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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11  providence canyon // 당일치기 하이킹 :3
  2. 2015.10.24  20151024-20160121 // 한국간다앗!, 다녀왔습니다 한국 :3, 벌써 2016년, 새로운직장, 나는 이직할 준비가 되어있다,
  3. 2015.10.05  happy chooseok :0 // 추석에는 송편을 (2)
  4. 2015.09.27  happy chooseok :0 //  추석이니까 떡을 해먹어보자! (3)
  5. 2015.09.14  24th birthday // 아침밥상, 하이킹, 저녁밥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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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5.10.24 15:01

01. 한국 티켓 샀어용~ 기다려도 기다려도 세일을 안하길래 그냥 샀습니다 흑흑


02. 한국 다녀왔어요 벌써~ 부모님을 뵈어서 아주아주 즐거웠던 여행! 이상하게 한국만 가면 카메라 들고다니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서 두고 다니다 미국들어오면 후회해요 ㅠ_ㅠ

아 남는건 진짜 사진밖에없는데 왜 그랬을까 ㅠ_ㅠ


03.해둔게 정말 아무것도없는 2015년 한 해가 지나갔네요 흐엉엉 2016년에는 진짜 1g 이라도 더 보람지게 보내면 좋겠어요


04. 올해는 좀 블로그 열심히 했으면 ㅠ_ㅠ.....우잉..ㅠㅠ


05.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와 진짜 자다가 봉창두드리듯 이직을 하게되었어요 잘하는 일이였기에 일에대한 아쉬움은 크지만 회사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네요

그 곳 실장덕에 20대 스트레스성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으니 이제 들어가는일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버타임도없고 보너스도없고 주급도 밀리고 가끔 카메라로 밀린월급을 때우던 거지같은 회사였기에 아쉬울것없이 이직. 할줄아는일이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 헤맸지만 나름 보람있는가 싶다가도 적성에 안맞는듯 싶기도해서 걱정입니다. 어시로 들어가서 치아 가는 기계소리만 들으면 소름이 쭈뼛서고 장갑을 하도 벗었다 꼈다 해서 손목은 빨개지고 소독기계를 돌릴때 들리는 고주파 소리도 뾰족한 날이 있는 주사기를 분해할때도 발치된 피범벅된 치아를 볼때도 머리에서 돈을 벌어야해서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런데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나란 생각이 스리슬쩍. 앉아서만 일하다가 서서 일하는것도 힘이들구요 그렇지만 전에 직장처럼 정신과 마음을 공격하고 피폐하게만드는 여자는 없어서 좋아요. 첫날이라 힘든거 뿐이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 적응도 할것같구요! 거기다 스태프룸에 준비되어있는 식사하며 빵하며 과일하며(탕탕) 피자데이라고해서 6명이 모여있어도 피자한판시켜주는 그런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헛웃음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힘들지만 첫술에 배부를리는 없으니까요~ 내 할일 잘하면 인정해주는 곳이 아무래도자기를 모셔주기 바라는 뭣도없는사람이 있는것보다는 나을테니 ^^   열심히 뺀찌-_-종류를 외워봅니다 달달달


06. 치대생들이 왜 공부를 오래하는지 알겠어요 이 비스무리한 파트들이 다 다른용도라니!!!


07. 그래도 언제든 이직할준비는 되어있습니다 ㅋㅋㅋㅋ


08. 이주를 한다면 어떤주로??


09. (다른의미로) 세월이 가면~~ 흑흑ㅠ_ㅠ.......



10. 잠안오는 새벽즈음에 세월이가면이 수록되어있는 앨범인 Touche Mon Amour 을 통째로 추천 :-) 아이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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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 365+ / 2015.10.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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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 365+ / 2015.09.2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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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 365+ / 2015.09.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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