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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9:28




이탈리안인건 알겠는데 어디였는지 기억이 안나 어쩜좋앙...

사바나가면 꼭 먹어야하는 크랩쉑!


집근처에있는 말로우스테번. 리지랑 선주랑 처음으로 가봤는데

상그리아가 아주맛있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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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8:58





오랜만에 파네라~ 운이좋게 스프를 공짜로 받았다 헤헷

한국술집 정말 잘 안가는게 가끔 친구랑 들를때가있다 매운낙지우동 이런거 먹으러갈때

동생님이 플로리다에가서 사다주신 프라다 지갑

(마음에 드는걸로 골라서 사다준거라 아직까지 자~알쓰고있다 땡뀨 동생


건화언니결혼식- 메인포토그래퍼분이 계셔서 사진을 찍는둥 마는둥 했더니 결과물도 찍는둥 마는둥

새로생긴 일본 라멘가게~ 간이 심심해서 나쁘지 않았지만 간이 심심해서 생각나지는 않는구나

맥플러리는 사랑입니다💓


스타벅스에서 되게 마음에들던 컵이였는데 실장이 깨버렸다고.....그래도 영수증청구해서 돈 받았쪄.......ㅋㅋ


한정판 프링글스에는 저렇게 귀여운 블러쉬가 되어있었다~ 아이 귀여버

일식당에 가게되면 음식이 조금씩조금씩 나오니 이것저것 많이 시키게된다

우나기동 + 사시미샐러드 + 크림크로켓 + 오코노미야키 + 키쿠수이사케

그러다보면 과식에 과음으로 이어지지 훗훗


동생이 애정하는 샤브는 2015년에 주 한번은 꼭 먹었던것같다 하아..

생막걸리에 팝콘 저는 막걸리에는 사이다 섞는걸 선호합니다

회사 옆집에있던 크로와상 지겹게도 사먹었더 정말 ㅋㅋ


디저트만 먹으러 다녀왔던 멜팅팟~

중국부페가면 첫접시는 어째서인지 탄수화물이 넘쳐나게 담아온다


우엥 엄마보고싶어지는 동생표 케이크











스와니에 있는 유카에가면 롤과 포를 함께 먹을수있어서 좋은 조합이다!

2015년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카푸치노맛 젤라또

으악 완전 태워먹은 라자니아 속만 퍼먹었따 헤헷


생각 안난다던 심심하던 라멘집을 다시한번 도전

타코야키 + 카라아게 + 미소라멘 + 마파두부


일년정도 되었는데 다시 가고싶단 생각도 안가고싶다는 생각도 없는거보니 나쁘지도 좋지도 않았던 듯









방에 꽃이 있으면 화사해져서 좋다~

튤립은 활짝 피어있을때까지 안놓으면 예쁜꽃 :-)

활짝피면 징그러워...


주유소에서 파는 핫도그~ 1불밖에 안하는데 이것저것 마음대로 타핑을 얹을수있어서 아주 가끔 사먹는다 헤헷

한국식 소주방에가면 떡볶이도 있고 치킨도있고~

사촌언니가 가끔 생필품과 군것질거리를 한보따리 챙겨주는데 맛있는 캬라멜 발견


일식과 타이음식을 같이 하는 스시스모 허술한 분위기인데 기분 좋게 먹고왔땅~

노랑노랑한 봄을 닮은 꽃! 올해는 업어와야겠넹 ㅎㅎ


자주 출현하는 라마델린에 과일타르트와 치즈케이크












과식합니다! 샤브로! 으쌰아앗


나는 어쩌다 한번 가지만 한번도 가보시지 못한 부모님을 위한 멜팅팟~

솔직히 맛이 엄청있고 이런건 아니지만 경험상 다녀온걸로 헤헷


친구와 퀵 점심~ 떡만두국 그리고 나를 위해 사다준 마카롱

으엉 맛있어서 뚝딱 다먹었땅


또 샤..브..... (이래 말해도 가면 잘 먹는당~)


꽃이다 꽃이다 꽃~~











한국에선 어버이날 미국에선 발렌타인데이에 흔하게 보는 카네이션이 하얀색으로 안개꽃과 있으니 엄청 예쁘더군용

미니핫팟에서 첨 먹어보는 멜론맛쥬스 이것도 맛나군

선물받은 사진을 찰칵찰칵~


결국에 업어온 꽃 *_*


동생이 밤중에 복숭아차가 마시고싶다고해서 사먹으러 다녀오는길.

유용하게 쓰고있는 실리콘컵~

귀여운 다육이들과 아름다운 고기님.









