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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에 해당하는 글들

  1. 2016.01.28  20160127 // 오늘의 지름: brown paper bag lunch bag, umbra buddy bathroom bath drain stopper, dr.scholl medi qtto sleep stocking
  2. 2016.01.24  spooky halloween // 할로윈저녁만들기
  3. 2016.01.24  january wishlist // maison de reefur, balmuda, aimerfeel
  4. 2015.10.24  20151024-20160121 // 한국간다앗!, 다녀왔습니다 한국 :3, 벌써 2016년, 새로운직장, 나는 이직할 준비가 되어있다,
  5. 2015.10.05  happy chooseok :0 // 추석에는 송편을 (2)
01 :D/주절주절. / 2016.01.28 01:13

01. 런치를 싸가지고 다니는데 쇼핑백에 담아가지고 다니다가 문득 학교다닐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던 아이들의 잇 아이템이였던 ㅋㅋ 브라운런치백이 생각나서 검색~

정말 페이퍼백이라 쓰고 버리면 또 사야하니까 이번에는 reusable로 검색해보았더니 어머나 세상에 딱 생각했던 그대로가 정말 있는거예요 이미 이걸 생각한 사람이 있다니!

없으면 만들어서 팔아보려고했는데ㅋㅋㅋ심지어 2만원가량!! 그렇지만 귀여우니까 기프트카드로 사버렸어요! 도시락은 매일 만들어야하니까 이왕이면 즐거울법한 아이템을 하나 장착해보자해서 (웃음)



02. 배쓰텁에 물을 막는게 어디갔는지 도무지 찾아봐도 보이지 않길래 검색~ 굉장히 귀여웠던 가오리모양의 스타퍼와 물에빠지고있는 사람모양중에 굉장히 고민했지만

좀 더 빼내기 쉽게 생긴 사람모양으로 겟트! 아 이제 우유와 꿀향이 나는 배스솔트 팍팍 뿌려서 몸 좀 따숩게 녹이는 핫텁을 할수있겠따 겨울에는 뭐랄까 우유와 꿀향을 사용하면 따수운 기분이 배가 되서 좋아요


03. 병원에서 일하다보니 하루종일 서있어서 집에오면 다리가 퉁퉁부어있어서 밤에 자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ㅠ_ㅠ 이제 겨우 5일째인데..

해서 살까 말까 항상 고민하고있었던 dr.scholl사의 medi qtto를 컴프레션수치가 조금 높고 색도 무난한 까망색 스타킹을 사버렸습니다! 하아 잠잘때 착용하고자면 아침에 다리가 좀 덜 아프기를 *_*




04. 그러다 보니 전부 새로운 직장과 맞물리는 지름이였군. 내돈으로 사두었던 기프트카드지만 야무지게 딱 써서 뿌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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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 365+ / 2016.01.2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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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6.01.24 20:02

01.Maison de Reefur Logo Tumbler  02. Maison de Reefur Logo Mug

03. Balmuda the toaster 04. aimerfeel knee socks



계속 따땃하던 아틀란타도 "급" 추워져서 그런지 텀블러나 머그나 니삭스에 눈이가는구나

어쩌다 보니 전부 일본제품이네?? 허허 원래 구하기 어려운것에 눈이 더 가나보다

한국에선 일본직구도하고 그러던데 미국선 어렵단말양 ㅠㅠ 그만봐야지 흐규규 ㅠㅠㅠ


Maison de Reefur에서는 구매하면 캔버스백도 준다는데 그것도 탐난다 헤헷

텀블러는 까망과 핑크 머그는 회색과 핑크 이거 네개 전부다 탐나네 아이참


바뮤다 토스터기는 왠지 토스트식감에 차별을 줄것같다 ㅋㅋ

가끔 허니버터브레드를 만들어먹는데 바뮤다 토스터기를 쓰면 왠지 빠삭하고 촉촉하게 될것같아 눈 여겨 보는중

우스개 소리로 샤오미에서 만들지않겠냐라는 글을 봤는데 기대해보게되는구나


한국에 놀러갈때 수면양말 챙겨갔던걸 빨아두고 두고오는바람에 새로운 수면양말 검색중

눈에띄어버린 아메필에 길~다란 수면양말 핑크색이 참 예쁘구먼 핑꾸핑꾸

아이 따스하겠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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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건 많은데 정작 리스트는 생각날때만 만들어서 카테고리 이동했음

많아지면 다시 옮겨놔야지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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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5.10.24 15:01

01. 한국 티켓 샀어용~ 기다려도 기다려도 세일을 안하길래 그냥 샀습니다 흑흑


02. 한국 다녀왔어요 벌써~ 부모님을 뵈어서 아주아주 즐거웠던 여행! 이상하게 한국만 가면 카메라 들고다니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서 두고 다니다 미국들어오면 후회해요 ㅠ_ㅠ

아 남는건 진짜 사진밖에없는데 왜 그랬을까 ㅠ_ㅠ


03.해둔게 정말 아무것도없는 2015년 한 해가 지나갔네요 흐엉엉 2016년에는 진짜 1g 이라도 더 보람지게 보내면 좋겠어요


04. 올해는 좀 블로그 열심히 했으면 ㅠ_ㅠ.....우잉..ㅠㅠ


05.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와 진짜 자다가 봉창두드리듯 이직을 하게되었어요 잘하는 일이였기에 일에대한 아쉬움은 크지만 회사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네요

그 곳 실장덕에 20대 스트레스성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으니 이제 들어가는일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버타임도없고 보너스도없고 주급도 밀리고 가끔 카메라로 밀린월급을 때우던 거지같은 회사였기에 아쉬울것없이 이직. 할줄아는일이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 헤맸지만 나름 보람있는가 싶다가도 적성에 안맞는듯 싶기도해서 걱정입니다. 어시로 들어가서 치아 가는 기계소리만 들으면 소름이 쭈뼛서고 장갑을 하도 벗었다 꼈다 해서 손목은 빨개지고 소독기계를 돌릴때 들리는 고주파 소리도 뾰족한 날이 있는 주사기를 분해할때도 발치된 피범벅된 치아를 볼때도 머리에서 돈을 벌어야해서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런데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나란 생각이 스리슬쩍. 앉아서만 일하다가 서서 일하는것도 힘이들구요 그렇지만 전에 직장처럼 정신과 마음을 공격하고 피폐하게만드는 여자는 없어서 좋아요. 첫날이라 힘든거 뿐이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 적응도 할것같구요! 거기다 스태프룸에 준비되어있는 식사하며 빵하며 과일하며(탕탕) 피자데이라고해서 6명이 모여있어도 피자한판시켜주는 그런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헛웃음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힘들지만 첫술에 배부를리는 없으니까요~ 내 할일 잘하면 인정해주는 곳이 아무래도자기를 모셔주기 바라는 뭣도없는사람이 있는것보다는 나을테니 ^^   열심히 뺀찌-_-종류를 외워봅니다 달달달


06. 치대생들이 왜 공부를 오래하는지 알겠어요 이 비스무리한 파트들이 다 다른용도라니!!!


07. 그래도 언제든 이직할준비는 되어있습니다 ㅋㅋㅋㅋ


08. 이주를 한다면 어떤주로??


09. (다른의미로) 세월이 가면~~ 흑흑ㅠ_ㅠ.......



10. 잠안오는 새벽즈음에 세월이가면이 수록되어있는 앨범인 Touche Mon Amour 을 통째로 추천 :-) 아이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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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 365+ / 2015.10.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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