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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에 해당하는 글들

  1. 2016.01.24  january wishlist // maison de reefur, balmuda, aimerfeel
  2. 2015.10.24  20151024-20160121 // 한국간다앗!, 다녀왔습니다 한국 :3, 벌써 2016년, 새로운직장, 나는 이직할 준비가 되어있다,
  3. 2015.07.23  20150723 - 20150923 // 잘먹었습니다, 게으름 부렸더니 티켓값은 수직상승, 니콘df (4)
  4. 2015.07.08  20150620 - 20150708 // 대성당들의 시대, 서울사람들, 우리집은 항상 홍수, 맥주만들기킷과 스트링치즈만들기킷 (6)
  5. 2015.04.10  20150409 - 0523// 고질적인 질문, 분노의 질주, 아이맥, 105 매크로 렌즈 (2)
01 :D/주절주절. / 2016.01.24 20:02

01.Maison de Reefur Logo Tumbler  02. Maison de Reefur Logo Mug

03. Balmuda the toaster 04. aimerfeel knee socks



계속 따땃하던 아틀란타도 "급" 추워져서 그런지 텀블러나 머그나 니삭스에 눈이가는구나

어쩌다 보니 전부 일본제품이네?? 허허 원래 구하기 어려운것에 눈이 더 가나보다

한국에선 일본직구도하고 그러던데 미국선 어렵단말양 ㅠㅠ 그만봐야지 흐규규 ㅠㅠㅠ


Maison de Reefur에서는 구매하면 캔버스백도 준다는데 그것도 탐난다 헤헷

텀블러는 까망과 핑크 머그는 회색과 핑크 이거 네개 전부다 탐나네 아이참


바뮤다 토스터기는 왠지 토스트식감에 차별을 줄것같다 ㅋㅋ

가끔 허니버터브레드를 만들어먹는데 바뮤다 토스터기를 쓰면 왠지 빠삭하고 촉촉하게 될것같아 눈 여겨 보는중

우스개 소리로 샤오미에서 만들지않겠냐라는 글을 봤는데 기대해보게되는구나


한국에 놀러갈때 수면양말 챙겨갔던걸 빨아두고 두고오는바람에 새로운 수면양말 검색중

눈에띄어버린 아메필에 길~다란 수면양말 핑크색이 참 예쁘구먼 핑꾸핑꾸

아이 따스하겠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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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건 많은데 정작 리스트는 생각날때만 만들어서 카테고리 이동했음

많아지면 다시 옮겨놔야지 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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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5.10.24 15:01

01. 한국 티켓 샀어용~ 기다려도 기다려도 세일을 안하길래 그냥 샀습니다 흑흑


02. 한국 다녀왔어요 벌써~ 부모님을 뵈어서 아주아주 즐거웠던 여행! 이상하게 한국만 가면 카메라 들고다니기가 너무너무 귀찮아서 두고 다니다 미국들어오면 후회해요 ㅠ_ㅠ

아 남는건 진짜 사진밖에없는데 왜 그랬을까 ㅠ_ㅠ


03.해둔게 정말 아무것도없는 2015년 한 해가 지나갔네요 흐엉엉 2016년에는 진짜 1g 이라도 더 보람지게 보내면 좋겠어요


04. 올해는 좀 블로그 열심히 했으면 ㅠ_ㅠ.....우잉..ㅠㅠ


05.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우와 진짜 자다가 봉창두드리듯 이직을 하게되었어요 잘하는 일이였기에 일에대한 아쉬움은 크지만 회사에 대한 아쉬움은 전혀 없네요

