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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에 해당하는 글들

  1. 2014.11.29  20141022 - 20141129 // 허니버터브레드, 진상 (2)
  2. 2014.10.14  20141010 - // 결국엔 옆집에서 옆집으로 이사가듯 또 다시 이민,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고, 빠바 (3)
  3. 2014.09.27  20140927 - 20141002 // 미묘하게 단장, threadUP, 쉐익쉑은 역시 맛나- (2)
  4. 2014.09.25  20140922 - 0925 // 엄마의 부재, 쉐익쉑 아틀란타점, 가을이구나~ (2)
  5. 2014.09.13  20140913 - 0917 // 감사드려요, 재스민티 (2)
01 :D/주절주절. / 2014.11.29 18:40

01.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가 집에서 코지하게 먹을수있는 디저트가 좋아요 그래서 3일간 내리 허니버터브레드 ㅋㅋㅋ

02. 한국에서 설빙갔었을때 인절미 토스트가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해먹으려고 하는데, 인절미를 사러갈 기회가 없어서 자꾸 허니버터브레드입니다

03. 오늘버젼은 허니+버터에 뮌스터치즈를 올려 구운버젼이였는데, 오 뮌스터 짱 맛있음!!!!

04. 점점 디저트에서 밥을 대신할 식단으로 가고있어요 토마토소스에 옥수수랑 햄만 넣어 간단하게 피자빵해먹어봐야지 //_ //

05. 약 2주만에 인터넷. 막상 되면 할것도 딱히 없으면서 안되면 불안하단말이지..

06. 우왁 엄청 건조하다 피부가 퍼석퍼석 롤 케이크도 퍼석퍼석

07. 진상 클라이언트. 아. 정말 진상 클라이언트. 아아아아아아!!!!!!!!!!!! -_- 리터럴리 정말 협박!!!!!!!!!!! 에잇!!!

 08. 하아, 이번 주절주절은 한달간에 걸쳐져버렸네...........

09. 음. 음. 음.... 연말이 다가오니 설레입니다만, 이래저래 신경쓰이는게 많아서 입술도 부르트고 ㅜ_ㅜ

10. 저 한국에다 이런저런 팩이나 코스메틱쪽으로 팔아볼까봐요 카스마라가 그렇게 좋다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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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4.10.14 16:55

01. 결국엔 부모님은 영주권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가시기로 결정하셨어요 (한국으로 여행가신 엄마가 아빠보고 나오시라며 ㅜ_ㅜ)

 

02. 아주 급하게 집을 알아보고, 짐을 부치고, 남은 짐은 팔고 속전속결 이 모든일이 일주일안에 이뤄지고있드아....

 

03. 정말 즉흥적으로 살았던 우리 집안, 이민도 옆집으로 이사가듯이, 한국에서 미국으로 올때처럼- 미국에서도 한국으로 ㅋㅋㅋㅋㅋㅋㅋ

 

04. 10여년간 고생하신 부모님 한국에서는 편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05. 물론 저는 살아보다 안되면 시민권따고 한국갈지도 ㅠ_ㅠㅋㅋㅋㅋ

 

06.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봐서 마음이 너무너무너무 아파요 힝

 

07. 제일 힘들고 라이프 체인지인 일이지만, 현재 벌고있는 인컴으로 먹고살기 힘들어졌으므로 이직을 염두에 두어야 할것같아요

 

08. 철들어야할때가 되었나 엉엉

 

09. 그나저나 파리바게뜨(라고 쓰고 빠바라고 읽는) 왜이렇게 맛나요?

 

10. 엊그제 먹을땐 맛났는데, 오늘은 그닥.... 식빵이랑 케이크랑 페이스트리 몇몇개는 맛나던뎁 -ㅠ-

 

11. 친구의 소개로 새로운 곳에 이력서를 넣어봤는데 잘되면 좋겠어요. 아마 된다면 면허 따야할듯 ㅋㅋㅋ 교통비가 너무 많이들어요

 

12. 정말 속전속결 티켓팅. 엄마는 한국에 놀러가시는 목적이여서 왕복이였지만 안오시고 -_- 아빠는 소환당해 가시는거라 아예 편도로 끊어가세요

슬프고 슬퍼서 당연히 공항으로 마중나가야지 하다가도 가서 울지않을 자신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정말 많이 되요 친구도 인정하는 마마걸 파파걸인걸 :<

그리고 저는 그게 부끄럽지않아요. 부끄럽고 쑥스러워 표현을 잘 못해 그렇지 세상에서 제일 존경하고 대단하고 사랑해 마지않는 부모님이니까요!

