어서 그랬나봐욧 (부끄)


언니 잘먹었어용!






식사하고 디저트도 먹궁 청계천을 따라 걸어 명동도 구경

중국인과 일본인 정~~~말 많더군요


돌아다니면서 내일은 저기서먹고 모레는 저기서먹고 루트짜는중 ㅋㅋ


디저트도 잘먹었어용!




한국에서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왜 먹냐 코웃음쳤었는데

돌아와서 보니 한국에만 있는 메뉴들이 아주 신기방기하더군요

겸손한 마음으로 볼꺼예요 이제 크리스피크림도 도너츠 진짜 예쁘던데


정말 한국사람들은 재주도 좋고 처음에는 성실한것같아요

한결같기만하면 정말 성공할사람들





맛있겠다고 생각했던 명인이 만들었다는 단팥빵과 항아리병 바나나맛 우유

농담아니고 저 통에다가 바나나맛우유 리필해먹으려고 씻어서 가져왓어요 ㅋ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봤던 우동집에서 우동을 후루룹챱챱


미국에있는 동생들 책 선물해주려고 들려보니 정말 눈돌아가게 재밌게 보고있는

재밌게 봤던 웹툰들이 즐비하고 좋아하는 일본작가도 보이고 관심있는 산티아고 도서도 보이고

아 정말 하루종일 있을수있을것만 같았지만 가족들 인사하러 다니려면 바쁘니까 걸음을 재촉합니닷


핫둘핫둘







한국 티비나 드라마에서만 보던 이순신아저씨 장군님 할아버님

무한도전에 지디와 정형돈루트를 어디선가 얼핏 지나가며 본것같은데

한국은 정말 무한도전이 인기가 많은가보다 싶었어요


길거리에서 사먹는 와플은 실망하지않는 정말 저렴한 간식 :3


여기서 한국식 와플 먹으려면 기본 6천원은 줘야하는뎃


너무 맛있고 든든해서 보일때마다 틈틈히 사먹었습니다 ^ㅡ^

지방축적을위해 겨울이라 추우니까







생화를 저렇게 길거리에서 파는거보고 너무 즐거웠어요

눈도 즐겁고 도시도 색색이 예뻐지는것같구~


걸어다니는 사람이 많다는건 도시가 예쁘고 활기차져서 좋은것같아요





언니에게 종로에서는 돈까스를 먹어야한다고해서 맛보러간 돈까스집

돈까스..맛이였어용..................


천안으로 돌아가서 저녁에 먹은 갈비찜은 맛있었!!


밥볶는데 돈 추가하더라구요, 미국에있는 한국식당은 2014년까지는 무료로해줬는데

2015년에 가니 이제 이곳도 추가차지받더라구요


크흑 무료일때가 좋았는데 







지나다니면서 자꾸보이던 빙수집 :D

여기가 잭팟이였습니다 겨울만되면 생각날것같은 이 시원사르르달콤하고 콩가루에 목메는 이 빙수집

다음번엔 인절미토스트도 먹을꾸얏


짧은일정들이지만 두번가고세번가고했어요






한국은 팬시문구점이 아기자기 귀여워서 너무 좋아요

미국은 끽해야 오피스맥스 스테이플스인데








설빙에 좋은 경험을 더듬어 다음날갔던 달빙고는 나쁘지않지만 설빙이 더 좋았어요 ㅎㅎ

아 정말 설빙은 미국 데려오고싶다했는데
2015년 이곳 동네 빵집이고 어디고 전부 우후죽순처럼 인절미 토스트가 생기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사과쥬스랑 흔들어먹는 감자튀김 쉑쉑~





할머니랑 삼촌이랑 집에서 시켜먹는 치킨!!

할머니가 센스쟁이라 윙시켜주셨어요 (시무룩)

한국식 양념통닭이 먹고싶었는데 주시는대로 잘 먹습니닷 ㅋㅋㅋ


거기다가 무려 배달되는 생맥이라니 나이확인도안행 짱신기햇!!


동생들 생각나서 또 선물사러 동네 나갔따왔어요~ 이것저것 사서 긁으니 금방 십만원


할머니랑 시켜먹는 쟁반짜장에 역시나 군만두 서비스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한국가면 양이 반토막이라고 한사람 누구얏 ㅋㅋ









큰삼촌이 제주도에 계신데 저 왔다고 하니 티켓을 다음날 바로 끊어주셨어요

예정에도 없었는데 바로 짐 쟁여서 김포공항으로 향합니다 호호호

가는길에 파리크로와상인가에서 빵이랑 쥬스랑 간단하게 아침먹궁

김포공항으로 고고고~






비행기타고 또 비행기타게될줄이얏


도착하자마자 삼촌이 맛있는 제주돼지갈비를 사주셨는데

오 맛있어 오 신나 오 소주다 지방특산물이라구욧???

