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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2.07.29  만추 Late Autumn, 탕웨이♥ (2)
01 :D/주절주절. / 2013.09.25 23:40

01. 버스커버스커 2집도 역시 다 좋다 *_* 


02. 마음에 와 닿는 가사들도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 아름다운 나이는  달달하다 ㅋㅋㅋㅋ


03. 이런 저런 복합적인 이유로 어떠한것을 포기하게 될 경우에는, 도전도 좋지만, 후회할바에야 딱 그만둬버리면 좋을꺼라고 생각하고 생각하자. 자다가 일어나서 이불 걷어차기 싫으면 ^^^


04“What you are in love with, what seizes your imagination will affect everything. It will decide what will get you out of bed in the mornings, what you will do with your evenings, how you spend your weekends, what you read, who you know, what breaks your heart, and what amazes you with joy and gratitude. Fall in love, stay in love, and it will decide everything.” - Pedro Arrupe 


05. 장혁&수애 주연 영화 감기! 장혁의 연기스타일을 좋아하는건아닌데, 멋지다 흐흐! 수애언니는 언제나 예쁨예쁨! 눈도 왕왕크고! 


06. 관상개봉하면 보러가고싶으드아아아  :3 


07. 오토매틱시계를 좋아해서 고등학생때는 까르띠에, 나이먹어서는 샤넬 하양이에 하트뿅뿅날리곤, 엄마아빠 로렉스시계는 별로 안예쁘다고 안좋아했는데ㅋㅋ

지금 보니 로렉스 느므느므이쁨!!세상엔 왜이렇게 예쁜게 많은걸까요? ㅠ_ㅠㅋㅋ 으쌰으쌰 시계 너는 3순위이닷!! 여행갈 돈부터 모아야지 :3 


08. 오토매틱시계는 내가 차고있지않으면, 함께하지않으면 시계가 가지 않는다니 진짜 로맨틱하지않나요?? 그래서 좋아함 //_//


09. 현실은 Fossil ㅠ_ㅠ 


10. 그나저나 요새 왜 이렇게 물건 욕심이 많아졌나 모르겠다, 이게 나이먹는다는 증거인가 *두둥*



01 :D/주절주절. / 2013.06.06 02:33

01. 공유와 임수정이주연으로 나오는 로코 김종욱찾기! 임수정은 화장기하나없어도 여전히 예쁘고, 공유는 역시 공유하고싶어라..... 


02. 몇몇 키스씬들이 전부 이 영화라는걸 알았습니다 음하하 이런거 이런거 이런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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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며칠전에본 안나 카레리나와는 달리 좀 덜 집중해서 보게되었습니다 호호호 킬링타임으론 굿 :D 안나는 촉을 세우고 집중해서 봤거든요 ㅎ 


04. 간만에 지마켓에서 예쁜 아일렛블라우스를봐서 결제한지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배송이 되질않아서 status확인하러 들어갔더니, 이게 왠걸!! 반품처리되어있는게 아니겠어요??? 문의메일을 보내보니 상품이 품절된것은 환불처리가되었다네요 근데 거짓말쟁이들임!!! 품절이되었다는글도없었고, 메일도없었으며, 메일을 보냈을당시에도 환불처리가 되어있지않았거든요. 그리고 그게 주문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간다는점!! 내일 배송해주신다 하기에 감사하다고 메일 드렸더니 확인하고 배송해주시겠다긔..... 쳇...놀이공원놀러갈때 입으려고 주문한건데 (늦잠자느라 놀이공원은 못갔습니다만 -___-) 미리미리 말씀해주시라긔요 힝 ;( 


05. 내일이 되었습니다 확인을해봅니다 물건은 아직 배송이 되질 않았군요 훗 


06. 며칠이 지났지만 다른물건들만 배송되고 이 블라우스의 문의메일은 그쪽에선 반품처리한적도 없으며 지마켓자체에서 캔슬이된상태이니, 지마켓에서 환불을해주었나 여부를 알아보고 사고싶으면 다시 사라 라는 메일한통만 하하 거기서 안살래요 다른데서 사야지 쳇 


07. 나쁜일이 있으면 좋은일도 있는법 모든일을 포기하고있으니 새로운일이 하나 생기네요 그렇다고 그게 이 상황을 구제하는 길은 아닙니다만, 하하 


08. 미묘하게 귀찮게 굴게되요 미안해라 ㅠ_ㅠㅋㅋ 원래 이런사람아닙니다 흐엉엉 해서 모든게 다 귀찮아 진다는 이야기 






01 :D/주절주절. / 2013.06.02 00:12

01.랩탑에 배터리충전기가 고장이나서 일주일반정도나 랩탑을하지못했더니, 배터리가 도착하는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었네요 흐엉엉 


02. 이번 일주일간은 친구들을 만나느라 몹시도 바빴습니다. 에너지 드링크와 비타민제는 나의 힘!!!! 


