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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6 23:49





갓 나온 크리스피크림을 누가 거절할수있겠어요?? 생각하니 먹고싶네 냠냠

샘플로 받은 에르메스향수 왜 찍었찌......

리지나랑 둘이 런치먹으러 어디 나가는일이 드문데 런치먹으러 아웃!!

시원한 수박쥬스 배달이요~

팟타이랑 월남국수. 이게 또 묘한 매력이 있어요 월남국수가!


사촌언니 결혼식 :-)


사진거절해도 카메라는 들고 다녀야하는것같아요 아쉬워.....

(또르르)







버킷리스트에있던 하얀모래사막을 보러 친구와 떠나는 즐거운 뉴멕시코행~

사진이 분명히 더 많아야하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따 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

텍사스 달라스공항에 멈춰서 친구와 밥을먹습니다 냠냠

엘파소에서 렌트한 차를 타고 뉴멕시코로 향하는 길은 하늘이 아주 가까워서 구름도 예쁘고 날도 좋고
뉴멕시코에서 살고싶당 진심


지갑을 잃어버려 난리난리치고 하루정도 뒤쳐진 스케쥴로 산타페.







동양인이 아무도 없는 마을의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미국으로 입양되었던 일본인의 이름을 갖고있던 한국인 서버분.

음식을 맛나게 먹고나서 너무 반갑다고 디저트를 챙겨주셔서 우리의 여행은 더욱더 신이 났더래죠 흐흐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겹더라도 배낭여행자들은 아침을 챙겨먹기위해 일어납니다

막 구운 와플은 언제나 굿 초이스


친구랑 헤나도 하고 걸어 나가는길엔 라벤더가 가득 :-)






산타페에서 앨버크루키로 향하는길에 먹은 멕시칸음식은 정말 최고 ㅜ_ㅜ💖

친구와 다짐했어요 소파피야를 먹기위해 우린 뉴멕시코에 다시 와야한다고 ㅋㅋㅋ

멕시코풍집은 간단하면서도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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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9:35





무제한 고기 먹으러가면 차돌박이를 아주 많이 먹게된다

맥주도 *_*


쿠키를 좋아하는 리지가 가끔 군것질거리를 챙겨온다


수지랑 디저트가게가서 진짜 거짓말 안하고 8~9불꼴 되는 케이크를 5종류 정도 시켜먹었었는데

저 둥근 모양의 케이크가 제일 맛있었따


여름이니 장어덮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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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9:28




이탈리안인건 알겠는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 어쩜좋앙...

사바나가면 꼭 먹어야하는 크랩쉑!


집근처에있는 말로우스테번. 리지랑 선주랑 처음으로 가봤는데

상그리아가 아주맛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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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8:58





오랜만에 파네라~ 운이좋게 스프를 공짜로 받았다 헤헷

한국술집 정말 잘 안가는게 가끔 친구랑 들를때가있다 매운낙지우동 이런거 먹으러갈때

동생님이 플로리다에가서 사다주신 프라다 지갑

(마음에 드는걸로 골라서 사다준거라 아직까지 자~알쓰고있다 땡뀨 동생


건화언니결혼식- 메인포토그래퍼분이 계셔서 사진을 찍는둥 마는둥 했더니 결과물도 찍는둥 마는둥

새로생긴 일본 라멘가게~ 간이 심심해서 나쁘지 않았지만 간이 심심해서 생각나지는 않는구나

맥플러리는 사랑입니다💓


스타벅스에서 되게 마음에들던 컵이였는데 실장이 깨버렸다고.....그래도 영수증청구해서 돈 받았쪄.......ㅋㅋ


한정판 프링글스에는 저렇게 귀여운 블러쉬가 되어있었다~ 아이 귀여버

일식당에 가게되면 음식이 조금씩조금씩 나오니 이것저것 많이 시키게된다

우나기동 + 사시미샐러드 + 크림크로켓 + 오코노미야키 + 키쿠수이사케

그러다보면 과식에 과음으로 이어지지 훗훗


동생이 애정하는 샤브는 2015년에 주 한번은 꼭 먹었던것같다 하아..