 

13. 걱정이 정말 그냥 걱정이아니고 진심어린 걱정들에 감동하고있어요. 헤헷.

 

14. 집본건 엊그제, 계약은 어제, 이사는 내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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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4.09.27 12:11

01. 블로그를 미묘하게 단장하려 하다가 여행기에 올라올 풍경사진이 많으니까 미묘하게 100px 정도 넓혔어요 헤헤

 

02. 블로그 폰트가 왔다갔다하게되네요 바탕도 참 매력있고 verdana도 참 매력있어요 통일시키고싶은데 왔다갔다하게 되는 갈팡질팡한 나 llOTL

 

03. 주절주절은 삶의 단편을 조금이라도 나타내, 참으로 쉽게 모든걸 잊어버리는 나에게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걸 알려주려고 주절주절하려 만든 공간인데 요새 자꾸 실없는 소리만 써둬서 읽는 재미가 별로 없어요 나를 위한 일기인지 누구를 위한 일기인지 것 참.


04. 커다랗고 커다란 쓰레기통에만 두어차례 옷을 정리했다. 아직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남아있어서 옷장이 미어 터지려고 하는데, 그래도 멈출수없는 오늘은 뭐입지 타령- 어차피 그냥 버리는거 외국 블로그에서 발견한 thredUP 사이트를 통해 옷을 보내보기로했다- 100불 미만의 옷은 그렇게 좋은 가격을 쳐주지 않는다 하는데, 배송비도 무료, 부칠 박스도 무료~ 조금의 시간을 투자해서 새로운 가을 스웨터한장 마련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서 신청하는중 헤헷


05. 온통 다 거짓이다.

 

06. 쉐익쉑아틀란타 입점! 짱맛있어 ㅜ_ㅜ 뉴욕에서 먹었던것과 같은맛! 주문하고나서 시간이 지나도 맛있어!

 

07. 김동률느님의 앨범을 들어봅시다 헤헷

 

08. 원하지 않는 방법으로,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원하지 않는 일이 일어나는것은 정말 참 불가항력이다.

 

09. 벌써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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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4.09.25 14:00

01. 엄마의 한국 방문. 조심히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엄마마마


02. 으아- 저도 격하게 가고싶어지네요 한국 ㅜ_ㅜ 맛있는게 많은 아름다운 그 곳이여~~


03. 아틀란타에도 뉴욕의 쉐익쉑이 입점준비중이래요 아이 신나라 오픈하면 달려가서 먹어야징 두번머거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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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9/23일자 미국 입춘 구글 gif  단풍이들고 낙엽이 떨어져 가을이 물씬 느껴지네욥~ :D

 

 

 

 

 

05. 감기가 오려나 몸이 으슬으슬하다 힝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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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4.09.13 17:06

01. 초딩때 하던 커다랗고 커다란 생일파티와는 다르게 굉장히 뜻깊고 의미있고 감사한 생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02. 너무나도 감사하고 행복하고 기쁨가득한 이틀동안의 생일- 감사합니다 :-)


03. 축하해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04. 여행은 다녀오고나서 여독을 풀며 여행을 곱씹을수있는 며칠간의 기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05. 하루쉬고 바로 출근하니 정신없고 여행을 다녀왔었나 싶기도하고..


06. 통장보면 여행다녀왔구나 싶긔 ^^ㅋㅋㅋ


07. 샌프란시스코 파이낸셜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딤섬가게 양싱- 그곳에서 마셨던 그린 재스민티는 더 맛났습니다 ㅜ_ㅜ


08. 기름진 음식을 먹으니 확 땡겨서 총총총 사러 동생꼬셔 다녀왔어요 :3


09. 티박스 정리하다보니 하니앤손스의 그린 재스민티가 몇봉있길래 쁘띠 좌절

 

10. 밤에 마시고 새벽 6시까지 못자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아 이런 카페인에 면역없는 여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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