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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지름'에 해당하는 글들

  1. 2016.02.21  20160221 // 오늘의 지름: nikon d750
  2. 2016.02.07  20160205 // 오늘의 지름: sleep innovations cool contour memory foam pillow, the basic diary v2, zebra mildliner, washi tape, sakura pigma micron fine line pen
  3. 2016.01.28  20160127 // 오늘의 지름: brown paper bag lunch bag, umbra buddy bathroom bath drain stopper, dr.scholl medi qtto sleep stocking
01 :D/주절주절. / 2016.02.21 17:25

1. 월급줄 돈으로 배송비까지 철저하게 긁어모아 사두었으니 가져가라던 거지같던 회사의 카메라를 기억하시나요? 볼때마다 영 기분이 안좋았던 그 아이 드디어 팔았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갖고싶던 df냐 무난하게 쓸 d750이냐 고민고민하다 종종 돈받고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니 화려하게 풀프레임으로 업그레이드! 내일온다는데 어쩜좋앙



2. 3월 한달간은 봄옷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사겠다 아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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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6.02.07 02:13

1. 베개 수명이 다 되었는지 잠을 잘때 마다 목이 너무 결리고 아프고 엄마가 안계시니 베개 바꿔줄사람도 없고 그래서 알아보다가 적당한 가격의 베개를 샀다

샀는데 하루만에 베개가 왔넹 우왕 굿 커버를 바꿔주고 낮잠잘때 잠깐 착용해봤는데 음음 일단은 목결림이 없다 아이 좋아라~ 이제부터 다시 꿀잠잘생각에 설레



2. 새 직장도 적응이 조금씩 되어가고 그러다 보니 문득 연초 다이어리를 안샀다는걸 깨달았넹! 확실히 한국 다이어리가 예쁜듯 외국샵들 돌아다니다보면 "한국" 문구들이 쏠쏠히 팔리는걸 구경할수있는데 한국에서 뗘다가 시즈널아이템으로 팔면 잘 팔리려나? 여튼, 하룻밤 열심히 샵들을 구경한 결과 적당하고 무난한 다이어리 구매 :3 한국갔었을때 사올껄 괜히 배송비만 비싸게 드네 아이참 바보같은나 ㅜ_ ㅜ 색이 깔별로 있으면 진짜 고민하는데 다행히 다른색 전부 솔드아웃이고 모카색만남아서 모카로 구매. 핑크도 참 예뻤는데...



3. 다이어리를 샀으니 펜도 한자루 사봅니다 번짐이 없다는 사쿠라 피그마 마이크론. 한국에서 아트박스에서 뭔가 펜 사온것같은데 아직도 짐정리가 안끝나서 어디있는지 몰르겠떵. 깔별로 사고싶은 펜들을 한구석에 몰아두고 일단은 지브라사의 마일드라이너도 질러봅니다. 파스텔뚜껑이 여리여리해서 예뻤지만 활용도는 와일드가 높을것같아서 일단은 그 5개 세트로-




4. 와시테이프도 샀어용~ 예쁜 디자인이 넘나 많은것. 그래서 무난한색으로 또 무난하게. 나는 무나니스트니깐 호호호 빨리 왔으면 좋겠땅 어서와라 으헤헤헤헤




5. 주문한지 2주가 넘어가는데 이 아이들이 배를타고오는지 도착을안해요 도착을 엉엉 ㅜ_ㅜ...다이어린데 3개월뒤에 도착하면 어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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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6.01.28 01:13

01. 런치를 싸가지고 다니는데 쇼핑백에 담아가지고 다니다가 문득 학교다닐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던 아이들의 잇 아이템이였던 ㅋㅋ 브라운런치백이 생각나서 검색~

정말 페이퍼백이라 쓰고 버리면 또 사야하니까 이번에는 reusable로 검색해보았더니 어머나 세상에 딱 생각했던 그대로가 정말 있는거예요 이미 이걸 생각한 사람이 있다니!

없으면 만들어서 팔아보려고했는데ㅋㅋㅋ심지어 2만원가량!! 그렇지만 귀여우니까 기프트카드로 사버렸어요! 도시락은 매일 만들어야하니까 이왕이면 즐거울법한 아이템을 하나 장착해보자해서 (웃음)



02. 배쓰텁에 물을 막는게 어디갔는지 도무지 찾아봐도 보이지 않길래 검색~ 굉장히 귀여웠던 가오리모양의 스타퍼와 물에빠지고있는 사람모양중에 굉장히 고민했지만

좀 더 빼내기 쉽게 생긴 사람모양으로 겟트! 아 이제 우유와 꿀향이 나는 배스솔트 팍팍 뿌려서 몸 좀 따숩게 녹이는 핫텁을 할수있겠따 겨울에는 뭐랄까 우유와 꿀향을 사용하면 따수운 기분이 배가 되서 좋아요


03. 병원에서 일하다보니 하루종일 서있어서 집에오면 다리가 퉁퉁부어있어서 밤에 자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_ㅠ 이제 겨우 5일째인데..

해서 살까 말까 항상 고민하고있었던 dr.scholl사의 medi qtto를 컴프레션수치가 조금 높고 색도 무난한 까망색 스타킹을 사버렸습니다! 하아 잠잘때 착용하고자면 아침에 다리가 좀 덜 아프기를 *_*




04. 그러다 보니 전부 새로운 직장과 맞물리는 지름이였군. 내돈으로 사두었던 기프트카드지만 야무지게 딱 써서 뿌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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