그 곳 실장덕에 20대 스트레스성 여드름이 나기 시작했으니 이제 들어가는일만 기다리고있습니다 오버타임도없고 보너스도없고 주급도 밀리고 가끔 카메라로 밀린월급을 때우던 거지같은 회사였기에 아쉬울것없이 이직. 할줄아는일이 아무것도 없어서 엄청 헤맸지만 나름 보람있는가 싶다가도 적성에 안맞는듯 싶기도해서 걱정입니다. 어시로 들어가서 치아 가는 기계소리만 들으면 소름이 쭈뼛서고 장갑을 하도 벗었다 꼈다 해서 손목은 빨개지고 소독기계를 돌릴때 들리는 고주파 소리도 뾰족한 날이 있는 주사기를 분해할때도 발치된 피범벅된 치아를 볼때도 머리에서 돈을 벌어야해서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런데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나란 생각이 스리슬쩍. 앉아서만 일하다가 서서 일하는것도 힘이들구요 그렇지만 전에 직장처럼 정신과 마음을 공격하고 피폐하게만드는 여자는 없어서 좋아요. 첫날이라 힘든거 뿐이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 적응도 할것같구요! 거기다 스태프룸에 준비되어있는 식사하며 빵하며 과일하며(탕탕) 피자데이라고해서 6명이 모여있어도 피자한판시켜주는 그런 사람이 자꾸 생각나서 헛웃음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힘들지만 첫술에 배부를리는 없으니까요~ 내 할일 잘하면 인정해주는 곳이 아무래도자기를 모셔주기 바라는 뭣도없는사람이 있는것보다는 나을테니 ^^   열심히 뺀찌-_-종류를 외워봅니다 달달달


06. 치대생들이 왜 공부를 오래하는지 알겠어요 이 비스무리한 파트들이 다 다른용도라니!!!


07. 그래도 언제든 이직할준비는 되어있습니다 ㅋㅋㅋㅋ


08. 이주를 한다면 어떤주로??


09. (다른의미로) 세월이 가면~~ 흑흑ㅠ_ㅠ.......



10. 잠안오는 새벽즈음에 세월이가면이 수록되어있는 앨범인 Touche Mon Amour 을 통째로 추천 :-) 아이 좋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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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5.07.23 15:48

01. 요새 일드를 다시 워밍업중입니다 헤헷 잘 먹었습니다라는 드라마를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아역배우가 너무 귀여워서 진짜 이모미소를 짓고 보다가 여주가 커가면서 뭐랄까 감정선에 동조하다가 ㅋㅋ 시댁가서 사는부분을 보면서 경악하는중이예요 일본도 시월드가있었구나 하며 -


02. 남주는 영화 기생수에도 출연중인 배우 - 아마 2편에서도 나오지않을까해서 출연중. 여주는 뭔가 깡 말랐는데 오물오물 잘 먹는거 보니 좋아라하며 검색해봤더니 여주랑 남주가 올해 초 결혼을 했다는 이야기


03. 아오이유우가 주연이였던 오센때도 기모노에 단아하게 올린 머리가 참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잘먹었습니다에서 길쭉길쭉 모델 안이 입고나오는 기모노도 예쁘네염

제대로 알지못하는 역사더라도 그 시절 일본은 나쁘지만, 그 색감이라던지 예쁜것이라던지 맛있어보이는 일본음식은 어쩔수없습니다 흐윽흐윽


05. 11월쯤 한국에 나갈에정인데 비행기티켓이 싼 기간을 놓쳐서 아직 기다리는 중이예요 하앙 ㅜ_ㅜ 1200불대에서 1700불로 올랐으니 눙물이 또르르...


06. 150편 가량의 에피소드를 열심히 본 결과 일주일만에 아침드라마였던 잘 먹었습니다를 끝냈습니다 후반부에서는 전쟁이야기 때문에 빈곤한 밥상이라던가

뭐랄까 그렇게 썩 유쾌한 부분이라던가가 없어서 빨리감기해서 본 덕에 일찍 끝낸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렇지만 안이라는 좋은 마스크의 여배우 / 모델도 알아냈고~

기생수조연의 다른 모습도 보니 괜히 반갑고 그랬습니다 :3 나중에 메이코 아역으로 나온 꼬마아이분만 움짤로 만들어 올릴테다 ㅋㅋㅋ


07. 우와우와우와 니콘 df 진짜 어마어마 하게 예쁘네요 동영상 지원 안된다고해도 통장만 빵빵하다면야 벌써 사버렸을지도 - _-!!!!!!!






