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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에 해당하는 글들

  1. 2018.06.04  20180225-0604 // 인생 참 무료하다, Lauv는 사랑입니다.
  2. 2018.02.10  20170518 - 20180210// Rich Man, Poor Woman, 팬심, 이탈리아 여행 계획
  3. 2016.09.22  20160922 - 1018 // 우왕 오랜만, best mistake
  4. 2016.03.27  february wishlist // guerlain kisskiss roselip, hazel-atlas, airplat, polaroid, beer foamer
  5. 2016.02.21  20160221 // 오늘의 지름: nikon d750
01 :D/주절주절. / 2018.06.04 23:00

01. 계획에 없었던 여행준비에 통장이 텅장되고 앞으로 버는 돈 족족 묶여있게 되었다는거 외 에는 아직 시작한 일 도 없는데 벌써 곧 3월이다. 아 진짜 나이가 들면 인생이 빨리 지나간다더니 정말이였나봐. 인생 참 무료하다. 불과 이틀전에 꽃 봉오리가 맺혀있었던것 같은 벚꽃은 벌써 흐드러지게 만개 했고 바람에 흩날리고 오늘 아침 비에 지기 시작한다. 짧은 시간 많은 이들에게 설레임을 전해주고 멋들어지게 사라지는 벚꽃만도 못한가 싶다. 여행도 그래 이젠 어렸을때 처럼 설레이지만도 않다. 아 참 먹고 살기 팍팍하네요.

02. 계절은 벌써 봄인데 내 기분은 아직 한 겨울이여서 그러한가.

03. 확 다 때려치고 엄마아빠한테 가고싶은 기분입니다. 물론 말이 그렇다는거지-

04. 악, 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우울한 노트만 적혀있어서 새삼 느낍니다. 우울할때는 글을 쓰고 싶어하는구나 ㅋㅋㅋ

05. 근 몇달간 질리지도 않고 빠져있는 가수는 Lauv 라이브 듣고싶어 찾아보니 이미 2월달에 공연하고 갔네요. 아쉽!
최근엔 이삼일이 멀다하고 노래가 나와서 진짜 행복했는데, 그 중에 최고는 이탈리아에서 맨날 듣던 paris in the r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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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그래서 올해도 한국갑니다. 엄마가 해주는 집밥도 먹고싶고, 아빠 귀찮게 쫄쫄쫄 쫒아다니고 싶고, 엄마아빠랑 같이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산에서 내려다 보는 풍경도 그립고. 한국의 한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적응이 안되지만, 그래도 엄마아빠가 필요로 하는 여름에 가면 엄마아빠도 보고 도움도 드릴수있어 일년중 가장 행복한 시간 이예요. 벌써 기대된다 헤헷.


01 :D/주절주절. / 2018.02.10 21:07

01.요새 푸-욱 빠져있는 오구리슌 주연의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언제적 오구리슌에 언제적 드라마인지 ㅋ_ㅋ 그렇지만 이 드라마 촌스럽지도 않고, 흐름도 나쁘지 않고, 너무 재미난것! 여주의 신경쓰이던 입술은 웃을때 넘나 귀엽고 나또 였던가 완두콩 개인기는 갑작스럽게 생각나서 순간 당황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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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열심히 하고싶은데 왜 맨날 떡실신해서 잠들고 출근하고 하아 직장인 ㅜ_ㅜ..

04. 첫 글이 리치맨 푸어우먼인데 이거 한국에서도 리메이크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용~

05. 요새 빠져있는 노래는 아이콘에 러브 시나리오 그리고 레드벨벳에 배드보이입니다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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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아이린이 참 예쁘다고생각했는데, 조이도 예쁘고, 슬기도 매력적이네용

07. 아이돌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블핑에 제니도 참 좋아합니다 *-_-*

08. 버켓리스트중 하나였던 30살이 되기전에 가는 유럽여행, 이탈리아로 티켓을 끊고 숙소도 거의 정해지고 마지막 날 밤은 비발디의 콘서트 티켓도 끊어놨어요 아 떨려 //_//



01 :D/주절주절. / 2016.09.22 01:05

01. 매번 블로그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랜만에 방문. 요새는 인스타에 간간히 생존신고중 'ㅡ'...........

02. 사진정리가 쌓이고 쌓이다 보니 근 2년간의 여행사진이라던가가 밀려있는데 어쪄나  흐규규   

03. 라고 위에 글을 적은지 벌써 한달쨐ㅋㅋ

04. 오랜만에 오늘의음악는 아리아나그란데의 베스트미스퉥

05. 요샌 인스타위주입니다 ㅋㅋㅋ 만들어놓고 한참 안쓰다가 재미 붙혀서 요샌 툭하면 하고있는중

01 :D/주절주절. / 2016.03.27 16:59


01. 겔랑의 키스키스 작년부터 갖고싶었는데 갖고싶은 색이 너무 많아서 제쳐두었다가 크레이지부케로 질렀 (..);
그런데 모닝로즈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02. Hazel-atlas 우윳빛하양색 무조건 예쁨. 그중에 부농부농러플이라니 으아 너무 예쁘다

03. 방에 에어플랜트를 대롱대롱 걸어놓고싶은데 천정에 구멍내기도 싫고 부딪힐 확률이 높아서 늘어 놓을수있는 예쁜 화분을 구경중~

04. 폴라로이드에 한참 빠져 사진찍었었는데, 와이드로 찍은 결과물을 보니 와이드 예쁘더라구요 *_*

05. 맥주에 얹을 거품을 만드는 맥주거품기.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내는 기구들과는 다른 맥주감성의 스뎅(?)재질! 크으!




01 :D/주절주절. / 2016.02.21 17:25

1. 월급줄 돈으로 배송비까지 철저하게 긁어모아 사두었으니 가져가라던 거지같던 회사의 카메라를 기억하시나요? 볼때마다 영 기분이 안좋았던 그 아이 드디어 팔았습니다. ㅋㅋㅋㅋ 너무 갖고싶던 df냐 무난하게 쓸 d750이냐 고민고민하다 종종 돈받고 사진찍으러 돌아다니니 화려하게 풀프레임으로 업그레이드! 내일온다는데 어쩜좋앙



2. 3월 한달간은 봄옷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사겠다 아하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