정선언니와 선주와 사바나로 여행다녀왔던 그 날의 셀폰사진모음.

으왕 놀러가고싶으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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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monthly blah / 2016.02.21 18:19






회사앞에서 초코크로와상, 치즈크로와상 그리고 요거트와 초코렛 퍼먹던 아침.

언젠가 먹었던 반반피자. 무슨맛인지 지금은 기억이 안난다 일년된사진이므로 ㅋㅋ

한참 빠져있던 초코와플 매일 한박스씩 먹었었는데 -ㅠ-


집에서 샤브를 해먹으면 해산물도 고기도 야채도 듬뿍듬뿍먹을수있어서 좋다~ :-)

엄마랑 아빠랑 동생들이랑 스톤마운틴에 산책가면서 챙겨온 비상 초콜렛 퀴노아가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었던것같군!

떡좋아하는 딸내미 위해서 엄마가 고이 받아오신 한국표 쑥떡! 아이 맛나 했었으니 찍었겠지 호홋

풍미짜장&짬뽕, 아틀란타브레드컴퍼니 페이스트리랑 아마도 핫초코

저 멕시칸레스토랑 되게 분위기가 있었는데~ 뭔가 쌈바스럽고 아미고스러운분위기 *_*










향초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시도해보았는데 저 브랜드는 향이 약하다 흑흑 고로 실패

일식은 깔끔해서 좋아~ 요거트도 좋아~ 미니핫팟에 수박쥬스도 좋아~ 떡도 좋아~

런치로 한참 사먹던 스프링롤! 한개반만 먹어도 든든하다 *_*


당떨어지는 오후에는 케이크를~


집에서 해먹는 저녁 :-)

어째서인지 고기사진보다 와인사진..이유가 뭐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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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6.02.21 17:25

1. 월급줄 돈으로 배송비까지 철저하게 긁어모아 사두었으니 가져가라던 거지같던 회사의 카메라를 기억하시나요? 볼때마다 영 기분이 안좋았던 그 아이 드디어 팔았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갖고싶던 df냐 무난하게 쓸 d750이냐 고민고민하다 종종 돈받고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니 화려하게 풀프레임으로 업그레이드! 내일온다는데 어쩜좋앙



2. 3월 한달간은 봄옷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사겠다 아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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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6.02.07 02:13

1. 베개 수명이 다 되었는지 잠을 잘때 마다 목이 너무 결리고 아프고 엄마가 안계시니 베개 바꿔줄사람도 없고 그래서 알아보다가 적당한 가격의 베개를 샀다

샀는데 하루만에 베개가 왔넹 우왕 굿 커버를 바꿔주고 낮잠잘때 잠깐 착용해봤는데 음음 일단은 목결림이 없다 아이 좋아라~ 이제부터 다시 꿀잠잘생각에 설레



2. 새 직장도 적응이 조금씩 되어가고 그러다 보니 문득 연초 다이어리를 안샀다는걸 깨달았넹! 확실히 한국 다이어리가 예쁜듯 외국샵들 돌아다니다보면 "한국" 문구들이 쏠쏠히 팔리는걸 구경할수있는데 한국에서 뗘다가 시즈널아이템으로 팔면 잘 팔리려나? 여튼, 하룻밤 열심히 샵들을 구경한 결과 적당하고 무난한 다이어리 구매 :3 한국갔었을때 사올껄 괜히 배송비만 비싸게 드네 아이참 바보같은나 ㅜ_ ㅜ 색이 깔별로 있으면 진짜 고민하는데 다행히 다른색 전부 솔드아웃이고 모카색만남아서 모카로 구매. 핑크도 참 예뻤는데...



3. 다이어리를 샀으니 펜도 한자루 사봅니다 번짐이 없다는 사쿠라 피그마 마이크론. 한국에서 아트박스에서 뭔가 펜 사온것같은데 아직도 짐정리가 안끝나서 어디있는지 몰르겠떵. 깔별로 사고싶은 펜들을 한구석에 몰아두고 일단은 지브라사의 마일드라이너도 질러봅니다. 파스텔뚜껑이 여리여리해서 예뻤지만 활용도는 와일드가 높을것같아서 일단은 그 5개 세트로-




4. 와시테이프도 샀어용~ 예쁜 디자인이 넘나 많은것. 그래서 무난한색으로 또 무난하게. 나는 무나니스트니깐 호호호 빨리 왔으면 좋겠땅 어서와라 으헤헤헤헤




5. 주문한지 2주가 넘어가는데 이 아이들이 배를타고오는지 도착을안해요 도착을 엉엉 ㅜ_ㅜ...다이어린데 3개월뒤에 도착하면 어째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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