08. 간지줄줄 올블랙이냐! 클래식한 실버&블랙이냐! 저 후지 x100t도 엄청고민하다가 한국여행가야지 하며 참느냐고 못지르고있었는데 df 이녀석도 엄청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사람을 홀리네요 아 어쩜좋아 렌즈와의 조합을 보면 올블랙이지만 바디만 두고 본다면 클래직한 실버&블랙도 멋지잖아요?? 아 정말 결정장애 ㅋㅋㅋㅋ


09. 금액은 대략 렌즈포함되어있는 킷이 3000불 - 크흑 일본에서 직구하면 1000불정도 저렴해지니 팔랑팔랑~


10. 모두들 추석연휴는 잘 지내시나요? 요새는 게으름부리면 "달"단위로 훌쩍훌쩍넘어가 버려요 에헤헤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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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5.07.08 22:54

01. 아이유 음악은 항상 옳아요~ 음색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대성당들의 시대도 굉장히 매력있는 음악입니닷!! 자꾸자꾸 돌려듣고 또 듣고 또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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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네이버픽에 서울사람들 (Humans of Seoul) 이라는게 있는데 사진도 좋고 이야기도좋아요. 뭔가 그 사람의 인생들을 살짝 훔쳐보는 느낌. 사람사는거 다 똑같고 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되는 인생은 모두들 같아요. 인생의 주인공들이니까 (웃음)



03. 이사한지 육개월 가량이 지났을까요?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집입니다 ㅜ_ㅜ 물이 새고 또 새고 격렬하게 새고 그래요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4.사진은 자꾸자꾸 쌓여가는데 정리하고 올릴시간이없네요 일에서 사진만 죽어라 보다가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고싶지않고 그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썩어나갈까봐 2년이고 3년이고 묵은사진들 정리해서 올릴꺼임 꺄르르르


05. 엄마아빠가 아주 시골로 이민을 -_- 가셔서 인터넷으로 체리를 주문해서 보내드렸어요 미국에서도 자주 사먹는건 아니여서 비싼건지 싼건지 감이 없지만 과일을 이만원 가까이 주고 사면 왠지 비싼것같고 막 그래요


06. 친구 생일선물로 맥주만들기킷과 스트링치즈 만들기 킷을 사보았습니다. 완성품이 생기면 맛보고 나도 사봐야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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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5.04.10 10:54

01. 하이뮤지엄 구경을하고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하고 나오는 길에 비가 엄청나게 퍼부었고 친구랑 완전 쫄딱~비를 맞아 비맞은 생쥐처럼 젖어있던 여름날이 떠올랐다. 아 비가오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날씨가 꽤나 흐리다. 그리고 딱 원하는 모양새로 비가 부슬부슬내린다. 덥지도않고 끈적거리지도 않으면서 한 여름날 수박먹어가며 비오는거 구경하는것처럼 우울하지않게 쏟아지니 아 좋아라~


02. 해서 오늘 아침의 음악은 Corrine Bailey Rae의 Closer와 I'd do it all again에서 박정현의 ordinary로 쮹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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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애플의 흰둥이를 쓴지 꽤 - 실은 정말 - 오래 되었어서 랩탑을 바꾸고싶었었는데, 지금은 데스크탑을 갖고싶다 회사에서 아이맥 27인치를 쓰고있는데 쓸때없이 눈만 높아졌넹 이천불은 모아야 27인치중 제일 저사양이겠구나 아이쿠


04. Fast and Furious 7 보려고 1편부터 정주행중. 하앙 폴워커 어케해 ;_ ; 너무 재밌는데 자꾸 심장이 쫄깃해져서 미추어버리겠다ㅋㅋ 하아 액션영화보면 너무 힘들어-

호들갑떠느랔ㅋㅋㅋㅋ 역시 잔잔한 영화가 심장에 무리없고 좋아요 음음-


05. 끼야오 보다보니 빈디즐이 입고있는옷이 무려 본더치 아 추억이 막 아련아련 그 시절 그 무렵에는 모두들 본더치 모자를 꼭 쓰고다녔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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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운동갔다가 휴대폰이 물에 담궈져서 수리중입니다 ㅜ_ㅜ 300불정도 나올것같은데 고쳐지면 좋겠어요 사진 백업을 하나도 안해놨으니까 엉엉


08. 관심도 없던 아이맥 21.5인치 실제모델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다!! 27인치는 솔직히 오래 쓰다 보면 뜨거워지는데 이 아이는 작으니까 뜨거운 범위가 적겠지~ 오호홋


09. 우왁 처음으로 매크로렌즈 써봤는데 이거 진짜 좋네요!! 우왕우왕우왕!!!!


10. 동생이 아이맥을 선물해줬어요 - 21.5인치에 1500불짜리!!!! 우와우와우왕!!!!!!!!!!!!!!!!! 마음이 급해서 인증샷이 다 흔들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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