03. 무능력도 능력이라지요 :^)


04. 묵언이 답일지도 .. 책이나 잔뜩주문해서 시원한곳에 반쯤누워 책읽고싶네요 애증의 논어같은거 그런거 지혜롭게 살수있게ㅎ 


05. 안나 카레니나 드디어 봤습니다! 고전도서를 영화화하면 꼭 그 책을 읽어보고 싶어지지요 :D 이성에 따른 삶이냐, 영혼을 위한 삶이냐,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저는 아직 부족한 사람인가봅니다. 마지막에 옳고 그름을 어떻게 아느냐에 관한 질문에 농장일을하던 일꾼은 그냥안다라고 대답하였지만, 번민많은 인간인지라 이성과 감정사이에선 항상 고민하게되네요 (웃음) 고전러시아멋있어요!!


06. 요새에도 저렇게 맹목적인 사랑을 할수있을까요? 요샌 상사병이란말 쓰이기나 하나 싶게 만드는 영화 ㅎ 


07. 영화를 같이본 S양은 무조건 삼자대면을 해야한다고 ㅋㅋㅋㅋ 


08. 솔직히 이렇게나 돌직구로 좋아한다 사랑한다 쫓아다니면 반할것같지않나요? ♥_♥ 거슬리는 콧수염마저 멋있어보임 우리 브론스키백작느님 








08. 낭만적인 사랑이야 말로 구시대의 마지막 환상; Romantic love will be the last illusion of the old order


09. 그리고 추천곡으로는 23번트랙 curtain. 화려한 드레스입고 왈츠가 추고싶어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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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흐어엉





01 :D/주절주절. / 2013.01.24 00:10

01. 냉정과 열정사이를 처음 보았을때 난 (아마도 갓) 고등학생주제에 무엇이 그리 슬프다고 엉엉울며 마지막 쥰세이의 미소에 뿅뿅 너무 멋진영화라며 친구랑 같이 두번째로 보았을때는, 울게 되는 포인트도, 집중할 포인트도, 전혀 찾지 못해 "분명히 좋은영화였는데..." 라며 친구에겐 이게 무슨!!어디가?? 라는 기억을 남겨준 영화. 그 후로 아마 7~8년즈음이 흘렀을 지금 다시 본 냉정과 열정사이는 역시 좋았다. 처음에 봤을때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쥰세이의 미소를 보며 흐뭇하게 웃었다. 근데 처음봤던것처럼 펑펑 눈물은 안나더라 ㅎ 몇년이 흘러도 생각나게끔 처음에 이 영화를 보았을때 진짜 집중해서 봤나보다. 책도 사야겠다 하하


02. 새로 살꺼야 라고 중얼거리던 맥북프로는 당분간 미뤄졌다. 엄청나게 부풀었던 맥북배터리를 새로샀고, 드.디.어 스노우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했으니 닳고 닳을때까지 써야지 (웃음) 마운틴라이언으로 업글은 가능한건가????


03. 맥북 유저이름을 바꿨더니 어머나 아이튠에있던 노래들이 다 날아가버렸다. 아이쿠 ㅠ_ㅠ 요새 나오는 그렇고 그런 노래들은 그렇다 치고 마음에 들게 정리해놓은 플레이리스트들이 사라져서 꺼이꺼이. 


04. 새로만든 아이튠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가는 첫번째목록은 당연 냉정과 열정사이의 ost. 탱고도 되게 좋아하는데 그건 차차 넣기로 (사바나 다녀올때 너무 질릴정도로 들었..)


05. 나도 나의 쥰세이와 페렌체 두오모!! 라며 외치고 싶지만, 10년후면 두오모에 오르기 힘들지도 모르니, 언젠가 나 혼자라도 가는 방향으로  ^^


06. 새로운사람을 만나는건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관계유지는 어려운일이다. 사람을 알아가야하는 과정은 너무 귀찮아 -_-


07. 一日三秋, 일일삼추, 라 이 얼마나 가슴먹먹한/ 연심  / 오늘의 날씨와 어울리는 단어인가!!! 

 One day, three autumns. A Chinese idiom that is used when you miss someone so much, one day feels as long as three years.



01 :D/ 365+ / 2012.07.29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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