10년만에 보는 조카는 완전 취해서 기억이 하나도 안나버립..니다......


이렇게 2월은 바이바이


3월에도 이어지는 한국먹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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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4.05.11 21:06



아마도 몹시 바빴었던 작년의 12월.

 

고기 - 맥주 - 크리스마스 - 연말의 모임모임모임 :-)

특히 친구가 다니는 예배에 잠시 발을 들였었는데 (웃음) 크리스마스 시즌이라며 행사가 엄청나더라-

그래서 소그룹멤버들끼리 자주 만나 밥도 먹고 이야기도하고 그랬는데 연말이라 괜히 들뜬 기분으로 흥겹게 사람들만나고

그럴수있었던것같기도 싶고 ㅎ



2013년의 12월은 잊을수없는 연유가 꽤 많은 달이기도 하다 히히 

속이 크림같은 보드라운 브리치즈는 크래커랑 먹으면 꿀맛! 

컵케이크 트리 쿠키라니 무언가 크리스마스 스러운 조합이 아니던가! 

중국에 다녀온 지인이 건네준 열쇠고리 'ㅡ' 까맣고 금색으로 악센트가되어있는 가방에 달았더니 중국사람같다는 평이다 ㅋㅋㅋ

 

12월에 정말 자주 갔단 라마델린에서의 빠에야♥

빠에야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이렇게 단순한 조합으로 만들어도 역시 맛있구나! 담에 또먹어야징 ㅋ_ㅋ



사에서 식은 로 ㅋㅋㅋ 회X3

몇년전부터 롤을 접하게 되며 회도 먹게되었어요~ 으헤헤헤  회식을 회로해도 이젠 괜찮아요 (웃음웃음웃음)

그리고 저 날 역시 잊지못할 일들이 잔뜩 일어났지요 :-)

 

사촌언니랑 다녀왔던 난에서의 식사와 거의 흡사하게 했던 식사!

그때는 오리고기가 들어간 그린커리도 시켰던것같은데 그것을 제외하고 그대로 시켰었어요-

..그래도 많았;;;



딥티크의 향초를 드디어 켜보았지요 'ㅡ'

향이 엄청좋아서 눙물을 흘리며 즐겼습니다 (웃음) 아깝지만 향이 다 날아가버리기전에 사용해야 하니까요 호호호

 

크리스마스 즈음 에는 어떠한 디저트도 평소보다 더욱더 설레게 만들어주는것같아요  :D

시크릿산타의 선물로는 애정하는 록시땅 핸드크림 (아주 귀엽지만 아주 작아 -_-)

피치맥은 항상 옳아요♥



친구가 추천해준 도서 천번은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동감 가는 구절도 있었고 , 이미 나이가 찬 시점에서 알고있지만 되뇌여주는 내용도 있던-

그렇지만 저런류의 도서는 읽을때 신명나게 읽어도 뭔가 그렇잖아요. 그래서 잘 읽게되는 도서는 아닙니다 ㅎ_ㅎ

그러고 보니 현실감 없는 도서류를 좋아하는것같기도 해요 저는 'ㅡ'


참, 무라카미 하루키의 라디오시리즈는 현실감있지만 나와는 상관없는 내용들이므로 재밌게 읽을수있지만 (웃음)


생각지도 못했던 록시땅 선물 셋트!!! 진짜 깜짝놀랐어요~ 5월인 아직도 쓰고있습니다 ㅋㅋ

친구가 저에게 어울리는 색이라며 골라준 립스틱도 아직도 쓰고있습니다 (모두 잘어울린다고 으헤헤헤)

맥에 아이쉐도우는 지금 쓰고있는 색상과 비슷해서 아직도 쟁여두고있는 중 :-)



메리크리스마스 :-)

부시드노엘은 처음 먹어봤어요 

화려한 버젼은 아니였지만 크림많은 롤케이크맛 - 

타이음식점에가서 도전해본 맥주 싱하! 맥주를 그렇게 좋아하지않아서, 무슨 맛인지는 기억이 잘.... 

교회 모임에서 크리스마스 라이트쇼 같은것도 보러가고, 고기도 먹고!! 교회모임으라 주류는 음슴 

처음갔던 레스토랑의 기억이 좋지 못하면 두번 도전은 안하게되잖아요?