생막걸리에 팝콘 저는 막걸리에는 사이다 섞는걸 선호합니다

회사 옆집에있던 크로와상 지겹게도 사먹었더 정말 ㅋㅋ


디저트만 먹으러 다녀왔던 멜팅팟~

중국부페가면 첫접시는 어째서인지 탄수화물이 넘쳐나게 담아온다


우엥 엄마보고싶어지는 동생표 케이크











스와니에 있는 유카에가면 롤과 포를 함께 먹을수있어서 좋은 조합이다!

2015년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카푸치노맛 젤라또

으악 완전 태워먹은 라자니아 속만 퍼먹었따 헤헷


생각 안난다던 심심하던 라멘집을 다시한번 도전

타코야키 + 카라아게 + 미소라멘 + 마파두부


일년정도 되었는데 다시 가고싶단 생각도 안가고싶다는 생각도 없는거보니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 듯









방에 꽃이 있으면 화사해져서 좋다~

튤립은 활짝 피어있을때까지 안놓으면 예쁜꽃 :-)

활짝피면 징그러워...


주유소에서 파는 핫도그~ 1불밖에 안하는데 이것저것 마음대로 타핑을 얹을수있어서 아주 가끔 사먹는다 헤헷

한국식 소주방에가면 떡볶이도 있고 치킨도있고~

사촌언니가 가끔 생필품과 군것질거리를 한보따리 챙겨주는데 맛있는 캬라멜 발견


일식과 타이음식을 같이 하는 스시스모 허술한 분위기인데 기분 좋게 먹고왔땅~

노랑노랑한 봄을 닮은 꽃! 올해는 업어와야겠넹 ㅎㅎ


자주 출현하는 라마델린에 과일타르트와 치즈케이크












과식합니다! 샤브로! 으쌰아앗


나는 어쩌다 한번 가지만 한번도 가보시지 못한 부모님을 위한 멜팅팟~

솔직히 맛이 엄청있고 이런건 아니지만 경험상 다녀온걸로 헤헷


친구와 퀵 점심~ 떡만두국 그리고 나를 위해 사다준 마카롱

으엉 맛있어서 뚝딱 다먹었땅


또 샤..브..... (이래 말해도 가면 잘 먹는당~)


꽃이다 꽃이다 꽃~~











한국에선 어버이날 미국에선 발렌타인데이에 흔하게 보는 카네이션이 하얀색으로 안개꽃과 있으니 엄청 예쁘더군용

미니핫팟에서 첨 먹어보는 멜론맛쥬스 이것도 맛나군

선물받은 사진을 찰칵찰칵~


결국에 업어온 꽃 *_*


동생이 밤중에 복숭아차가 마시고싶다고해서 사먹으러 다녀오는길.

유용하게 쓰고있는 실리콘컵~

귀여운 다육이들과 아름다운 고기님.









정선언니와 선주와 사바나로 여행다녀왔던 그 날의 셀폰사진모음.

으왕 놀러가고싶으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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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8:19






회사앞에서 초코크로와상, 치즈크로와상 그리고 요거트와 초코렛 퍼먹던 아침.

언젠가 먹었던 반반피자. 무슨맛인지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 일년된사진이므로 ㅋㅋ

한참 빠져있던 초코와플 매일 한박스씩 먹었었는데 -ㅠ-


집에서 샤브를 해먹으면 해산물도 고기도 야채도 듬뿍듬뿍먹을수있어서 좋다~ :-)

엄마랑 아빠랑 동생들이랑 스톤마운틴에 산책가면서 챙겨온 비상 초콜렛 퀴노아가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었던것같군!

떡좋아하는 딸내미 위해서 엄마가 고이 받아오신 한국표 쑥떡! 아이 맛나 했었으니 찍었겠지 호홋

풍미짜장&짬뽕, 아틀란타브레드컴퍼니 페이스트리랑 아마도 핫초코

저 멕시칸레스토랑 되게 분위기가 있었는데~ 뭔가 쌈바스럽고 아미고스러운분위기 *_*










향초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는데 저 브랜드는 향이 약하다 흑흑 고로 실패

일식은 깔끔해서 좋아~ 요거트도 좋아~ 미니핫팟에 수박쥬스도 좋아~ 떡도 좋아~

런치로 한참 사먹던 스프링롤! 한개반만 먹어도 든든하다 *_*


당떨어지는 오후에는 케이크를~


집에서 해먹는 저녁 :-)

어째서인지 고기사진보다 와인사진..이유가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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