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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에 해당하는 글들

  1. 2018.02.10  20170518 - 20180210// Rich Man, Poor Woman, 팬심, 이탈리아 여행 계획
  2. 2016.09.22  20160922 - 1018 // 우왕 오랜만, best mistake
  3. 2016.03.27  spring random // 다시 봄 :-)
  4. 2016.03.27  february wishlist // guerlain kisskiss roselip, hazel-atlas, airplat, polaroid, beer foamer
  5. 2016.02.26  aug + new mexico, california 2014
01 :D/주절주절. / 2018.02.10 21:07

01.요새 푸-욱 빠져있는 오구리슌 주연의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 언제적 오구리슌에 언제적 드라마인지 ㅋ_ㅋ 그렇지만 이 드라마 촌스럽지도 않고, 흐름도 나쁘지 않고, 너무 재미난것! 여주의 신경쓰이던 입술은 웃을때 넘나 귀엽고 나또 였던가 완두콩 개인기는 갑작스럽게 생각나서 순간 당황할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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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정말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열심히 하고싶은데 왜 맨날 떡실신해서 잠들고 출근하고 하아 직장인 ㅜ_ㅜ..

04. 첫 글이 리치맨 푸어우먼인데 이거 한국에서도 리메이크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용~

05. 요새 빠져있는 노래는 아이콘에 러브 시나리오 그리고 레드벨벳에 배드보이입니다 훗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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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아이린이 참 예쁘다고생각했는데, 조이도 예쁘고, 슬기도 매력적이네용

07. 아이돌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이지만 블핑에 제니도 참 좋아합니다 *-_-*

08. 버켓리스트중 하나였던 30살이 되기전에 가는 유럽여행, 이탈리아로 티켓을 끊고 숙소도 거의 정해지고 마지막 날 밤은 비발디의 콘서트 티켓도 끊어놨어요 아 떨려 //_//



01 :D/주절주절. / 2016.09.22 01:05

01. 매번 블로그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하면서 미루고 미루다가 오랜만에 방문. 요새는 인스타에 간간히 생존신고중 'ㅡ'...........

02. 사진정리가 쌓이고 쌓이다 보니 근 2년간의 여행사진이라던가가 밀려있는데 어쪄나  흐규규   

03. 라고 위에 글을 적은지 벌써 한달쨐ㅋㅋ

04. 오랜만에 오늘의음악는 아리아나그란데의 베스트미스퉥

05. 요샌 인스타위주입니다 ㅋㅋㅋ 만들어놓고 한참 안쓰다가 재미 붙혀서 요샌 툭하면 하고있는중

01 :D/ 365+ / 2016.03.27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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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D/주절주절. / 2016.03.27 16:59


01. 겔랑의 키스키스 작년부터 갖고싶었는데 갖고싶은 색이 너무 많아서 제쳐두었다가 크레이지부케로 질렀 (..);
그런데 모닝로즈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02. Hazel-atlas 우윳빛하양색 무조건 예쁨. 그중에 부농부농러플이라니 으아 너무 예쁘다

03. 방에 에어플랜트를 대롱대롱 걸어놓고싶은데 천정에 구멍내기도 싫고 부딪힐 확률이 높아서 늘어 놓을수있는 예쁜 화분을 구경중~

04. 폴라로이드에 한참 빠져 사진찍었었는데, 와이드로 찍은 결과물을 보니 와이드 예쁘더라구요 *_*

05. 맥주에 얹을 거품을 만드는 맥주거품기. 부드러운 우유거품을 내는 기구들과는 다른 맥주감성의 스뎅(?)재질! 크으!




01 :D/monthly blah / 2016.02.26 23:49





갓 나온 크리스피크림을 누가 거절할수있겠어요?? 생각하니 먹고싶네 냠냠

샘플로 받은 에르메스향수 왜 찍었찌......

리지나랑 둘이 런치먹으러 어디 나가는일이 드문데 런치먹으러 아웃!!

시원한 수박쥬스 배달이요~

팟타이랑 월남국수. 이게 또 묘한 매력이 있어요 월남국수가!


사촌언니 결혼식 :-)


사진거절해도 카메라는 들고 다녀야하는것같아요 아쉬워.....

(또르르)







버킷리스트에있던 하얀모래사막을 보러 친구와 떠나는 즐거운 뉴멕시코행~

사진이 분명히 더 많아야하는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따 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

텍사스 달라스공항에 멈춰서 친구와 밥을먹습니다 냠냠

엘파소에서 렌트한 차를 타고 뉴멕시코로 향하는 길은 하늘이 아주 가까워서 구름도 예쁘고 날도 좋고
뉴멕시코에서 살고싶당 진심


지갑을 잃어버려 난리난리치고 하루정도 뒤쳐진 스케쥴로 산타페.







동양인이 아무도 없는 마을의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미국으로 입양되었던 일본인의 이름을 갖고있던 한국인 서버분.

음식을 맛나게 먹고나서 너무 반갑다고 디저트를 챙겨주셔서 우리의 여행은 더욱더 신이 났더래죠 흐흐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겹더라도 배낭여행자들은 아침을 챙겨먹기위해 일어납니다

막 구운 와플은 언제나 굿 초이스


친구랑 헤나도 하고 걸어 나가는길엔 라벤더가 가득 :-)






산타페에서 앨버크루키로 향하는길에 먹은 멕시칸음식은 정말 최고 ㅜ_ㅜ💖

친구와 다짐했어요 소파피야를 먹기위해 우린 뉴멕시코에 다시 와야한다고 ㅋㅋㅋ

멕시코풍집은 간단하면서도 예뻐요