다른사람과 가게된 별로 맛이없다고 느꼈던 레스토랑은 미트볼이 맛있는 레스토랑으로 기억에 남게되었습니다 히히 



가족들과 조촐하게 이탈리안으로 2013년을 보냈습니다 

그치만 사람이 많아서 조촐하게가 쉽게 이루어지지는 않네요 ㅋ_ㅋ



항상 감사하고있는 라떼뽀님에게서의 일본여행기념선물세트 'ㅡ'

오사카머그컵은 몹시 유용하게 사용될뻔했는데 도착했을때부터 깨져있어서 슬펐어요 어떻게 저렇게 두동강이가.. 

보랏빛 기모노를 입고있는 게이샤 스러운 여성의 카드는 그림도 아주 예쁘고 맘에 쏙~ 다른 분은 무셔라 ㅎㅎ

동전지갑 뭉치치도 아주 귀욤귀욤하지만 동전쓸일이 없어서 모셔두고있습니다 


메이지의 초코렛들은 사람들이랑 나눠먹었어요~


마지막은 헨리벤델의 하얀 팔찌 가 들어잇는 박스  

연말 모임에 나갈때 수시로 장착해줬답니다 :3 

심플해서 아무데나 잘어울리구요 >_<!!


여기서 한번 또 감사드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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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4.03.20 10:35


 

01 & 02. 가을이여서 독서한다고 지른 책들 *_* 읽은책은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뿐! 부지런히 읽어야지

03 & 04. 웨딩촬영후에 칼로리 섭취를 위해~ 고구마크로켓이랑 파스타였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05 & 06. 한국에서 온 애정넘치는 선물들♥  포스팅 어서 해야하는데 죄송해요 오라버님 ㅠ_ㅠ

 

 

01 ~ 08. 동생이랑 식샤를합시다 ㅎㅎ 디저트 와인은 항상 기본으로 따라오게되네요 ( ..)

Davio's의 뇨끼도 맛나지만 이번엔 여러가지 에피타이저와 파스타로 :D

09. 쇼핑하면서 냠냠

 

 

01. 친구랑 아웃렛가서 얻어낸 아이템들 *_*

02. 모듬튀김 03.땡스기빙 전 주 쯤에 한 땡스기빙 런치 05. 노리노리는 맛있쪙

07~09. 촬영해드리고 얻어낸 식사~ 나가토란 레스토랑에서의 일식!  맛있었어요 :P

 


02 ~ 05. 디저트는 밀크쉐이꾸 앤드 버거와 프라이스 ㅋㅋ

06~09. 땡스기빙 쇼핑하면서 산 이런것 저런것들. 이번엔 허니글레이즈드햄과 본마망에 딸기리저브. 

하와이언롤에다가 잼을 발라 먹으면 그게 또 꿀맛이예용 

 

+한국에서 찍은사진들 올리려고 필사적으로 업데이트 하려고 노력은하고 있습니다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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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4.01.28 22:06



+ 하이뮤지엄 데이트는 언제나 즐겁다 *_* 특히 예술쪽에 관심이있거나 조예가 깊거나, 없어도 즐길줄 아는 이와 함께라면 

엄청나게 비를 맞고, 타겟에서 노랑수건을사서 둘러싼후 들른 라마델린에서의 핫초코는 꿀맛 



+ 매번 지나다닐때마다 가보고싶었던 타이음식점 ♥_♥ 식탐이 장난 없어져서 2명을 위한 애피타이저에 메인 안트레가 3접시에 디저트까지

언니덕분에 메뉴에 없는 메뉴도 도전! 완전 만족해서 또 가고싶어요 >_<



+  Taste of Atlanta, 저녁약속들, 멜팅팟에서의 디저트타임, 할로윈 쇼핑, 하와이에서의 선물, 맛있는 이탈리안음식과 달콤한 모스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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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3.10.28 17:50



 01.이쪽동네는 안오던 비가 조금 내려가면서 완전 폭우!! 02&03. 즐겁게 먹긴했다만 입맛엔 그닥 ㅎㅎ  04&05. 진주귀고리를 한 소녀를 보고싶었는데 힝 ㅠ 

06~09. 가보고싶었는데 좀 멀리 위치해있어서 미루기만 했던 레스토랑 카누~ 빵도 버터도 맛있긔 요리도 다 맛있었어요 >_<♥



앗 케이크들을 못찍은게 몇개있네요  ㅠ_ ㅠ 여튼 9월 한달은 생일상잔치였어요 데헷 

평소에 그냥 먹는 식사도 구지 의미부여하고 ㅋㅋㅋㅋㅋ 678에서는 일하는분이 아는사람이였는데, 선물이라며 포도맛판타 ♥

일본분이 하는 케이크점의 케이크도 징짜 맛있었어요 //_// 보들보들 보드라운 케이크에 신선한 과일에 느끼하지않고 맛난 생크림!


모두 감사했어용 꺄르르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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